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인 것 같아요.
모태 비만인으로 태어나
평생 비만인으로 살았는데
인생 마지막으로 정상인이 되고자
마운자로 주사 맞은지 이틀 되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
입맛도 그대로고.
첫주사지만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 서운하네요.
저는 두통과 구토과 비실비실 힘들 준비가 다됐는데
저녁밥으로 멍게비빔밥 두그릇 먹고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ㅜㅜ
아무래도 저인 것 같아요.
모태 비만인으로 태어나
평생 비만인으로 살았는데
인생 마지막으로 정상인이 되고자
마운자로 주사 맞은지 이틀 되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
입맛도 그대로고.
첫주사지만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 서운하네요.
저는 두통과 구토과 비실비실 힘들 준비가 다됐는데
저녁밥으로 멍게비빔밥 두그릇 먹고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ㅜㅜ
원래 처음엔 감흥 없어요.
그냥 편하게 하세요.
처음엔 그랬어요. 시간 지나니까 효과 나타나더라구요.
지금은 1단계 4주차인데 하루 한끼먹어요.
4주동안 1키로 빠졌어요
처음엔 더디더라구요
이상없다고 평소처럼 드시지 말고 단백질,채소로 양을 줄여서 드세요. 조금만 먹어도 참을 수 있다가 포인트임. 식단을 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거지 아예 식욕을 없애는게 아님.
지나 용량 늘이세요 2.5 5 7.5 10 이렇게 한달 씩 늘여
효과볼때까지 하세요 운동 식이도 같이 하시구요
적응기는 사람마다 달라요 2.5 한달 다채우시고 바로 5로 넘어가세요 실제살은 5부터 많이빠져요
전 두달해도 1.5킬로 빠짐
의사가 제게 안맞는갑다고 해서 끊었더니
지금 원래보다 더 쪄버렸네요 ㅜㅜㅜ
갱년기 지난 아줌마는 잘 안맞나봐요
부작용 어쩌고 해도 다들 하는군요
미국에 뚱뚱한 걸 내세우는 리조 같은 가수나 배우들도 홀쭉해졌던데
병원 갔는데 재고 있는지 계속 문의 전화 오더라구요
첫펜 2.5가 안들음 5미리로 올려보시지요 저도 5미리부터 맞았는데 만족하네요 2.5는 효과 없을거 같아서 5부터 시작했거던요
보기보다 예민한 저는 아침에 2.5 맞고 저녁에 두통오고 소화 안되더니 2,3일차에 식욕이 줄긴하더라구요
5일차인 지금 음식 생각이 안나요
탈모올까봐 일부러 챙겨먹는편 식욕을 잃었는데 더불어 삶의 낙도 없고 이상하게 비염에 아토피도 심해져서 하지말까싶어요ㅜ
순서 안지키고 5부터 맞으면 큰일날 수 잇어요. 욕심내면 안 돼요.
저 두달동안 2.5빠졌어요.
지금 5 맞고있는데 맞고나서 4일차까진 식욕이없지만
5일차부터 쑥쑥 잘 들어가네요.
갱년기라..효과가..
7.5로 올릴거에요. 부작용도 없어요
저희 남편도 첫달엔 별느낌 없고 효과도 별로라고 해서 둘째달에 용량을 올렸더니 효과가 나타났어요
첫째달은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
심지어 아직 이틀인데..ㅎㅎ
2.5 한달은 적응기로 생각하고,
다음달 5로 늘리면 살 빠질거에요.
온대서 못 맞겠어요
이틀이면 당연히 반응없죠
사람마다 부작용같은 증세 있기도하고 없기도 한거같아요
저도 속 메슥거리는거 못참는 타입이라 불안불안하면서 2.5 처음 맞았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싶었어요
한달에 2키로 될까말까?
근데 이정도가 정상 이래요
저는 정말 약도 속이 울렁거려서 못먹고 예전에 마운자로처럼 주사맞는거(이름을 까묵..) 이것도 알러지 심하게 와서 주사 한대를 다 못맞고 포기한적있어서 큰기대 안했는데 정말 저에겐 부작용없이 잘 맞았어요
지금 4개월짼데 8키로정도 빠졌네요
반드시 2.5부터 시작하래요
약이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좀 효과있다고 두세달이나 서너달하고 그만두지 말래요
최소 6개월에서 1년정도 맞으라던데 맞는가 모르겠네요
마운자로를 맞던말던 살빼겠다늠 사람이 밥을 두그릇씩 먹으면 어쩝니까..
윗님.
그게 제가 마운자로 맞는 이유예요.
식욕 좀 떨어질까 싶어서.ㅋㅋ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 드려요.
내일부터는 식욕도 참고 운동하고 분발할게요.
젊은 사람이 더 슬림해보일려고
위고비 하다가
마운자로가 더 낫다고 해서
주사 맞았다는데
골감소
근감소
탈모 걱정되고
이게 나중에 요요 오기 시작하면
처음보다 더 많이 찐다고 해서 무서워서 중단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