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게 너무 힘들고
일 안 하고 싶어요.
별거아닌걸로 하나 하나 지적하고
내용도 알지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욕나오는 사람 때문에 힘드네요
죽지 못해서 살아요
인생 마감하고 싶어요
돈 버는게 너무 힘들고
일 안 하고 싶어요.
별거아닌걸로 하나 하나 지적하고
내용도 알지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욕나오는 사람 때문에 힘드네요
죽지 못해서 살아요
인생 마감하고 싶어요
지적질하는 상사 직원 최악
모두 힘듦이 있고 아픔이 있어요 .. 모두가 그래요 ..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지옥이 있지요..
그래도 다 지나갑니다. 원글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암투번 중이에요
심지어 두번이나 걸렸;;
그냥 악으로 깡으로 버티세요
속으로 그래 너잘났다. 비웃어주고
님 할일만 똑부러지게 하세요
위 암투병 두번 저는 님..
전 암투병 두번자의 수발러에요..
것도 힘들었네요..
현재는 치료잘되고 평상생활 하고있어요..
님도 꼭 그러실거에요...
태어났으니 살아내야지 라고 맘먹고 살고있어요.
원글님도 풀수있는 것 즐거운 것
몇가지 만들어 곁에두고 조금씩이라도
행하고 사셔요.
가랑비 옷 젖듯이 차차 나아지실거에요..
저도 일 안하고 싶은데
안하면 살수 없으니 꾸역꾸역하네요.
버티는 자가 이긴다고하죠.
대신 돈벌어서 할수 있는 거 사고 싶은거 등등 하고 살면서 더 앞을 나아가는거예요.
모든집에 아픔은 다 있지요 다만 갯수의 차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