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 두부 하나있는데 뭘 할까요?

두부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26-03-06 11:30:06

 

두부조림은 싫어하고

들기름 두부 부침은 늘 먹어서 질리고

찌개에 넣기는 너무 많고

뭘해야 맛있게 먹을수있을까요?

 

혼자 먹어야 하는데 큰두부 한모예요.

IP : 121.160.xxx.1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11:32 AM (58.29.xxx.20)

    두부김치+제육볶음해서 상추쌈이요.

  • 2. ...
    '26.3.6 11:33 AM (14.138.xxx.245)

    두부강정 해보세요. 칠리소스 만들어서 뿌려먹으면 별미에요.
    82에 누가 소개해줘서 해먹어 봤네요.

  • 3. ..........
    '26.3.6 11:34 A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윤우선 두부라구야채찜...........야채없어도 되니, 두부랑 스파게티 소스랑 해서 드셔도 ~

  • 4. ..........
    '26.3.6 11:36 AM (14.50.xxx.77)

    윤유선 두부라구야채찜...........야채없어도 되니, 두부랑 스파게티 소스랑 해서 드셔도 ~

  • 5. ...
    '26.3.6 11:37 AM (58.145.xxx.130)

    맛있는 두부라면 두부 그대로 먹어주는게 제일 좋지요
    살짝 데쳐서 김치볶음이나 그냥 맛난 김치랑 생두부김치가 최곱니다
    맛있는 두부라면 요리가 필요없잖아요

  • 6. 두부
    '26.3.6 11:43 AM (121.160.xxx.139)

    위에 두부라구야채찜은 라따뚜이처럼 하면 되는건가봐요.

  • 7. 찜기
    '26.3.6 11:44 AM (124.53.xxx.50)

    두부랑 브로콜리쪄서
    으깨서 참기름 소금 깨넣고 조물조물해도 맛있어요

  • 8.
    '26.3.6 11:48 AM (211.235.xxx.77)

    소금물에 데처서
    간장뿌려가며 숟가락으로 먹었어요.
    어릴때 두부 장수가 종을 치며 구루마에 끌고 돌아다니셨어요.
    할무니가 종소리 들리면 심부름시키셨고
    그 모락모락 김 나는 두부를 할머니랑 그렇게 먹었어요.
    이제 두부장수도 없고 할머니도 안계시고
    그 맛도 안나네요.

  • 9.
    '26.3.6 11:49 AM (218.155.xxx.188)

    마파두부도 좋죠~
    그냥 삶아서 간장 찍어 먹어도 좋구요

  • 10. 두부
    '26.3.6 11:59 AM (121.160.xxx.139)

    두부로 여러 요리를 해먹는군요
    감사해요.

  • 11.
    '26.3.6 12:04 PM (211.114.xxx.77)

    정말 맛있는 고소한 두부는. 물에 삶은 다음에 참기름간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얹어먹는다. 그래야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요.

  • 12. ㅇㅇ
    '26.3.6 1:01 PM (211.206.xxx.236)

    우연히 티비 어떤 프로그램에서
    원더걸스 선예가 할머니 음식 기억하며
    무와 두부로 요리하던데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여 먹고싶더라구요
    한번 검색해보시면 나올거같아요

  • 13. 봄이오면
    '26.3.6 1:34 PM (203.240.xxx.253)

    톳 데친 것 + 물기 빼서 으깬 두부
    소금, 참기름 첨가

  • 14. .....
    '26.3.6 2:25 PM (220.118.xxx.37)

    어우, 두부 먹고 싶다

  • 15. 믹서에
    '26.3.6 3:23 PM (211.114.xxx.107)

    갈거나 으깬뒤 달걀, 고기, 야채 등등 아무거나 넣고 전 부쳐 드세요.

  • 16. 저도
    '26.3.6 10:01 PM (74.75.xxx.126)

    맛있는 두부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먹어요.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살짝 찌거나 데치고요.
    저는 두부를 너무 좋아해서 시간 날 때 집에서 만들어요. 두부를 무슨 맛으로 먹냐는 분들 집에서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두부 한 입 먹어보면 눈앞에서 두툼한 한 모 사라지는 걸 보실 걸요. 맛있는 두부라니 그냥 드셨으면 싶네요. 굳이 필요하면 방금 만든 배추 겉절이랑 차가운 소주 한 병 곁들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15 한우 국거리도 육우랑 원쁠등급 맛차이 큰가요? 국거리 13:32:04 18
1800714 김밥만 먹으면 졸려요 ㄱㄴ 13:31:55 36
1800713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추천요 나들이 13:31:13 28
1800712 남편과 10살차이 연애결혼을 했거든요. 10살차이 13:30:22 155
1800711 역대 천만관객 영화들 2 ㅇㅇ 13:29:40 104
1800710 문재인 대통령님 미국 PCI 행사 후기 (feat. 최종건 교수.. 2 ㅇㄴ 13:29:00 103
1800709 뭐가 더 나을지 워킹맘 13:26:22 83
1800708 주말은 정말 시간이 순삭 1 우와 13:25:51 152
1800707 충주맨 피의 게임에서 보고.. 저는 13:25:14 256
1800706 너무 피곤해서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잤어요 4 .... 13:21:51 258
1800705 혹시 집에 먹거리 양이 많아서 나눠주고 싶은 분들 계시나요? 1 힘이 되길 13:21:00 269
1800704 안양에 신장식 있어_강득구 ㅋㅋㅋ 7 웃기네요 13:14:52 398
1800703 파데 2개 가격이면 3개 사시겠어요? 4 미니멀 13:13:11 268
1800702 참기름 구매했습니다 1 바람 13:09:01 312
1800701 5일 지난 생크림 먹어도 되나요? 1 ..... 13:06:03 121
1800700 법사위원이 총18명인데 .딱 4명만 반대중 12 ㅇㅇ 13:04:15 511
1800699 컬리 쿠폰은 어떻게 받나요? 4 컬리 13:03:56 203
1800698 Hmm 어떻게 보세요? 5 주식쟁이 13:00:03 514
1800697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11 ooo 12:58:43 1,666
1800696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23 ㅇㅇ 12:55:39 522
1800695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10 12:54:16 710
1800694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4 12:49:06 502
1800693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껍질깐) 4 쪽파 12:45:07 376
1800692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6 .. 12:40:40 1,190
1800691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4 joy 12:34:56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