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교사 남편 바람 많은 이유

0988 조회수 : 22,192
작성일 : 2026-03-06 14:13:57

왜 교사 남편 바람 많다는지

사촌언니 보니까 알겠어요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신부감인 줄 알고 있어요

60이니 그런 세대라지만

국영수사과도 아니고

임용고시도 안본 주제.

그래서 시부모가 살림 다 해주고 애들 다 키워주고

 남편이 돈 다 주고

자기 돈은 절대 안 내놓고

지금도 퇴직한 남편과 가사도우미가 일 다하고

본인은 애만 딱 놓고 평생 암것도 안함

이쁘냐? 결혼전 잠깐만.

편하게 살아서 허리 라인도 없는 뚱 아줌마되고. 불독 인상인데

본인 이쁜줄알고

이기적이고 못돼고

지꺼 한푼도 나눌줄 모르고

대접만 당연시

남편과 식구들이 다 자기 아래.

잘난 척 질리고 눈치도 없음

남편은 더 잘난 사람이었는데.

 

IP : 211.234.xxx.3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6.3.6 2:15 PM (221.138.xxx.92)

    이런 못난 글이 어디있어요.
    나이값 좀 합시다...

  • 2. ㅇㄴ
    '26.3.6 2:17 PM (211.114.xxx.120)

    사촌언니 욕을 왜 여기다가,, 것도 특정 직군을 모욕하면서까지..

  • 3. ㅇㅇ
    '26.3.6 2:18 PM (211.36.xxx.121)

    사촌언니 한 명이 모든 교사를 대표하지 않고 배우자가 잘난척한다는 이유로 버람피는 핑계가 될 수 도 없고 ㅋㅋ 그냥 교사까고싶은 글.

  • 4.
    '26.3.6 2:19 PM (49.170.xxx.188) - 삭제된댓글

    가해자 옹호라니

  • 5. 원글님
    '26.3.6 2:19 PM (118.235.xxx.104)

    이런 글로 모지리 인증하지 마세요. 임용고시전 교사는 우수한 성적으로 국립사범대를 갔거나, 순위고사를 통과한 분들입니다. 이런 글 넘 못나보여요.

  • 6. ---
    '26.3.6 2:19 PM (220.116.xxx.233) - 삭제된댓글

    교사들 착각 너무 심해요. 우물 안 개구리들...
    본인들은 무슨 마음만 먹으면 의사 변호사 약사 등등 전문직 결혼 쉬운 1등 신부감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전문직 남자들은 교사들 싫어해요.
    교사인데 전문직이랑 결혼했다면 원래 집안이 좋고 부자인 여자였을 것.

    교사 선호하는 남자들은 맞벌이가 꼭 필수여야하는 같은 공무원이나 회사원들이죠.
    교사들 특유의 그 가르치려는 말투와 사회인이라고 할 수 없는 꽉 막힌 부분들 숨 막히죠.
    그리고 아줌마들 세계에서만 지내다 보니까 속물 중의 속물이 되어가고요.
    패션센스도 점점 후퇴합니다. 촌티 풀풀... 사실 매력없는 사람들 중에 교사 택하는 케이스가 많죠.
    그런데도 아이들이 선생님 이뻐요 최고예요 이런 소리 해주니 진짜 자기가 제일 예쁘고 잘난 줄 아는 여자들 진짜 많이 봤네요...

  • 7. ....
    '26.3.6 2:20 PM (211.218.xxx.194)

    40대 후반 이후면
    교사월급이 골드미스까진 아니라도
    결혼한다치면 어디가서 직업으로 까일일 없는 잘난 신부감 맞았습니다

    그시절엔 여자 집 부잔게 더 큰 스펙이었겠지만.
    굳이 직업으로만 따지면요.

  • 8. 부끄
    '26.3.6 2:20 PM (125.132.xxx.74)

    나이값 좀 합시다 22222

  • 9. ㅇㅇ
    '26.3.6 2:21 PM (1.240.xxx.30)

    맞아요 교사들 중에 이상한 사람 많이 봤어요. 교수는 그나마 나은데, 초중고 교사는 정말 손사래쳐요.. 참고로 제 친척이 교사인데, 가스라이팅 쩔어요.

  • 10.
    '26.3.6 2: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나 잘 사세요..

    그러거나 저러거나 사촌언니는 이혼해도 잘 살겁니다.

  • 11. 사바사
    '26.3.6 2:22 PM (223.38.xxx.39)

    그런 교사도 많지만 안 그런 교사도 많아요. 맞벌이에 주말부부 홀시어머니 합가로 애 잘 키우는 교사도 있어요

  • 12. ...
    '26.3.6 2:24 PM (121.182.xxx.113)

    원글이나 댓글이나 참,,
    전문직 남자들이 교사를 싫어한다는건 또 무슨말인가요
    멋쟁이 교사를 님은 안봣을테니 이런소릴 하는거죠
    다 지들이 보눈 눈높이만큼 만나요
    아는것만 보이고
    특정 직업군 까지 맙시다
    사람나름이에요

  • 13. ..
    '26.3.6 2:29 PM (118.235.xxx.120)

    교사남편이 바람이 많다는 공식적인 통계가 있나요??
    사촌 언니가 60이면 원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을텐데 똥ㅇ로 먹었나봐요
    평소 사촌언니 사는게 배아파 뒤질거 같다가 꼬투리 하나 잡았나보네요 추해요

  • 14. ㅇㅇ
    '26.3.6 2:36 PM (116.121.xxx.129)

    원글이나 댓글이나 참,,.222

    교사들 착각 너무 심해요. 우물 안 개구리들...
    본인들은 무슨 마음만 먹으면 의사 변호사 약사 등등 전문직 결혼 쉬운 1등 신부감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전문직 남자들은 교사들 싫어해요.
    교사인데 전문직이랑 결혼했다면 원래 집안이 좋고 부자인 여자였을 것.

    교사 선호하는 남자들은 맞벌이가 꼭 필수여야하는 같은 공무원이나 회사원들이죠.
    교사들 특유의 그 가르치려는 말투와 사회인이라고 할 수 없는 꽉 막힌 부분들 숨 막히죠.
    그리고 아줌마들 세계에서만 지내다 보니까 속물 중의 속물이 되어가고요.
    패션센스도 점점 후퇴합니다. 촌티 풀풀... 사실 매력없는 사람들 중에 교사 택하는 케이스가 많죠.
    그런데도 아이들이 선생님 이뻐요 최고예요 이런 소리 해주니 진짜 자기가 제일 예쁘고 잘난 줄 아는 여자들 진짜 많이 봤네요...
    ㅡㅡㅡ
    대체 어디서

  • 15. 으이구
    '26.3.6 2:37 PM (59.7.xxx.50)

    또 시작 됐네요. 간호사, 교사, 승무원 돌려가며 욕하기. 잊을만 하면 나오는 주제. 직업을 좀 더 넓혀봐요. 이젠 외우겠네요.

  • 16. ...
    '26.3.6 2:39 PM (106.101.xxx.160)

    오늘 읽은 글 중 제일 못난글.
    못난데다 못된글.
    찌질하네요.
    참고로 너 교사니? 할까봐.. 사돈의 팔촌도 교사 없는 집안임.

  • 17. 아니
    '26.3.6 2:41 PM (14.39.xxx.125)

    왜 이런 수준낮은 글이
    자꾸 반복해서 올라오는지 몰라요

    여성혐오글이 대부분인데
    참 한심하다 못해 지능이 낮음

  • 18. ㅇㅇ
    '26.3.6 2:42 PM (106.101.xxx.78)

    사촌언니 나이보면 님도 50은 넘었을텐데 ㅋㅋㅋㅋ
    연금 나오면 그 때 배아파 돌아가실 듯

  • 19. 그거
    '26.3.6 2:55 PM (110.70.xxx.59)

    근데 50대교사 교장 퇴직하면 연금 월 300아니에요?
    젊은 사람들은 국민연금과 비슷하고요.

  • 20. ㅋㅋ
    '26.3.6 3:0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배아파 죽겠나 봅니다.
    교사들이 대체로 잔소리가 많고 가르치려드는건 맞으나 요즘에는 잔소리해봐야 애들이 아예 안받아들이니 그런 성향이 많이 줄어들고는 있어요. 그저 직업의 특수성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렇게 자세히 월급을 누가 관리하나까지 알고지내는 사이면서 원글님이 이렇게 까고 다니는거 사촌언니는 알아요?

  • 21. .....
    '26.3.6 3:25 PM (220.118.xxx.37)

    교사남편 바람많다는 말은 육십 평생 처음 들어 봄. 놀랍다..

  • 22.
    '26.3.6 3:31 PM (1.236.xxx.93)

    회사다닐때 교사남편이 찝쩍거리긴 했어요
    생각나서…45세정도였는데 20대중반인 저에게…
    짜증나서 댓구도 안했습니다 ㅁㅊ

  • 23. ..
    '26.3.6 4:05 PM (122.37.xxx.108)

    바람은 모르겠고 자뻑에 공주병 환자는 많아요.

  • 24. 옆 침대에
    '26.3.6 4:46 PM (39.123.xxx.24)

    입원한 교사 아줌마
    동료들이 병문안 와서 자뻑 하는걸 들어보니
    교사들은 자기들 세계에서 영웅 인 줄 ㅋㅋㅋ

  • 25. 교사
    '26.3.6 5:21 PM (117.111.xxx.179)

    교사 까는거 보니~
    3월인가 보오 !!!

  • 26. 에구
    '26.3.6 5:26 PM (175.137.xxx.17)

    못난글22222
    임용고시도 안 본 주제라니
    당시 사범대 들어가려면
    지금보다 많이 빡셌답니다.
    거점국립대 사범대학생들은 모두 B장학생이라고
    말도 안되게 낮은 등록금으로 공부했어요.
    그래서 공부잘하고 집안 넉넉지 못한 지방학생들이
    들어가고 싶어했죠.

  • 27. 00
    '26.3.6 5:32 PM (121.164.xxx.217)

    나이를 많이 먹었다고 다 성숙한 어른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이런 모지리 원글님같은 어른도 있겠죠 ㅎㅎ

  • 28. 경상도?
    '26.3.6 5:41 PM (180.65.xxx.211)

    애를 놓는다고 하는 거 보니 경상돈가보네요
    말로는 성이 안차는지 꼭 손투리를 쓴다는.

  • 29. ..
    '26.3.6 5:46 PM (121.182.xxx.113)

    경상도든 전라도든 어디든
    사는지역은 여기선 말 할 필요없고
    원글은 참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 30. ㅇㅇ
    '26.3.6 5:59 PM (223.38.xxx.150)

    바람은 모르고 가족, 친구들과도 소통 안되는 나르는봤어요
    공부잘했던것도 아니고 운좋게 특수과목 기간제면서
    노인네 말투로 남들 가르치려드는거 역겹더라고요

  • 31. ...
    '26.3.6 6:3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가장 보수적인 직업군이 교사인데
    그렇다치면 다른 직업들은 내놓았다고 보면 됨.

  • 32. 어우
    '26.3.6 6:31 PM (223.190.xxx.164)

    부러우면 지는건데. 사촌이 부러운가봐요??

  • 33. 도대체
    '26.3.6 6:3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얼마나 못났으면
    한평생 잘 산 교사사촌언니를 까세요?
    심성 보니 남편 사랑도 못받고
    교사도 못하고
    아이들하고도 사이도 안좋고
    삼시세끼 남편 밥해먹이느라 허리가 휘고 있나요?
    그렇다고 이렇게 못나게 셈을 내면 참
    못난 바보 멍충이 같아 보이잖아요?

  • 34. ㅇㅇㅇ
    '26.3.6 6:48 PM (175.113.xxx.60) - 삭제된댓글

    교사 친구. 자기말이 다 옳음. 손절했음.

  • 35.
    '26.3.6 9:14 PM (14.38.xxx.186)

    ㅎㅎㅎㅎ
    남편은요

  • 36. ..
    '26.3.7 1:21 AM (125.185.xxx.27)

    임용고시 안보고 교사라면..
    사립에 돈 좀 내고 들어갔단건가요?
    교원자격증만 있으면..인맥만 있으면 참 쉽네이

  • 37. 울 이모
    '26.3.7 1:21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학부모와 애들하네 큰소리치며 교사일했던 세대.
    은퇴하시고도 아무나 잡고 가르침.
    선량하고 나쁜 분이 아님.
    문제는 가르치던 습관이 수십년간 몸에 배여서
    남녀노소 아무나 가르침.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너는 이거해서 당신은 저거하세요.. 아예 진두지휘를 함.
    사람들이 어이없어하고 싫어한다는 걸 모르심.
    자신이 그러고있다는 자체도 모르심.

  • 38. 울 이모
    '26.3.7 1:24 AM (24.12.xxx.205)

    학부모와 애들하네 큰소리치며 교사일했던 세대.
    은퇴하시고도 아무나 잡고 가르침.
    선량하고 나쁜 분이 아님.
    문제는 가르치던 습관이 수십년간 몸에 배여서
    남녀노소 아무나 가르침.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아예 전체를 진두지휘함.
    사람들이 어이없어하고 싫어한다는 걸 모르심.
    자신이 그러고있다는 자체도 모르심.
    학부모, 학생 눈치보며 맞춰줘야하는 교사세대는 좀 다를 듯.

  • 39. 바람 핀 놈
    '26.3.7 2:30 AM (108.69.xxx.243)

    바람핀 놈을 욕해야지 뭔소리에요
    여자가 미니스커트 입어서 성폭행당했다고했던 놈들하고 뭐가달라요
    여자의 적은 여자네요
    그것도 어리석은 여자

  • 40. ???
    '26.3.7 7:4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참 희안한 사람도 많네요.
    사천 언니 말고 원글님

  • 41. ㅇㅇ
    '26.3.7 9:03 AM (223.39.xxx.42)

    교사 학부모듵 중에 진상 많은건 인정하지만
    이글은 너무 편협하네요

  • 42. ..
    '26.3.7 9:30 AM (106.101.xxx.157)

    제목이랑 글 내용이 불일치 하는데요? 교사인 사촌이 별로인건 알겠는데 교사남편들 바람많은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예요?

  • 43. ....
    '26.3.7 10:07 AM (222.236.xxx.238)

    사촌언니한테 열등감이 있나보네요.

  • 44. 추리
    '26.3.7 10:11 AM (220.71.xxx.130)

    이 글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 것. 그 사촌은 그 나이에도
    날씬해서 허리가 한줌이고 손주 키워줄 만큼 시부모가
    건강하고 화목한데다 버는 돈 다 갖다주는 남편에
    본인 버는거 다 모을 수 있는 경제력에...도대체 누가
    그렇게 복을 타고 났나요? 이렇게 사촌이 부들부들
    질투에 눈이 뒤집힐 만큼 축복받은 여인네...

  • 45. 디도리
    '26.3.7 11:48 AM (110.13.xxx.150)

    받을줄만아는 그시대 교사는 인정
    교사남편이 바람핀다? 금시초문

  • 46. ...
    '26.3.7 12:42 PM (1.241.xxx.216)

    편협적이니 글이긴 하지만
    일부 그런 교사가 있긴 해서 웃음이 나네오
    그냥 나 잘났어 나 잘나가는 신붓감이였어 하는 느낌이요
    저 아는 지인도 학교 가서는 모르겠지만
    정말 자기 애들 교육이랑 집안 살림은....노답이였는데
    남편을 가르치듯 부려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 남편도 공부 잘해서 방송일 하던 사람인데...하여간 그 느낌 비슷하긴 해요

  • 47. 동네사람
    '26.3.7 2:04 PM (125.242.xxx.124)

    성격이 진짜 너무 독특하고 못된 동네여자
    알고보니 중학교 과학선생 출신


    친정 엄마가 부산에 달동네 살던 첩
    첩이 낳은 자매 둘 다 교사
    딸농사는 잘 지어서
    한의사, 감평사랑 결혼

    근데 천박함이 줄줄
    말도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39 순천왔어요~~ 꽃샘추위 15:23:30 47
1800738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56세 중년.. 15:21:00 79
1800737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 그건 어때요.. 15:18:36 137
1800736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2 장면 15:13:49 212
1800735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1 dma 15:12:21 247
1800734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65
1800733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원가족에게 잘 해야죠. 9 허참 15:06:43 410
1800732 나경원.주진우는 이번 정부안 반대안하나요? 3 ㅇㅇ 15:03:52 132
1800731 60살 넘어서도 성관계 하세요??? 13 갱년기 15:01:30 1,283
1800730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마나님 15:01:05 216
1800729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1 .. 15:00:14 338
1800728 차돌박이 된장찌개할때 1 15:00:05 186
1800727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3 ..... 14:59:04 338
1800726 3억-5억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 하나요 11 ㅇㅇ 14:54:54 1,071
1800725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4 음흉 14:50:56 356
1800724 혼자 점심 준비하는데 세시간 6 심하다 14:50:33 664
1800723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14 생일 14:42:39 665
1800722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14:40:53 803
1800721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1 왜요왜 14:38:50 824
1800720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2 오버더레인보.. 14:36:31 412
1800719 대장 용종 1.2cm 다른병원가서 제거하라는데 16 젠장 14:30:33 1,070
1800718 정청래 당대표 유튜브입니다 10 ㅇㅇ 14:20:24 507
1800717 남편인상 확달라 5 ... 14:19:38 1,215
1800716 외연확장한다고.... 이언주 이병철 신인규도 안으면서 19 .. 14:18:53 531
1800715 전쟁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말 6 그게 14:15:28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