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래곤디퓨전 백 어떤가요?

...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26-03-04 15:25:40

한 번쯤 사보고 싶었는데 매번 망설이다 여름 다 지나가서 올해는 미리 구경중이에요

 

트리플점프 스몰 보고있는데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세로길이가 짧고 윗부분이 다물어지지 않아서

혹시 실제 써보면 다 벌어져 내용물 노출되고 안예쁠까요?

 

또 저는 주로 숄더백을 쓰는편인데

트리플점프는 토트백이라 걱정되는점이 무게에요

가죽이라 많이 무거울까 걱정인데

후기 찾아봐도 가방 무게에 대한 내용은 잘 안보이네요.

 

아무리 가죽이라도 삼사십 주고 살 정도 가방은 아닐지..

 

이게 매장이 없고 온라인으로만 봐야해서 

못보고 사니 더 고민되네요

 

써보신분들 사라마라 조언 부탁드려요

IP : 59.6.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몰
    '26.3.4 3:36 PM (211.200.xxx.192)

    사용자 입니다. 입구 벌어지지 않아요. 저는 책이랑 이것저것 많이 넣고 다니는데 라인 그대로 잘 살아 있습니다. 이너백 쓰시는 것도 좋아요 틀을 잡아줘서
    그리고 무게는
    들기 무난한 무게입니다.
    가죽이지만 끈 엮은 것이라 그런가 그리 무겁지 않네요

  • 2. 저는
    '26.3.4 3:37 PM (121.166.xxx.168) - 삭제된댓글

    보테가가 훨 부드럽고 편해요. 착 감기는 느낌인데
    길들이면 괜찮다던데 이상하게 손이 안가요. 무겁지 않은데 짐 넣으니 끈이 늘어나는 느낌

  • 3. 저는
    '26.3.4 3:37 PM (121.166.xxx.168) - 삭제된댓글

    보테가가 훨 부드럽고 편해요. 착 감기는 느낌인데
    길들이면 괜찮다던데 이상하게 손이 안가요.
    작은거는 귀여운 느낌이지만 무겁지 않은데 짐 넣으니 끈이 늘어나는 느낌

  • 4. ...
    '26.3.4 5:58 PM (182.226.xxx.232)

    괜찮아요~
    동네 아는 엄마는 택을 달고 다니더라고요 ㅋㅋ 그래야 찐 인줄 안다나 ㅋㅋ

  • 5. 둘다 잇음
    '26.3.4 6:15 PM (180.71.xxx.214)

    보테가 드래곤

    보테가 부드러움 : 전 브라운 사서. 때 타는거 좀 걱정 되고
    드래곤 약간 질긴 뻣뻣한 가죽 : 다크브라운 인데 때 안타는 재질

    드래곤 좀 큰 숄더백 보려는데. 작년보다 가격 많이 올라서 당황
    많이드는 베스트 제품은 할인도 하고 그런데
    다른걸 살라니 가격이 몇십 더줘야 하길래
    고민 .. 드래곤 싼 맛에 드는거 아닌가 …

    사실 보테가도 막상 들어보니 그 가격같지 않음.
    가죽이 너무 얇고 부들거려서 … 고급스럽지가 않은 느낌
    빅백이면 좀 나은데.

  • 6. ᆢ;
    '26.3.4 6:54 PM (112.155.xxx.109)

    드래곤 이뻐요~
    저도 올여름에 들 가방 로잔나로 들일지 산타크로체로 들일지 고민중입니다~^^

  • 7. 엄행수
    '26.3.4 9:35 PM (112.148.xxx.143)

    너무 가볍고 끈은 어중간하고 바닥은 한없이 쳐지는데 이너백은 넣기 싫고 생각보다 작아서 처분했어요 가볍고 수납력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80 아들이 입대하는데요 11:07:11 1
1825579 지금 정권 정말 좋으세요 5 너무싫다 11:04:59 125
1825578 단일레버리지 범인 잡아야함 범인 11:04:20 90
1825577 검찰개혁이든 선호투표제든 뭐든 9 ... 11:02:35 87
1825576 노무현, "당을 통해 의회를 지배하는 것은 유신의 잔재.. 3 ㅇㅇ 11:01:25 93
1825575 이재명씨.. 수년간 열렬한 지지자였는데, 꼭 임기후 수사 16 .. 10:58:43 481
1825574 분명 수익 중인데 왜 손해본 느낌이 드는걸까요 3 --- 10:56:51 336
1825573 11시 정준희의 논 ㅡ 책임지지 않는 권력 / 이완배 작가 .. 같이봅시다 .. 10:54:32 79
1825572 잔금전에 이삿짐 들여오고는 뻔뻔하네요. 15 원칙 10:52:25 672
1825571 정권초반엔 개혁 밀어붙여도 괜찮은건데 골든타임이 지난거같아요 27 .. 10:49:21 354
1825570 래버리지때문이 아니라니깐요 5 막돼먹은영애.. 10:48:39 927
1825569 레버리지 만든 사람 석고대죄 해야~ 12 .. 10:43:23 678
1825568 물건 사고 환불하는 것도 습관이네요 13 습관 10:37:30 876
1825567 삼닉스땜에 나락갔던 코스닥은 왜 떨어지기만 ㅜㅜ 7 .. 10:34:30 802
1825566 레버리지 일단 일시중단후에 논의하길~ 6 제발 10:33:12 568
1825565 정청래가 말한 확인권이 8 ... 10:33:08 409
1825564 8월에 유럽여행 예약했는데, 가기 싫어요. 11 .. 10:32:36 1,049
1825563 앞으로 급반등은 없고 횡보 또는 U 4 ... 10:32:16 607
1825562 삼성 초기업노조, 메가프로젝트도 교섭 대상? 5 !!! 10:31:52 237
1825561 이성윤 최고위 사퇴하셨네요 26 욕나옴 10:30:34 1,247
1825560 워킹맘 넋두리 2 ** 10:30:24 378
1825559 저랑 안맞는 사람(운전안하는사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사람).. 43 10:24:41 1,426
1825558 당원들이 막을 방법은 없나요 13 ... 10:24:14 547
1825557 선호 투표제 결국 통과 됐나보네 15 ... 10:24:01 867
1825556 문자 단체방 ..ㅡ 10:18:57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