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신입생 새터2박3일 의무사항인가요?

...........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26-03-07 14:02:41

새터 참가 비용이 십만원이 넘네요.

새터라는 프로그램 참가 의무사항인가요?

IP : 122.42.xxx.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26.3.7 2:04 PM (49.167.xxx.252)

    거기 가서 술 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친구들 안면 트고 친해지니 가는거지 의무는 아니죠.
    가는게 좋아요.

  • 2.
    '26.3.7 2:08 PM (58.78.xxx.252)

    거기 가서 술 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친구들 안면 트고 친해지니 가는거지 의무는 아니죠.
    가는게 좋아요 2222

  • 3. 거기
    '26.3.7 2:10 PM (123.212.xxx.149)

    거길 가야 친구를 사귀어요.
    의무는 당연히 아님.
    저 신입생때 안갔더니 갔다온 친구들끼리 엄청 끈끈해져있던데요

  • 4. ...
    '26.3.7 2:14 PM (39.125.xxx.93) - 삭제된댓글

    의무는 아닌데
    학교에서 지원이 좀 나오긴 하겠지만
    2박3일에 10만원이 비싼가요..

  • 5. 00
    '26.3.7 2:24 PM (61.39.xxx.203)

    딸아이 꼭 가야한다고 가더니 친구 사귀고 넘 돈독해져서 왔떤데요

  • 6. 원글
    '26.3.7 2:31 PM (122.42.xxx.28)

    삼수생 딸아이예요.
    평창으로 간다네요.
    새터비 십만원 넘고
    과비도 이십만원 넘게 내고.
    돈이 우습네요.

  • 7.
    '26.3.7 2:33 PM (49.167.xxx.252)

    삼수생이면 새터 보내세요.
    10만원 있으나 없으나 표도 안 나는 돈이고.

  • 8. 의무아닙니다
    '26.3.7 2:35 PM (117.111.xxx.254)

    저도 장수생이라서 입학식도 안 가고

    새터도 그냥 안 갔는데요.

    확실히 새터 갔던 사람들끼리 친해지는 건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뭐 안 갔던 사람은 따돌림하고 그런 것도 없어요.

    2-3주 지나면 다들 친해져요.

    저도 그랬구요.

    본인 의사에 맡기세요. 본인이 가고 싶다면 가는 거고

    아니면 말구요.

    근데 과비는 또 뭔가요? 과학생회비인가요? 20만원이면 너무 비싼데요

    그것도 의무 아니에요

  • 9. ---
    '26.3.7 2:50 PM (211.215.xxx.235)

    아이가 가고 싶어하면 보내세요.
    저희 아이는 가기 싫은데 가는게 낫다.. 가야 친구 사귄다.. 등등의 불안으로 갔는데,
    너무 좋았데요.
    과비는 내지 마세요. 과비아니고 학생회비 아닌가요? 4년간의 학생회비..
    너무 돈돈하지 마세요.ㅠㅠ 제가 대학가도 기뻐하기는 커녕 맨날 돈돈했던 엄마 생각나네요.

  • 10. ㅇㅇ
    '26.3.7 2:55 PM (211.36.xxx.150)

    가는 게 좋아요. 친분, 재미, 나중엔 학기 중에 정보도 이리저리 알게 되고 다양하게? 도움 돼서요. 뭐 처음엔 일단 재미지만서도요.

  • 11. ...
    '26.3.7 3:08 PM (39.117.xxx.28)

    삼십년전에도 새터나 과비 십만원은 됐던거 같은데..
    대학 좋게 갔는데 그런거 좀 아까워 맙시다.

  • 12. ...
    '26.3.7 3:20 PM (218.144.xxx.70)

    2박 3일이면 먹고 자는 비용 생각해도 10만원이면 저렴한거 같은데... 정 형편 어려우시면 아이한테 알바 하라고 하시더라도 그런건 돈땜에 못가게는 안하셨음 좋겠어요ㅠ

  • 13. 에고
    '26.3.7 3:27 PM (1.224.xxx.182)

    새터가 새내기배움터의 줄임말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입학한 아들이 있어서 첨 알았네요.
    근데 새터를 지금가는 학교도 있나봐요. 저희 아이 학교는 2월에 정시모집까지 끝나자마자 가던데 2박3일동안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선배들, 동기들과 밤새 얘기도 나누고 넘 좋았대요. 학과, 동아리, 학교, 학점 등 정보도 많이 나눠주고 그랬다던데
    그냥 마냥 놀러가는 그런 건 아닌거 같고 학교생활 적응하는데 많이 도움되겠더라고요.
    미리 애들을 만나서 그런가 입학식때도 어색하지않게 참가했고요.

    돈은 들어가지만 그래도 학생이 가고싶다고하면 못가게 하진 마세요..

  • 14. .....
    '26.3.7 3:52 PM (221.165.xxx.251)

    새터는 보통 2월에 가는건데 개강후에 가는 새터도 있나보네요. 의무 전혀 아니고 가고싶은 사람만 가는거에요. 그런데 안가면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선배 만나볼 기회도 없고 그러니 가는거죠.
    보통 2박3일 리조트로 가는데 차량에 숙박에 식사,술,안주,간식,게임준비 등등 엄청 큰돈 드는 행사라 그정도는 비싼건 아닌것 같아요.

  • 15. ...
    '26.3.7 3:56 PM (112.148.xxx.119)

    학생회비는 20만원씩이나 내지 않고 등록금 낼때 자발적으로 내요.
    금액이 큰거 보니
    저 과에서 걷나 봐요.

  • 16. ㅇㅇ
    '26.3.7 4:17 PM (175.193.xxx.88)

    저도 대학생 엄마에요.
    보내주세요.

  • 17. 정보
    '26.3.7 4:19 PM (58.227.xxx.66)

    요즘은 반수, 재수도 흔하고 코로나 겪으면서 문화도 달라져서 선후배나 동기사이에 자연스럽게 친해지지 않습니다

    수강신청도 그렇고 알려줄 사람 있으면 편하죠

  • 18. ...
    '26.3.7 4:36 PM (221.162.xxx.158)

    새터보내는걸로 돈아까워하는건 첨봤네요
    귀찮아서 안가는 애들은 있지만 돈아까워서 안가는 애는 없는데
    대학생도 친구빨리 못사귀면 힘들어해요
    요즘 대학생들 그리 술마시고 놀러다니지 않아서 신입생때 어울려 노는게 추억이거든요
    고학년이야 개인플레이 한다지만 신입생땐 어울려다니는게 좋죠

  • 19. ㅇㅇ
    '26.3.7 4:57 PM (175.193.xxx.88) - 삭제된댓글

    대학 신입생때는 돈 많이 들어갈거 각오하는거 아닌가요?
    노트북이나 테블릿도 사야하고
    옷, 가방, 화장품도 사야하고
    처음 사귀는 친구들과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솔직히 새터 10만원은 작은 돈이에요.

  • 20. 삼수면
    '26.3.7 6:07 PM (182.221.xxx.77)

    돈십만원 아깝다고 애 적응못해서 울고불고 또 시험본다 하는 꼴 보기전에 그냥 보내세요

  • 21. ㄱㄷ
    '26.3.7 6:31 PM (222.232.xxx.109)

    2박3일에 10만원이 뭐가 비싼가요... 친구끼리 당일치기 여행을 가도 그 돈 들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77 중학생 아들-과학학원(물화생지) 다닌지 2개월인데 조언부탁드려요.. 1 ㅇㅇㅇ 19:17:07 52
1800776 왕과사는남자 60~70대 부모님 좋아하시나요? 3 Oo 19:12:45 171
1800775 검찰청 간판갈이'로 전락한 '검찰개혁' 정부안 4 ㅇㅇ 19:10:56 87
1800774 오늘자 스레드 제일 핫한 용산 락스 횟집 간설파마후깨.. 19:08:55 245
1800773 이럴수록 김민석에 대한 반감만 들어요 12 주말내내 징.. 19:07:38 215
1800772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눈요기 19:06:15 184
1800771 김어준 보내버리려는 작전 세력 6 다 보여요 19:04:29 159
1800770 하이네켄 캔맥주 괜찮나요? 2 궁금 19:01:05 154
1800769 의대병 있는 아이 ㅠㅠ 11 궁금 18:55:22 1,032
1800768 자동차 추천해주세요~~ olive 18:54:53 88
1800767 KOSDAQ 액티브 ETF 출시, 유의점 7 다음주 18:54:25 427
1800766 ai 뭐 쓰시나요? 제미나이, 쳇지피티 3 중에 18:43:58 403
1800765 좀 한산한 시내에서 스마트크루즈 기능 써볼까하는데 5 Dhjjk 18:43:53 328
1800764 정부안에 대해서 의견안낸 법사위원들 유튜브입니다. 5 ㅇㅇ 18:39:48 215
1800763 cos 옷 정가로 샀는데요 2 주니 18:38:41 906
180076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코스피 6000 시대, 우리는 무엇을.. 1 같이봅시다 .. 18:38:34 209
1800761 김어준이 세치혀를 놀려 김민석총리를 보내려 하네요 25 ㅇㅇ 18:33:44 859
1800760 머리가 짧은데 혼주머리 어떻게 하죠? 9 혼주헤어스타.. 18:19:58 874
1800759 미국 "최대 규모 폭격 단행"‥테헤란 곳곳 폭.. ㅇㅇㅇ 18:16:18 989
1800758 비염약(알러지약) 뭐가 좋은가요? 7 ... 18:14:45 565
1800757 트레이더스에 파는 명품 검열했겠죠? .. 18:12:08 289
1800756 편도로 31키로 출퇴근 괜찮을까요 7 18:08:45 821
1800755 월간남친 재밌어요ㅎ 6 넷플릭스 18:07:42 1,017
1800754 강화 유명하고 맛있는 빵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ㅓㅏ 18:05:00 531
1800753 운전 몇세까지 하실거예요? 11 주말 18:04:22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