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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사람인지 아닌지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26-03-05 12:51:25

30대 초반 같이 일하는 지인이예요.

몇달 동안 계속 감기 또 감기 아프다고 자고 쉬고 이러는데..이 나이대 이렇게 계속 아플수 있나요?

그냥 일하기 싫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참..

업부강도는 많이 높지 않아요..

IP : 210.217.xxx.2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12:55 PM (114.204.xxx.203)

    그럴거면 일을 관둬야죠
    직장이 장난인가요 자고 쉬고 하다니
    몇달이면 핑계로 보여요

  • 2.
    '26.3.5 12:57 PM (210.217.xxx.235)

    일이 편하니 그만둘생각은 없는것 같아요..
    업무전화도 잘 안받고.. 참..
    솔직히 다른 일 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인데
    늘 아프다 늦잠 잣다 이러고 오고 ..

  • 3. kk 11
    '26.3.5 12:58 PM (114.204.xxx.203)

    자르면 안되나요

  • 4.
    '26.3.5 1:01 PM (210.217.xxx.235)

    사장이 잘 안와서 저러는줄 몰라요 ㅠㅠ

  • 5. kk 11
    '26.3.5 1:13 PM (114.204.xxx.203)

    내게 피해 끼치니 알려서 고치던지 내보내던지 해야죠

  • 6. ..
    '26.3.5 1:15 PM (218.53.xxx.103)

    업무 시간에 잔다구요??
    30대에 면연력이 안 좋은 사람이면 자주 아플 수 있지만,,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면 ,, 그만두거나 보고 드려야할듯요

  • 7.
    '26.3.5 1:28 PM (210.217.xxx.235)

    전 정신력 문제 같아보이더라고요.
    늘 늘어져 잇고.. 시간 떼우다가는 분위기..
    그래도 월급은 나오니까 출퇴근은 하는거 같은데
    이게 일년 지내보니 너무 자주 아프고..
    나이든 사람보다 일 적극성도 떨어지니
    이젠 이프다고 해도 진짜 아픈게 맞나 싶더라고요..

  • 8. ...
    '26.3.5 3:2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상급자도 없나요?
    원글님 혼자 감당하려면 갑갑하겠어요

  • 9. ........
    '26.3.5 7:59 PM (118.235.xxx.89)

    어린 애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면 애들이 어린이집에서 감기 옮아서 부모까지 자주 아플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말 자주 감기에 걸리고, 퇴근후에는 어린 애들 보느라 힘들어서일 수도 있어요.

  • 10.
    '26.3.5 8:04 PM (61.43.xxx.159)

    어린애 키우는 엄마면 이해하죠..
    근데 기혼인데 아이가 없어요…
    애 키우면서 일하러 다닌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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