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이 옷걸이가 되고 있어서
집 앞에 뒀다가 당근에 올려 필요란 사람이
가져가거나 아니면 폐기물처분
하려고 잠깐 내놨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옷 속에서 니퍼? 인지
전선 끊는거 꺼내서 전선만 똑
떼어서 가는거에요
멀쩡해서 사용해도 되는것을...
지금 뉴스 보다가 전봇대에 전선
끊어간 전 배전공 얘기가 나오네요
구리값 때문에 저런 양심 없는 짓을 하다니...
런닝머신이 옷걸이가 되고 있어서
집 앞에 뒀다가 당근에 올려 필요란 사람이
가져가거나 아니면 폐기물처분
하려고 잠깐 내놨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옷 속에서 니퍼? 인지
전선 끊는거 꺼내서 전선만 똑
떼어서 가는거에요
멀쩡해서 사용해도 되는것을...
지금 뉴스 보다가 전봇대에 전선
끊어간 전 배전공 얘기가 나오네요
구리값 때문에 저런 양심 없는 짓을 하다니...
그거 전선이 얼마나비싸길래 니퍼들고다니면서 알아보지도않고 남의물건에 손을 대나요.
어르신 보행기를
아파트 1층 난간에다
자물쇠를 채웠는데
쇠줄과 자물쇠를 가져갔더군요.
보행기는 그대로 있고...
그거 3천 5백원 주고 샀는데
그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
마음 다스리기가 참 힘들었어요.
보행기 두고가서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