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에 등장 안 할 뿐.. 모든걸 결정하고 조종하고 길들이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크게는 한나라 작게는 한 가정의 흥망성쇠를 결정해요.
오죽했으면 여인천하라는 드라마도 생겼겠어요
요즘 초한지를 봤는데 유방의 아내 여후가 유방사후의 행적을보면 혀가 내둘러지네요.
언뜻보면 남자가 주인공같지만 결국 꼭두각시예요.
정면에 등장 안 할 뿐.. 모든걸 결정하고 조종하고 길들이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크게는 한나라 작게는 한 가정의 흥망성쇠를 결정해요.
오죽했으면 여인천하라는 드라마도 생겼겠어요
요즘 초한지를 봤는데 유방의 아내 여후가 유방사후의 행적을보면 혀가 내둘러지네요.
언뜻보면 남자가 주인공같지만 결국 꼭두각시예요.
헨리8세 보면 그런 말 안 나옴
나의 그리스식 웨딩
이라는 영화보면
남자가 머리면 여자는 목이다
이런 대사가 나와요
머리를 돌릴 수 있는 건 목이라고 ㅋㅋ
그 남자들이 여자 몸에서 나왔으니 뭐...
정면에 등장해야 진짜죠.
그러니 남녀평등이 나오는 거죠.
뒤에 실세가 정말 좋았으면 왜 남녀 평등이라는 말이 나오겠어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서 알으켜줘도 그 꼭두각시가 마음 바꿔서
토사구팽한 사례가 한두개가 아닌데요.
굳이 등장할 필요가없어요.
그리고 여자 스스로 정면에 등장하는거 자체를 원치를 않아요.
남자뒤에 숨고 돌팔매질은 남자가 당하고 뒤에서 일신보존하는거죠.
현명해보여요
남자는 성욕에 정복되어지는 동물같은듯요
정면이 아니라 전면 아닌가요?
맞아요!
결국은 돈 아닐까요
맞아요
남자들 정말 암것도 아닙니다
힘만 센 바보들
김거니 보면 남편은 ㅂㅅ
결국 남편이나 아들이 있는 여자죠.
남자는 처첩, 형제, 자식 수십을 죽인대도 성군이 될 수 있지만 여자는 사서에서 바로 악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