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들 자랑 후딱 하고 갈께요

나도44 조회수 : 7,893
작성일 : 2026-03-03 19:46:11

오늘 재수하던 딸아이 드디어 대학 첫 날이라

제 나름 스스로에게 선물하고싶어

백화점왔어요

봄옷들이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마인 매장가서 이리저리 보다

블랙 쟈켓이 이뻐 한 번 입어볼 수 있냐고 하니

직원이 그럼요 고객님 44사이즈시죠? 하는거에요 ㅋㅋㅋ

제가 네 일단 입어볼께요했는데

헐랭!!! 작년 8월 65.4kg 였는데

식단과 계단오르기 운동해서

52kg 만든 보람이 나타났어요!!?!

44사이즈가 맞아요 제가 44사이즈가 맞아요!!!

옷도 이쁘지만 44사이즈에 꽂혀서

그냥 샀어요!!!!! 이 옷 입고 이쁜 봄맞이할려구요^^

언니동생님...

1975년생 평생 77사이즈도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그러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다이어트 트라이 트라이~~ 

저 위고비랑 마운자로 전혀 안 하고

식단과 운동으로 뺐습니다

죽기전에 55사이즈 되고싶어서요^^

자랑했으니 이제 주차장에서 차빼서

집으로 갈께요^^

IP : 211.234.xxx.9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6.3.3 7:47 PM (112.146.xxx.207)

    이건 진짜 부럽네요. 자랑할 만해요! 축하해요!
    저는 55로는 살아도 44로는 못 살아 봤는데 오오~

  • 2. 와우
    '26.3.3 7:47 PM (39.118.xxx.199)

    진짜 멋지네요.
    대단하세요.

  • 3. ...
    '26.3.3 7:49 PM (14.51.xxx.138)

    앞일은 모르니 55로 사시는건 어떤가요

  • 4. 마인은
    '26.3.3 7:51 PM (175.123.xxx.226)

    44가 55일거예요. 브랜드마다 마인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 5. ㅇㅇ
    '26.3.3 7:51 PM (121.168.xxx.15)

    키가 크신가봐요
    52kg인데 44라니

  • 6. ..
    '26.3.3 7:52 PM (59.12.xxx.216)

    축하합니다.
    맘껏 예쁜 옷입고 그 기쁨 오래오래 누리세요~~

  • 7. 일단
    '26.3.3 7:52 PM (1.236.xxx.93)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

  • 8. ㅡㅡ
    '26.3.3 7:57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마인은 42가 55 / 44가 66으로 알아요

  • 9. ..
    '26.3.3 7:59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다이어트로 살을 44까지 빼시다니 대단하세요.
    근데 마인 44가 타브랜드 66인가요?
    158에 49키로 근육질인데 44입어요.

  • 10. ㆍㆍㆍ
    '26.3.3 8:01 P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

    52키로에 일반 44는 아닌거같은데요?
    그래도 엄청 빼셨네요 축하합니다

  • 11. 동네아낙
    '26.3.3 8:06 PM (112.146.xxx.32) - 삭제된댓글

    요즘 눈이 침침... 애 입학선물하려고 마인?? ㅎㅎ 에구 죽어야지..

    마인은 파스텔을 잘 뽑았었는데.. 30년이 지나도 명성 그대론가 봐요..

  • 12. 어떻게
    '26.3.3 8:08 PM (118.235.xxx.242)

    어떻게 참으신거예요 대단해요 축하드려요

  • 13.
    '26.3.3 8:11 PM (221.138.xxx.139)

    55 사이즈죠.

    여튼 다이어트 성공하신거 맞네요.

  • 14. 박수!!
    '26.3.3 8:48 PM (110.14.xxx.242)

    우왕~~~ 1년도 안 돼서 무려 10kg이상을 감량하셨다니
    그것도 식단과 운동으로...의지가 대단하십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곧 따라갈게요 히히

  • 15. 저는
    '26.3.3 8:52 PM (118.235.xxx.61)

    어제 버릴까 말까 고민하던 결혼식 예복 치마가 입어보니 맞아요.==33

  • 16. 달콤인생
    '26.3.3 8:55 PM (183.99.xxx.3)

    와 ~ 대단해요. 부럽다용
    식단 계단오르기 비법 좀 알려주세요 .

  • 17. 멋진
    '26.3.3 9:02 PM (61.254.xxx.88)

    멋진 봄입니다~

  • 18. 프라하홀릭
    '26.3.4 2:27 AM (121.125.xxx.234)

    축하드려요!!!
    이제 비법전수 해주셔요!!!!!

  • 19. 세상에
    '26.3.5 12:32 AM (121.170.xxx.187)

    세상에....
    하늘로 높이높이 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 14:20:36 24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2 포모 14:17:54 160
1808622 한국인테리어 놀람 14:17:19 62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5 저기요 14:14:10 283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1 타임딜 14:09:16 244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5 ........ 14:07:59 741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8 이럴줄몰랐어.. 14:04:51 189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887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9 ㅡㅡ 13:56:39 799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7 오호 13:54:06 1,036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5 /// 13:45:31 555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391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638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28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374
1808609 하락 675종목 4 .... 13:33:58 1,139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596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797
1808606 질석에 심잖아요 3 제라늄 뿌리.. 13:29:39 284
1808605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514
1808604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3 수수수 13:21:23 1,559
1808603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10 은하수 13:19:05 1,639
1808602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2,237
1808601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88
1808600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