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강선우 보좌관 하고 싶네요. 수고비도 전세금도 현금으로 알아서 방에서 줏어가라 하고 주인은 돈 출처도 모르고,
그 방에 돈이 얼마나 있었길래 전세금을 그 방에서 현금으로 가져가라 하는 걸까요?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
강 의원의 지시에 따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건넨 1억원을 받아 전세계약금 명목으로 사용했다고 진술
강의원 주장
시부상 부의금으로 전세계약금을 충당하라고 했을 뿐
년 당시 축의금과 조의금, 생활비 등을 명목으로 현금을 자택 창고에 보관해 왔다고 설명.
같은 해 3월 시부상 부의금 약 1억원도 창고에 보관돼 있었지만 문제의 '1 억원 쇼핑백' 존재 자체는 알지 못했다
전직 보좌관 A씨가 집안일 등을 도울 경우 자택 창고에 있던 현금을 '수당' 형식으로 가져갔고, 전세계약금 충당을 지시할 때도 창고에 있는 돈을 가져가라고 했다
방에 현금 쌓아둬놓고…강선우에 "1억 출처 몰랐나" 추궁한 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