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양심 없는거 아닌지...

..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26-03-06 20:26:04

런닝머신이 옷걸이가 되고 있어서

집 앞에 뒀다가 당근에 올려 필요란 사람이

가져가거나 아니면 폐기물처분 

하려고 잠깐 내놨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옷 속에서 니퍼? 인지

전선 끊는거 꺼내서 전선만 똑

떼어서 가는거에요

멀쩡해서 사용해도 되는것을...

지금 뉴스 보다가 전봇대에 전선

끊어간 전 배전공 얘기가 나오네요

구리값 때문에 저런 양심 없는 짓을 하다니...

IP : 39.115.xxx.1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8:29 PM (124.60.xxx.9)

    그거 전선이 얼마나비싸길래 니퍼들고다니면서 알아보지도않고 남의물건에 손을 대나요.

  • 2. 저는
    '26.3.6 9:51 PM (1.228.xxx.91)

    어르신 보행기를
    아파트 1층 난간에다
    자물쇠를 채웠는데
    쇠줄과 자물쇠를 가져갔더군요.
    보행기는 그대로 있고...

    그거 3천 5백원 주고 샀는데
    그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
    마음 다스리기가 참 힘들었어요.
    보행기 두고가서 그나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7 1년 12:53:47 258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2 ... 12:52:05 193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1 ㅇㅇ 12:52:03 61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 주말 12:50:51 163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2 와우 12:49:28 213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82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8 ㅇㅇㅇ 12:44:24 361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319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220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13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0 어버이날 12:35:19 675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3 ㅇㅇ 12:31:29 941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133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32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4 12:26:08 588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2 노견 12:25:49 273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493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46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457
1809070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6 와 감동 12:17:39 926
1809069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776
1809068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572
1809067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2 .. 12:10:35 439
1809066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