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디저트 만들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고2가 되더니 식품공학과에
진학해 본인만의 디저트 레시피로 창업을
하겠다고 합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창업이라는게
결코 쉽지 않은 길인 걸 알기에
차라리 취업이 안정적인 AI나 반도체 같은
유망 학과로 진학해서 취업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타일러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취직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창업을 해보고 싶다며 너무 해맑게 웃네요
아이의 꿈을 꺾고 싶지는 않지만
현실을 걱정하는 부모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이런 고민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