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선영
'26.3.5 8:52 AM
(61.35.xxx.148)
안선영 보면, 열심히 살아온 게 보여요.
근데 그게 악착같이 보여서 가끔 그런 모습들 때문에 사람들이 비호감이라고 하는 듯
편모 아래서 혼자 살아내기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2. .....
'26.3.5 8:54 AM
(119.71.xxx.80)
안선영 엄마 지금 요양원 계세요. 돈 있어야 요양원도 보내는거죠
3. Dd
'26.3.5 8:56 AM
(211.235.xxx.198)
현실적으로 맞는 말인데요.
4. ...
'26.3.5 8:58 AM
(211.234.xxx.172)
안선영은 연예인이고 상위 소수점 자식이예요 일반화 비교 힘들죠. 그리고 자식이 개차반 아니고서야 좋은 시설 찾아서 보냅니다.
5. ᆢ
'26.3.5 9:00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신다는 건가요?
어떻게 모시는지는 내용이 없네요
6. 비호감
'26.3.5 9:02 AM
(211.114.xxx.79)
-
삭제된댓글
결국은 돈이 있어야 존엄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잖아요? 치매로 묶여있으면 돈이 있어도 어쩔 수 없는건데 뇌졸중이라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건지 기사만 보면 참 아리송하더라구요. 이제 돈도 좀 벌고 했으니 다른 사람 존중하고 말 좀 가려서 하면 좋을텐데 그런게 없는것 같아요. 부모님이 치매로 묶여있는 분들은 가슴이 찢어지는데 '짐승처럼' 묶여있다는 말은 지나친것 같네요.
7. 저도 좋게
'26.3.5 9:04 AM
(220.78.xxx.213)
안들립니다
효심 있어도 돈 없어서 비싼 요양원 못 보내는 자식들 가슴에 못질
8. ᆢ
'26.3.5 9:09 AM
(211.234.xxx.19)
돈 있는 집도 부모에게 돈 아까워 하는 시대에
안선영이면 홀어머니에 힘들게 살아 돈돈 하면서서도
엄마에게는 인간존엄을 위해 쓰는것이
착하네요
9. ...
'26.3.5 9:12 AM
(211.234.xxx.1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신다는 건가요?
어떻게 모시는지는 내용이 없네요
ㄴㄴㄴㄴㄴ
요양원에 입소해서 계십니다.
10. ...
'26.3.5 9:14 AM
(211.234.xxx.97)
그래서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신다는 건가요?
어떻게 모시는지는 내용이 없네요
ㄴㄴㄴㄴㄴ
요양원에 입소해서 계십니다.
안선영 엄마 뿐 아니라
우리 모두 늙어 자립 안되고
자식한테 패끼치는 단계되면
요양원 가는 것을 기본값으로
생각하고 살아야죠
11. ᆢ
'26.3.5 9:15 AM
(211.234.xxx.19)
어찌 모신든지
안선영 많은 돈을 들여서 치료해서
손발 안 묶어도 되는
일상사를 할수 있으니 착하네요
보통 나이 들었으니 그냥 두기도 하는데
12. 뇌졸증
'26.3.5 9:15 AM
(118.235.xxx.68)
온다고 묶지 않아요. 폭력쓰고 해서 묶는거지 그게 싫으면 직접 모셔냐하고요
13. ᆢ
'26.3.5 9:17 AM
(211.234.xxx.19)
묶을 정도 심했는데
많은 돈을 들여 치료 해서
나아졌나보죠
14. 음
'26.3.5 9:19 AM
(61.74.xxx.175)
무슨 말인지 알겠고 맞는 말이기도 한데요
완전 개차반 아니고야 어느 자식이 부모의 인간적인 존엄성을 지켜드리고 싶지 않겠어요
묶여 있는 모습 보면 가슴 찢어지죠
누구나 부모님께 저렇게 해드릴 경제력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돈 많이 모아야한다는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15. ..
'26.3.5 9:21 AM
(112.214.xxx.147)
내 치료비는 내가 모아둬야겠다 라는 생각이..
노년의 삶의 질은 돈에 의해 결정되죠.
그게 자식 돈이든, 내 돈이든..
절친의 부모님이 강남 50억대 집을 가지신 분인데 자식들에게 집 상속받을 생각 말아라, 상주 간병인 붙여서 있는 돈 다 쓰고 집에서 죽겠다 라고 선언하셨어요.
16. ...
'26.3.5 9:24 AM
(219.255.xxx.142)
효녀인건 맞는것 같은데 그래서 결론이 돈이 중요하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저런 분들 특징이 (실제는 모르지만 기사 내용으로만 보여지는게) 기승전 돈이다로 갈 수 있어요.
우리는 존엄성과 품위를 지키는데 돈이 중요한건 당연하고 누구나 알지만, 그게 다는 아니라는 것도 알잖아요.
17. .....
'26.3.5 9:24 AM
(211.234.xxx.174)
어찌 모신든지
안선영 많은 돈을 들여서 치료해서
손발 안 묶어도 되는
일상사를 할수 있으니 착하네요
보통 나이 들었으니 그냥 두기도 하는데
ㅡㅡㅡㅡㅡ
무슨 소리신지 치매를 고친게 아니예요
그리고 요양원에 있는데 무슨 일상사를 합니까
요양원 안 묶는데도 많아요
얼마전에 티비 나왔는데 치매 상태 안좋아보였어요
18. 음
'26.3.5 9:33 AM
(218.155.xxx.188)
1년동안 뭘 어떻게 했다는 걸까요?
치매 치료가 진행을 늦출 순 있어도 교정이 되긴 쉽지 않은데
자기가 붙어서 수발한 건 아닐테고..
19. ..
'26.3.5 9:35 AM
(223.38.xxx.36)
하나만 보고 평가하나요
결혼한 게 자랑스러워서 연애 책 까지 내고 이혼은 왜 했는지
싸이월드였나
친했던 연기자 지인이랑 손절하고
지인 과거 폭로한 거 안 잊혀져요
20. 이분
'26.3.5 9:39 AM
(118.235.xxx.68)
연세 많을듯 자녀가 요양원 보낼까봐 저러는거
21. 요즘 세상만사
'26.3.5 9:56 AM
(211.177.xxx.43)
다 아는듯 가르치는 영상보면 아득바득 악착같이 살아서 자기가 하찮게 여기는 것들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더라고요. 자긴 나이들어도 우아하고.교양있고. 관리 잘되고.현명하게 부모봉양하고.효녀고.ㅋ ㅋ
세상 제일 잘난척은 다하고 모든것에 통찰 한듯하면서 정작 그게 너무 애쓰고 자연스럽지 않다는거
22. 이혼했군요
'26.3.5 10:07 AM
(117.111.xxx.112)
-
삭제된댓글
그럼 친정엄마 보살피려고 이혼한건가요?
뭔가 허언증도 있어 보이던데.
불효보단 열번 낫지
지엄마한테 돈벌어 잘하겠다는걸 누가 뭐라겠어요.
23. ㅇㅇ
'26.3.5 10:22 AM
(116.38.xxx.241)
전엔 안선영 아픈노모 혼자두고 외국가서 산다고 난리났던것같은데.뭐가맞는지?
24. ..
'26.3.5 10:25 AM
(211.208.xxx.199)
이혼 안했대요.
애 교육을 앞세워 별거중이지요.
부부로서의 합은 안맞아도
부모로서 파트너십은 최고라고 했는데요.
25. ..
'26.3.5 10:31 AM
(119.69.xxx.167)
결국 또 돈얘기..
26. ᆢ
'26.3.5 10:50 AM
(211.234.xxx.19)
연세 많을듯 자녀가 요양원 보낼까봐 저러는거
ㅡㅡㅡㅡㅡㅡㅡㅡ
전혀요
안선영이랑 비슷
27. 유튜브는 패스
'26.3.5 1:02 PM
(58.123.xxx.22)
어찌되었든 부모가 가장 자식의 도움이 필요한 노후 시기에
특히 치매로 고통받을때 경제적은 어려움에도
아픈 부모 끝까지 보필하는 것은 결코 쉽지않지요.
28. 님은
'26.3.5 1:38 PM
(221.149.xxx.157)
치매 부모를 케어해 본 적이 없으신듯
치매로 제 정신이 아니면 혈관주사 꽂아 놓은거
걸리적거린다고 손으로 잡아 뜯습니다.
그냥 곱게 주사바늘을 뽑는게 아니고
손으로 움켜쥐고 확 잡아뜯어서 피가 분수처럼 팍 터집니다.
손을 묶어둔다고 고이 묶여있지도 않구요.
인간의 존엄이요?
묶인 손 풀어내고 혈관을 잡아뜯어 분수쇼 몇번 보시고 나면
그런 소리 안나와요.
치매라는 병은 그 자체로 이미 존엄따위인 병입니다.
29. 님은
'26.3.5 1:45 PM
(221.149.xxx.157)
전 치매엄마 8년 케어했는데
제가 만약 치매에 걸리면 바로 요양원으로 갈겁니다.
내 아이의 삶을 갉아먹으며
효녀라는 말로 코뚜레를 꿰고 착취하고싶지 않습니다.
30. ..
'26.3.5 2:10 PM
(211.234.xxx.19)
그러니
그 어려운 걸 한
안선영이 대단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