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을 오래하면 집을 못사나봐요

ㅇㅇ 조회수 : 2,770
작성일 : 2026-03-04 11:12:47

지인한명이 주식 오래했는데 50다되는 나이에 집이 없어요

집을 사면 돈이 묶여 투자를 못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번것도 아닌것 같아요

IP : 118.235.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로섬
    '26.3.4 11:13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결국 주식은 제로섬입니다. ㅎㅎ

  • 2. ㅇㅇ
    '26.3.4 11:15 AM (218.39.xxx.136)

    재테크는 제발 82 믿거하세요.
    가끔 욕먹는 고수들 글이나 참조하시구요.

  • 3. ...
    '26.3.4 11:15 AM (118.235.xxx.167)

    집 한채는 재테크의 기본이지요.

  • 4. 명품
    '26.3.4 11:1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주식을 하니 저는 명품소비를 못하겠더라구요.
    돈을 계속 굴려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그냥 사라지는 소비가 줄었어요.
    다행히 주식 전에 집은 샀네요.

  • 5. ...
    '26.3.4 11:18 A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

    지인 남편이 주식만 하고 집 안샀는데
    지인이 우겨서 분양 받았어요
    그게 코로나 전이라 주식 많이 올랐을 땐 주식할 돈 없다고
    남편이 화냈는데 13억에 분양 받았던 집이 지금은 30억이라
    지인이 큰소리쳐요

  • 6. 오로지 주식
    '26.3.4 11:18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돈한푼 한푼이 이주식 얼마
    저주식 얼마.
    숫자로 각인되서 소비도 못하고 집도 못사요.

  • 7. ㅇㅇ
    '26.3.4 11:18 AM (122.43.xxx.217)

    우리 아빠 ㅎㅎㅎ
    그나마 엄마가 질러서 무주택은 면했음
    부모님 맞벌이하면서 아빠돈은 다 주식으로 녹았을 듯

  • 8. 강사인데요
    '26.3.4 11:20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같이 강사하던분이 주식을 했어요 강사 같이하다 1-2년 안하다가 다시 했을때
    그사이 집에 있으면서 주식을 시작했나봐요
    중학교 강사라 2시간연속 90분 수업하는건데요
    그 90분이 끝나면 주식을 팔았네 못팔았네 내가 이 강사료 벌자고 얼마를 놓쳤네
    그 이야기밖에 안하시더니 그만두셨어요

    저도 주식은 하지만 사고팔고가 아니라 그당시는 그냥 늘 조금씩 사는정도였어요
    요즘의 고민은 남편의 몇년후 60세 생일에 목돈주려고 매달 10만원적금을 넣는데
    이거보다 이걸 주식으로 해서 이익금을 주까 하다가도
    주식은 주식 적금은적금 (적금 액수도 적은데 ㅋ) 이렇게 마음접었어요

    그나저나 ㅎㅎ 몇일뒤 천만원 정기예금만기가 있는데 또 이게 고민이네
    정기예금이율 3% 인데 ㅎㅎㅎㅎ 이걸 다시 예금넣나 주식을사나 ㅎㅎㅎㅎㅎㅎ

  • 9. 자본없이
    '26.3.4 12:02 PM (175.115.xxx.131)

    사업하는 사람도 집없이 사업하면서 계속 전세나 월세로 이사다녀요.돈이 집에 묶이는게 싫다나..돈이 정체되있는게 싫다면서 계속 이사다시면서 살아요.나이 60에..집 살돈이 없는게 현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06 반찬가게 포장 계산알바 해보신분 있나요? 가게 09:35:10 69
1805505 지금 제 상황에 맞는 영어학습법은 어떤 것일까요? (스피킹만 죽.. 1 답답 09:34:31 33
1805504 82분들은 강아지상? 고양이상? 6 ... 09:29:00 100
1805503 65세 이상 부모님이 계시면 1 hpsong.. 09:22:36 450
1805502 패딩빨래 할 거예요. 근데 화장품이 묻었어요. 10 패딩세탁 09:15:06 495
180550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9:07:15 267
1805500 저 꿀알바 구했어요~~ 14 . . 09:05:45 1,598
1805499 스파게티 해 준다고 초대 받았는데 뭐 사가면 좋을까요? 2 .. 09:04:46 442
1805498 남편 냄새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16 08:51:12 1,917
1805497 요새 교사들 불륜 뉴스가 참 많이 나오네요. 12 에휴 08:45:59 1,285
1805496 왜 보수쪽엔 매불쇼나 뉴스공장같은 방송이 없나요? 17 ... 08:45:19 777
1805495 고급 캐시미어코트 드라이해야할까요? 1 u.. 08:44:48 596
1805494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6 08:36:55 445
1805493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7 음.. 08:25:42 1,575
1805492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11 ... 08:24:07 1,451
1805491 .... 32 처참함 08:23:14 2,235
1805490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29 .. 08:02:05 1,970
1805489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5 .... 07:49:30 926
1805488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1 메르 07:38:38 1,792
1805487 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32 궁금 07:34:54 4,082
1805486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8 ㅇㅇ 07:29:46 1,360
1805485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8 그때는 07:20:37 892
1805484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981
1805483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2,030
1805482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8 ... 06:56:39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