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째 생일인데, 첫째는 생일이 딱 개학 첫주에 있어서
모두 정신없는 와중에 겨우 겨우 챙겨주거든요.
둘째 생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11월이라, 일주일전부터 가랜드도 달고
생일 준비하고 기다리는 그 며칠을 즐기면서 그렇게 보내는데,
첫째는 이번에도 개학하고 정신없다가 그제 겨우 가랜드 달아놓고, 어제 꽃 한다발
사왔어요. 케익도 미리 준비 안하고 아침에 적당한거 하나 사왔고.
뭐 좀 재밌는 이벤트 같은거 있을까요?
오늘 첫째 생일인데, 첫째는 생일이 딱 개학 첫주에 있어서
모두 정신없는 와중에 겨우 겨우 챙겨주거든요.
둘째 생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11월이라, 일주일전부터 가랜드도 달고
생일 준비하고 기다리는 그 며칠을 즐기면서 그렇게 보내는데,
첫째는 이번에도 개학하고 정신없다가 그제 겨우 가랜드 달아놓고, 어제 꽃 한다발
사왔어요. 케익도 미리 준비 안하고 아침에 적당한거 하나 사왔고.
뭐 좀 재밌는 이벤트 같은거 있을까요?
그런건 없고 미역국에 케익 등 해서 초는 꼭 불어요
https://youtube.com/shorts/0cCDOpTzJvw?si=uCCdZrgKJSjHV_Do
어제 손녀딸 6번째 생일에 이렇게 해줬어요.
여기 나온 공주님은 제 손녀는 아니고요. ㅎㅎ
동영상도 찍어두세요.
저 화면 맨 나중에 웡크가 화룡점정인데
저 아기씨는 안하네요. ㅎ
꼭 동영상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