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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할 때만 되면 입맛이 뚝 떨어지고

입맛뚝 조회수 : 3,071
작성일 : 2026-03-05 17:52:38

그냥 자고 싶어요.

이 무슨 심리인지 원.

밥 하기 싫은 심리겠죠 뭐. ㅜ

IP : 175.113.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5:53 PM (117.110.xxx.137)

    대충 때우세요 짜파게티라도

  • 2. 원글
    '26.3.5 5:54 PM (175.113.xxx.65)

    나혼자 같음 그냥 자면 되겠지만 상황이 그렇지가 않아서요.

  • 3. 저도
    '26.3.5 5:55 PM (39.7.xxx.132)

    먹고싶은게 없어요.
    그냥 밥하기 싫으면 배달이라도 시키겠는대
    먹고싶은 것도 없어요.

  • 4. 저도요
    '26.3.5 5:57 PM (121.155.xxx.253)

    막상 요리 시작하면 만들게 되는데 시작 하기까지 너무 귀찮고 ㅠ
    요즘 냉장고 재료로 막상 뭘 하나 고민하다 유튭 검색해서 하면 덜 귀찮아요.

  • 5.
    '26.3.5 6:02 PM (122.36.xxx.5)

    저녁 할때, 주부 브이로그 봐요. 남들 요리하는거 보면 저도 하고 싶더라구요.

  • 6. 당화혈
    '26.3.5 6:08 PM (180.228.xxx.194)

    당화혈 검사 해보세요.

  • 7. ,,,
    '26.3.5 6:10 PM (218.147.xxx.4)

    전 그래도 아침에 다 해놓아요 정신없지만 하루가 편안해요

  • 8. 저녁밥 준비를
    '26.3.5 6:11 PM (211.247.xxx.84)

    아침에 미리 해 두세요
    야채 다듬어 썰어놓고 고기나 생선 밑 준비. 양념장 소스 같은 게 필요하면 만들고.
    내가 가장 활동적인 시간이 언젠가 생각해 보고 그 시간대에 일을 몰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9. 지겹
    '26.3.5 6:11 PM (58.78.xxx.168)

    저는 돌아가는팬 사서 대충 때려넣고 돌려요. 삼겹살 제육 닭갈비 볶음밥 카레 등등.. 메뉴정하는게 젤 골치아퍼요.

  • 10. kk 11
    '26.3.5 6:16 PM (114.204.xxx.203)

    가끔은 라면이나 포장 음식도 괜찮아요

  • 11. 미리
    '26.3.5 6:30 PM (223.39.xxx.155)

    조리해두기요.시식만 하기요

  • 12. 그니까
    '26.3.5 6:43 PM (223.38.xxx.184)

    책상에만 앉으면 머리 아픈 수험생

  • 13. ㅇㅇ
    '26.3.5 7:13 PM (118.220.xxx.220)

    저는 밀키트를 많이 이용해요

  • 14. 찌찌퐁
    '26.3.5 8:39 PM (122.32.xxx.106)

    밥때지나면 매직처럼 회복되는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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