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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다시 보이네요 효녀네요

.. 조회수 : 4,363
작성일 : 2026-03-05 08:47:42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1423?cds=news_edit

 

안선영 싫어했는데

자기 나이 49세 엄마가 일상 치매에서 뇌졸증이 와서 요양병원 입원했는데 엄마를 손발을 묶어 두었다네요 인간의 존엉이 없어졌다네요

 

지금 손자들 앞에서 인간 다울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모아 둔 돈이 들어가서 인간존엄을 지킬 수 있었다네요

그래서 존엄을 지키려면 돈을 모아야 한다네요

 

82는 부모의 희생은 당연

좀이라도 자식 희생은 자식 망치는 인간답지 않는 부모라 하지만

 

사교육 엄청 들어가는

공부를 잘 하면 할수록 더 들어가고

설사 자식이 잘 되어도 나 몰라라 하는게 맞다는 세상 에서

 

저렇게 부모에게 희생하는

안선영

유튜브 보면 너무 세속적인 말들이라 싫었는데

 

너무 인간적이고 착하네요

IP : 211.234.xxx.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선영
    '26.3.5 8:52 AM (61.35.xxx.148)

    안선영 보면, 열심히 살아온 게 보여요.
    근데 그게 악착같이 보여서 가끔 그런 모습들 때문에 사람들이 비호감이라고 하는 듯
    편모 아래서 혼자 살아내기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 2. .....
    '26.3.5 8:54 AM (119.71.xxx.80)

    안선영 엄마 지금 요양원 계세요. 돈 있어야 요양원도 보내는거죠

  • 3. Dd
    '26.3.5 8:56 AM (211.235.xxx.198)

    현실적으로 맞는 말인데요.

  • 4. ...
    '26.3.5 8:58 AM (211.234.xxx.172)

    안선영은 연예인이고 상위 소수점 자식이예요 일반화 비교 힘들죠. 그리고 자식이 개차반 아니고서야 좋은 시설 찾아서 보냅니다.

  • 5.
    '26.3.5 9:00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신다는 건가요?
    어떻게 모시는지는 내용이 없네요

  • 6. 비호감
    '26.3.5 9:02 AM (211.114.xxx.79) - 삭제된댓글

    결국은 돈이 있어야 존엄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잖아요? 치매로 묶여있으면 돈이 있어도 어쩔 수 없는건데 뇌졸중이라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건지 기사만 보면 참 아리송하더라구요. 이제 돈도 좀 벌고 했으니 다른 사람 존중하고 말 좀 가려서 하면 좋을텐데 그런게 없는것 같아요. 부모님이 치매로 묶여있는 분들은 가슴이 찢어지는데 '짐승처럼' 묶여있다는 말은 지나친것 같네요.

  • 7. 저도 좋게
    '26.3.5 9:04 AM (220.78.xxx.213)

    안들립니다
    효심 있어도 돈 없어서 비싼 요양원 못 보내는 자식들 가슴에 못질

  • 8.
    '26.3.5 9:09 AM (211.234.xxx.19)

    돈 있는 집도 부모에게 돈 아까워 하는 시대에
    안선영이면 홀어머니에 힘들게 살아 돈돈 하면서서도
    엄마에게는 인간존엄을 위해 쓰는것이
    착하네요

  • 9. ...
    '26.3.5 9:12 AM (211.234.xxx.1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신다는 건가요?
    어떻게 모시는지는 내용이 없네요

    ㄴㄴㄴㄴㄴ

    요양원에 입소해서 계십니다.

  • 10. ...
    '26.3.5 9:14 AM (211.234.xxx.97)

    그래서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신다는 건가요?
    어떻게 모시는지는 내용이 없네요

    ㄴㄴㄴㄴㄴ

    요양원에 입소해서 계십니다.
    안선영 엄마 뿐 아니라
    우리 모두 늙어 자립 안되고
    자식한테 패끼치는 단계되면
    요양원 가는 것을 기본값으로
    생각하고 살아야죠

  • 11.
    '26.3.5 9:15 AM (211.234.xxx.19)

    어찌 모신든지
    안선영 많은 돈을 들여서 치료해서
    손발 안 묶어도 되는
    일상사를 할수 있으니 착하네요
    보통 나이 들었으니 그냥 두기도 하는데

  • 12. 뇌졸증
    '26.3.5 9:15 AM (118.235.xxx.68)

    온다고 묶지 않아요. 폭력쓰고 해서 묶는거지 그게 싫으면 직접 모셔냐하고요

  • 13.
    '26.3.5 9:17 AM (211.234.xxx.19)

    묶을 정도 심했는데
    많은 돈을 들여 치료 해서
    나아졌나보죠

  • 14.
    '26.3.5 9:19 AM (61.74.xxx.175)

    무슨 말인지 알겠고 맞는 말이기도 한데요
    완전 개차반 아니고야 어느 자식이 부모의 인간적인 존엄성을 지켜드리고 싶지 않겠어요
    묶여 있는 모습 보면 가슴 찢어지죠
    누구나 부모님께 저렇게 해드릴 경제력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돈 많이 모아야한다는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 15. ..
    '26.3.5 9:21 AM (112.214.xxx.147)

    내 치료비는 내가 모아둬야겠다 라는 생각이..
    노년의 삶의 질은 돈에 의해 결정되죠.
    그게 자식 돈이든, 내 돈이든..
    절친의 부모님이 강남 50억대 집을 가지신 분인데 자식들에게 집 상속받을 생각 말아라, 상주 간병인 붙여서 있는 돈 다 쓰고 집에서 죽겠다 라고 선언하셨어요.

  • 16. ...
    '26.3.5 9:24 AM (219.255.xxx.142)

    효녀인건 맞는것 같은데 그래서 결론이 돈이 중요하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저런 분들 특징이 (실제는 모르지만 기사 내용으로만 보여지는게) 기승전 돈이다로 갈 수 있어요.

    우리는 존엄성과 품위를 지키는데 돈이 중요한건 당연하고 누구나 알지만, 그게 다는 아니라는 것도 알잖아요.

  • 17. .....
    '26.3.5 9:24 AM (211.234.xxx.174)

    어찌 모신든지
    안선영 많은 돈을 들여서 치료해서
    손발 안 묶어도 되는
    일상사를 할수 있으니 착하네요
    보통 나이 들었으니 그냥 두기도 하는데

    ㅡㅡㅡㅡㅡ

    무슨 소리신지 치매를 고친게 아니예요
    그리고 요양원에 있는데 무슨 일상사를 합니까
    요양원 안 묶는데도 많아요
    얼마전에 티비 나왔는데 치매 상태 안좋아보였어요

  • 18.
    '26.3.5 9:33 AM (218.155.xxx.188)

    1년동안 뭘 어떻게 했다는 걸까요?
    치매 치료가 진행을 늦출 순 있어도 교정이 되긴 쉽지 않은데
    자기가 붙어서 수발한 건 아닐테고..

  • 19. ..
    '26.3.5 9:35 AM (223.38.xxx.36)

    하나만 보고 평가하나요
    결혼한 게 자랑스러워서 연애 책 까지 내고 이혼은 왜 했는지
    싸이월드였나
    친했던 연기자 지인이랑 손절하고
    지인 과거 폭로한 거 안 잊혀져요

  • 20. 이분
    '26.3.5 9:39 AM (118.235.xxx.68)

    연세 많을듯 자녀가 요양원 보낼까봐 저러는거

  • 21. 요즘 세상만사
    '26.3.5 9:56 AM (211.177.xxx.43)

    다 아는듯 가르치는 영상보면 아득바득 악착같이 살아서 자기가 하찮게 여기는 것들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더라고요. 자긴 나이들어도 우아하고.교양있고. 관리 잘되고.현명하게 부모봉양하고.효녀고.ㅋ ㅋ

    세상 제일 잘난척은 다하고 모든것에 통찰 한듯하면서 정작 그게 너무 애쓰고 자연스럽지 않다는거

  • 22. 이혼했군요
    '26.3.5 10:07 AM (117.111.xxx.112) - 삭제된댓글

    그럼 친정엄마 보살피려고 이혼한건가요?
    뭔가 허언증도 있어 보이던데.
    불효보단 열번 낫지
    지엄마한테 돈벌어 잘하겠다는걸 누가 뭐라겠어요.

  • 23. ㅇㅇ
    '26.3.5 10:22 AM (116.38.xxx.241)

    전엔 안선영 아픈노모 혼자두고 외국가서 산다고 난리났던것같은데.뭐가맞는지?

  • 24. ..
    '26.3.5 10:25 AM (211.208.xxx.199)

    이혼 안했대요.
    애 교육을 앞세워 별거중이지요.
    부부로서의 합은 안맞아도
    부모로서 파트너십은 최고라고 했는데요.

  • 25. ..
    '26.3.5 10:31 AM (119.69.xxx.167)

    결국 또 돈얘기..

  • 26.
    '26.3.5 10:50 AM (211.234.xxx.19)

    연세 많을듯 자녀가 요양원 보낼까봐 저러는거
    ㅡㅡㅡㅡㅡㅡㅡㅡ
    전혀요
    안선영이랑 비슷

  • 27. 유튜브는 패스
    '26.3.5 1:02 PM (58.123.xxx.22)

    어찌되었든 부모가 가장 자식의 도움이 필요한 노후 시기에
    특히 치매로 고통받을때 경제적은 어려움에도
    아픈 부모 끝까지 보필하는 것은 결코 쉽지않지요.

  • 28. 님은
    '26.3.5 1:38 PM (221.149.xxx.157)

    치매 부모를 케어해 본 적이 없으신듯
    치매로 제 정신이 아니면 혈관주사 꽂아 놓은거
    걸리적거린다고 손으로 잡아 뜯습니다.
    그냥 곱게 주사바늘을 뽑는게 아니고
    손으로 움켜쥐고 확 잡아뜯어서 피가 분수처럼 팍 터집니다.
    손을 묶어둔다고 고이 묶여있지도 않구요.
    인간의 존엄이요?
    묶인 손 풀어내고 혈관을 잡아뜯어 분수쇼 몇번 보시고 나면
    그런 소리 안나와요.
    치매라는 병은 그 자체로 이미 존엄따위인 병입니다.

  • 29. 님은
    '26.3.5 1:45 PM (221.149.xxx.157)

    전 치매엄마 8년 케어했는데
    제가 만약 치매에 걸리면 바로 요양원으로 갈겁니다.
    내 아이의 삶을 갉아먹으며
    효녀라는 말로 코뚜레를 꿰고 착취하고싶지 않습니다.

  • 30. ..
    '26.3.5 2:10 PM (211.234.xxx.19)

    그러니
    그 어려운 걸 한
    안선영이 대단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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