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도 최소 1년은 넣고 기다리는데
주식은 몇주 몇달을 못기다린다고 ㅎㅎ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기 심리 강해지면
조급함만 느는듯 해요
예금도 최소 1년은 넣고 기다리는데
주식은 몇주 몇달을 못기다린다고 ㅎㅎ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기 심리 강해지면
조급함만 느는듯 해요
대통령 탓하는 사람들이 이해불가죠.
대통령이 얼마나 주식 조장 했나요?
예금은 변동성이 없다시피 하고 안전한데
주식은 당락이 크니 같이 비교할 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예금은 변동성이 없다시피 하고 안전한데
주식은 당락이 크니 같이 비교할 대상은 아닌 2222
주식은 조급하면 무조건 지는게임!
불안도 높거나 조급한 사람은 주식하면 안 돼죠
저는 주식 1도 모르지만, 어제 사람들이 막 팔아제낄 때 손해 보고 팔고 오늘 또 오른다고 또 오른 가격에 샀다는 사람들 보면, 일단 마음부터 진정시켜야할 듯.
전쟁 쉽게 안 끝납니다
마음 급하면 한 두 달 전쟁 기간에 돈 다 날립니다.
초짜는 장기투자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단타를 무슨수로 하겠어요.
심리가 반이상입니다.
대학생 딸아이 많이 불려줬는데 못 참고 어제 매도했어요.
오늘은 넘사벽 가격이 되었네요.
아직 어리니 이것도 경험이라 했어요.
3월은 많이 출렁일거라 국제유가 잘 지켜보라 했어요.
조장하고 사익챙긴 윤거니나 국짐
추종자들 인타까워요
얘금 이자 몇프로 안되는것도
최소 1년은 버텨야 하는데
더 크게 먹을수 있는 주식은
더 큰 인내심이 필요하다
뭐 이런 뜻으로 받아들였어요
맞아요 불안도 높은 사람은 절대 주식하면 안되요. 사실 이런 사람은 부동산도 하면 안되요. 남의 집값이랑 내 집값 비교하다 끙끙 앓음요. (주변에 있어요 진짜로....) 실거주 한채인데도 그래서 오죽하면 주변에서 사는 집 올랐다고 팔 것도 아니면서 비교를 왜하냐고 하지말라고 충고함
그쵸. 예금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하면 되겠네요.
마인드가 중요한 거 같네요.
더 크게 먹을 수 있는 주식
이라는 전제 자체가 잘못된 인식 입니다.
1억 예금 고정금리 3%에 넣어도 세금떼니 2%가 안됩니다.
같은 금액 주식투자는 100%가 넘었구요.
남편은 적금파라 수익 비교해보면 웃습니다.
그것도 행복해했던 사람인데 제 앞에서 찍소리 못해요.
예금은 보호한도액 내에서는 손실 위험 0에 가까운 안전 자산이고
주식은 상폐되면 0원 되는,
손실 위험도 최고 100에 이르는 고위험 불안전 자산인데
그걸 동일선상에서 놓고 비교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금융 문맹이라는 거 나타내는 겁니다
대통령 뭐하냐는 댓글 참 미쳤나 했어요.
뭐하긴, 외교하러갔지.
상폐 될 주식에 덥석덥석 살 지능이면 뭘해도 안되요.
안되는 비교를..
주식은 국제상황 기업가치변화등에 따라 오르락내리락인데 뭘 예금처럼 못기다린다고 아놔..
상폐는 극단적 사례고
주식 사서 예금처럼 1년 묵혔다간
옛날 2차 전지에 물리신 분들처럼 되기 십상이예요
주신은 불안전 자산이라 변동성 극심하기 때문에
손절 라인 정해두고 바로바로 대응하셔야 맞는 겁니다.
특히 국장은 추세 무시하고 예금처럼 묵혔다간
마이너스 30프로 만나는 거 어렵지 않아요.
상폐는 극단적 사례고
주식 사서 예금처럼 1년 묵혔다간
옛날 2차 전지에 물리신 분들처럼 되기 십상이예요
주식은 위험자산이라 변동성 극심하기 때문에
손절 라인 정해두고 바로바로 대응하셔야 맞는 겁니다.
특히 국장은 추세 무시하고 예금처럼 묵혔다간
마이너스 30프로 만나는 거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