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요양원 아니고 요양병원 아니고
프리미엄도 아니고
저희 시모도 요양원 계시는데
정부지원수가 보니까 일반 요양원이예요
재활요양원 아니고 요양병원 아니고
프리미엄도 아니고
저희 시모도 요양원 계시는데
정부지원수가 보니까 일반 요양원이예요
꽤 좋아 보이네요..
괜찮은 동네에요.
저기서 지내다가 다치거나 못움직이고
그러면 요양병원 가시는거죠..
그냥 우리같은 일반인 자식들도 다 보내드리는 요양원이에요
애초에 다치셔서 심했다가 치유가 되신 케이스같네요
파주나 용인, 김포 뿐 아니라 지방 소도시의
보통 요양원들이 저 정도예요.
요즘은 생각보다 시설도 서비스도 상향평준화…
부모님 모두 요양원 보낸 지인 보면 등급이 나온 경우라면 비용도 생각보다 괜찮고요.
어
저기 봉사갔던적 있어요.
규모도 크고 새로 지어서 시설도 깨끗하고
좋아 보였어요.
계신 어르신들도 젊잖으셨고요.
그냥 요양원이에요.
일반 요양원 보내면 안되나요?
요즘 요양원들 상향 평준화라서 거의 다 비슷한데
너무 올려치기 심한듯해서 현실은 이렇다고요
저게 맞죠 비싼 프리미엄 요양원이라고 특별할게 없어요
저기 안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아니구요
재활요양병원 갔다가
좋아지니 요양원 간거겠죠
엄마친구가 요양사로 있다고했어요 그래서 선택한것 같더라고요
엄마친구가 있어서 거기 계신다고 들었어요
뇌졸중으로 상태 심했다가 지금 상태가 됐다는 말이었잖아요
그 과정에서 인간으로 존엄성을 유지 해드렸고 그 비용이 많이 들더라는
말 아닌가요?
뇌졸중은 응급실에 있다가 치료받고 재활요양병원이 수순이예요. 그건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요양병원에 있다가 요양원으로 갑니다.
원글님이 말씀하시고 싶은게 무엇이신지요?
어떤이가 자기는그냥 50대인데
안선영씨가 엄마를 잘 모셔서 참 효녀라고, 착하다고 글을 썼어요.
근데 뭔가 뉘앙스가..
동네 오지랍넓은 할머니가
사정은 잘 모르면서
엄청 부러워하며 쓴 것 같은 느낌이라..
착하다는 올가미를 거기에 덧씌우는 것도 불편하고,
좀 그랬어요.
아마 그래서 제대로 아시라고 원글님이 쓰신 듯.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61790&reple=40097029
그런데 뇌졸중와서 쓰러졌는데
부모를 돌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요?
그걸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지
인간의 존엄 운운도 과하네요.
그냥 사람이 아프면 존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원글님이 말씀하시고 싶은게 무엇이신지요?22222
경제적 여유있는 연예인이 어머니를 일반인도
보내는 요양원에 보낸게 잘못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