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3 6:32 PM
(180.228.xxx.194)
삼전 하닉 반도체가 이번 전쟁으로 인해 바닥날 거라는 건가요?
님이 말한 망조케이스가 지금 삼전 하닉의 경우에도
적용될 거라는 건가요?
2. ...
'26.3.3 6:33 PM
(219.254.xxx.170)
근데 또 버틴자들이 큰돈 벌어요
3. 오늘아침에
'26.3.3 6:34 PM
(210.179.xxx.207)
+70%였다가 +60%가 된 거라…
아직은 뭐…
4. 삼전 하닉
'26.3.3 6:34 PM
(59.6.xxx.211)
싱적이나 알아보고나 글 써라.
5. 아니요
'26.3.3 6:3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손절해서 망하기도 합니다
6. ㅁㄴㅇㄹ
'26.3.3 6:35 PM
(61.101.xxx.67)
계좌를 여라개 만들어 평단가 별로 관리하거나 예약 매도를 걸어두고 어느선 아래로 내려가면 저절로 팔리게 설장해두거나 그래야해요
7. 00
'26.3.3 6:35 PM
(182.222.xxx.16)
케바케라 알아서들.....괜히 조장하지마세요
근데 또 버틴자들이 큰돈 벌어요222222222222222
8. 그건
'26.3.3 6:37 PM
(112.165.xxx.126)
존버하다가 -90% 맞아보고 상폐 당해 본 경험자만 알죠
주린이들은 경험 해 보기 전 엔 모릅니다.
그리고 우량주는 몇년이고 기다리면 올라오긴 하잖아요.
잡주가 문제죠.
9. 원글
'26.3.3 6:38 PM
(119.149.xxx.215)
내가 삼성 하이닉스 라고 적었어요?
하이닉스도 한번 골로 간적이 있지않나
그리고 삼성이나 하이닉스만 있어요
돈버는 사람있죠 그래서 99%라고 한거
1%는 돈벌어요
전원주씨도 88세에 하이닉스 재미보잖아요
2만원이 25년걸려 50만원
나머지는 2달만에 따블
근데 개미는 시간이 없을뿐이죠
23조 빚잔치돈 세력들이 쓱삭
어떻게 저렇게 댓구를 할까
무식하다면 욕할거고
10. ..
'26.3.3 6:38 PM
(183.96.xxx.23)
삼전 하닉 현대차. 이런게 버티믄 상폐될까요? 신용 아니면 지금응 그냥 기다리는게 나아요. 막상
팔면 진입 시기 잡느라 더 스트레스입니다.
11. ㅇㅇ
'26.3.3 6:39 PM
(39.123.xxx.83)
전쟁이 났는데 버틴다는 분들은
안팔고 손해나서 억울한 심정으로 버티는 사람들이죠.
12. ...
'26.3.3 6:40 P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너무 올랐다 싶으면
주가 빠지는게 주식이죠
13. 실적보다
'26.3.3 6:44 PM
(59.7.xxx.113)
주가가 과하게 오르면 빠지게 되어 있어요.
실적은 석달에 한번씩 발표하니까 얼마나 장사를 잘하는지는 석달에 한번씩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증권사 리포트 등에서는 오르는 주식은 이래서 좋다 저래서 좋다 계속 좋다 좋다를 외쳐요.
그러면 1월 발표때는 1억을 벌었고 4월 발표때는 2억을 벌건데..
1월에 주가가 100만원인데 2월에 이미 200만원이 된거예요. 그러면 4월에 도달해야할 주가를 미리 달성했잖아요. 그러면 빠져야죠.. 빠져서 옆으로 기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200만원을 향해서 가는거죠.
14. 저기 위에
'26.3.3 6:48 PM
(119.149.xxx.215)
무식한 사람 한명 있네요
주식이 실적이나 성적으로 간다고
생각하는 반말하는 인간
에휴 얼마나 모르고 힘들면
아마 평생 고생일듯
그러면 삼성 4만원 갔을땐 실적 꼴아박았나
최대실적 내고도 성장성 없다고 곤두박질했는데
완전무식
15. ...
'26.3.3 6:51 PM
(123.215.xxx.145)
주식 얘기 진짜 많네요.
16. 실적은
'26.3.3 6:53 PM
(59.7.xxx.113)
과거의 데이터죠. 어제까지는 잘 벌었는데 내일부터는 장사가 덜 잘될것같으면 바로 내려꽂는게 주가예요.
17. ㅇㅇ
'26.3.3 6:54 PM
(106.101.xxx.208)
삼전 하닉 실적보고 글 써라는 사람은
싸이클 산업은 고퍼에 사서 저퍼에 팔아야 하는 걸 모르나봄
18. ㅇㅇ
'26.3.3 6:57 PM
(211.36.xxx.153)
이렇게 전쟁이 터져서 난리가 나면 반도체가 무슨 소용인가요 그것도 실적 확정 이 아니고 1년예상 해서 수익이 머 170조원 난다고 예상 하는거는 수익이 날수도 안날수도 있어요 미래의 예상 이니까 전쟁 때문에 경기가 확 않좋아지면 짓고있던 반도체 공장도 올스톱 시켜 버려요 미래의 불확실성을 알수가 없으니까
19. ..
'26.3.3 7:00 PM
(112.165.xxx.126)
너무 급하게 올랐으니 조정 주고 가야죠.
조정일지 하락장 시작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급하게 매수하지들 마세요.
폭락할때마다 분할로 매수하면 돈 안 잃어요.
20. 뭘 그리 한심할까
'26.3.3 7:00 PM
(211.235.xxx.100)
-
삭제된댓글
저는 95년부터 삼성전자 우리사주 보유자인데, 그나마 삼전 주식만으로 웬만한 서울 아파트 한 채 값 만든 이유 99%가 버텨서 입니다. 수 많은 파동에 일일이 반응 안하고 묵묵히 버티는 사람이 오히려 승률이 좋습니다. 미성년자 계좌 수익률이 높은 이유이기도 하구요.
21. ...
'26.3.3 7:01 PM
(221.140.xxx.68)
주식 망하는 99% 이유
참고합니다.
22. ㅇㅇ
'26.3.3 7:20 PM
(211.246.xxx.244)
결과론적인 글이죠
23. 울아빠
'26.3.3 7:23 PM
(211.177.xxx.170)
현대일렉트릭 버텨서 250배 버시고 나 알테 버텨서 10배 먹음
내 지인 삼성 9만원대 물려 버티다 두배 벌었음
반대로 버티다 상폐되는 종목들도 많고 회복 안되는것들도 있겠지만 이 좋은장에 돈 못번다는건 주식 하지 말아야 함
24. 윗님
'26.3.3 7:31 PM
(119.149.xxx.215)
250배 그럼 저점에서 이미 상장전 주식으로
가지고 있단 얘긴데 그게 버틴건가
10배는 흔해빠진거지만
그래서 댁 아빠는 손실난게 없게구만유?
그래야 이 논리가 맞지않나요?
30년버틴 전원주가 50배인데
250배면 88년 올림픽때 1주 사서 묵히신건지
에휴 같잖은 1개의 예로 정립된 데이타를
수천주 샀으면 몇배 요렇게 얘기안하지 ㅋ
25. 무슨
'26.3.3 7:56 PM
(211.177.xxx.170)
상장전임? 현대 3~4년전 주식 가격보고 오삼
26. ㅇㅇ
'26.3.3 8:01 PM
(118.235.xxx.157)
많이 새겨들어야 할 내용이예요
주식은 복합적 요소로 가격이 변동하는거라
손절도 중요하고
매수도 타점이 중요해요
돈이 묶여보고
남들 저가에 사서 수익볼때
침 흘리며 구경만 해본 사람은
이 글이 무엇을 꼬집는줄 알죠
27. 봤으면
'26.3.3 8:05 PM
(211.36.xxx.167)
10000원짜리 들고있던게 100만원이면 100배고
250배면 가장 저점에서 샀다?
그럼 내가 본문에서 쓴거
처음부터 저점이 아니이상 내려갈때 분할매수
이 문구가 있는데 그냥 처음부터 저점매수 한걸
그게 버틴거라 말하고싶은건가?
수십억원어치 샀어요?
어차 위로 매물대없으니 몇개 가지고 들고간거지
무슨 위기를 버틴거마냥
전원주처럼 처음부터 20억씩들어갔나
지긋지긋 안봐도 뻔한
28. 무조건
'26.3.3 8:20 PM
(211.177.xxx.170)
버틴다고 돈 버는것도 아니지만 버티지 못하고 손절하는 사람치고 돈 못버는 사람도 많다고 !! 원글아~~
내가 써놨잖아
버티다 상폐되는 종목들도 많다고 !!
댁 말이 다 정답은 아니라고~~~~~~
29. 진짜
'26.3.3 8:21 PM
(121.137.xxx.231)
새겨 들어야해요.
운이 좋아 줄곧 오른거지요
매일 오르는 주식보고 오늘 4000 벌었다 우쨌다
할때부터 헛웃음만,,
주식이 매일매일 복리이자처럼 오른거에요?
인생 쉽게들 사셨나?
30. 현대일렉트릭
'26.3.3 8:30 PM
(59.7.xxx.113)
코로나때 저점이 4080원
최근 고점이 111만6천원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았으면 230배네요
31. 211.177
'26.3.3 8:31 PM
(211.36.xxx.167)
진짜 돌았나봐
그위에 지아빠 지친구 자기 자랑 실컷하고
좋은장에 못벌면 하지말아야함 써넣고는
손절해서 손해본 사람도 있다고 써놨잖아 하면서
두리뭉실 해결하고는 내가 이해못한거 마냥
내가 갑자기 난독증이 아닌이상
저런거따위 구별못할까
원글아?? 이거 지대로 미쳤네
차라리 더 자랑을 할게지
쪽팔려서 저러는것인가
어디에 그렇게 써놓았는가
32. 싸우지마시고
'26.3.3 8:33 PM
(59.7.xxx.113)
"주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수천개의 다른 회사들이예요. 이런 회사도 있고 저런 회사도 있어요.
버티는게 맞기도 하고 손절이 맞기도 해요.
2차전지 수주잔고 1000조.. 그때는 진짜인 줄 알았죠.
주식에 두루 통하는 격언은 없어요. 다만..
객장에 아기 엄마 나타나면 고점이다..이건 맞나봐요.
지난주 목요일에 증권사 지점에 노인들이 돈가방들고 대거 나타나서 테이블마다 가득 앉아있는 사진 봤어요.
종이에 레버리지 etf 적어서 보여주면서
33. 윗님
'26.3.3 8:39 P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싸우는게 아니고 말꼬리 물고늘어지려면
저도 할수있어요
님이 계산해봐도 230배면
그럼 250배란거 그것도 거짓이잖아
이럴수있어요
님도 아시다시피 최하 저점 최고저점 판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것부터 더럽게 비위거슬렸지만
헛된걸 버티면 큰일난다 그얘기에
최점점이면 버틸게 없는데
자기 집구석 흥한얘기하면서 그걸 예라고 한게
맞지도 않는 얘기로 논점흐리니까
신경질이 나서 그런거죠
무식해서 뒷걸음 쳐 쥐잡았나본데
고작 그거 하나가지고
거기에 반말까지 짜증나게요
올해는 재수없는 것들이 판판이 걸리나몰라
무작정 죽어버렸음 좋겠습니다
꼭 재앙이 반드시 깃들기를
34. 윗님
'26.3.3 8:42 P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싸우는게 아니고 말꼬리 물고늘어지려면
저도 할수있어요
님이 계산해봐도 230배면
그럼 250배란거 그것도 거짓이잖아
이럴수있어요
님도 아시다시피 최하 저점에서 최고점에 판다는게
현실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부터 더럽게 비위 거슬렸지만
헛된걸 버티면 큰일난다 그얘기에
최점점이면 버틸것도 없는데
자기 집구석 흥한얘기하면서 그걸 예라고 들면서
맞지도 않는 얘기로 논점흐리니까
신경질이 나서 그런거죠
무식해서 뒷걸음 쳐 쥐잡았나본데
고작 그거 하나가지고
거기에 반말까지 짜증나게요
올해는 재수없는 것들이 판판이 걸리나몰라
무작정 죽어버렸음 좋겠습니다
꼭 재앙이 반드시 깃들기를
35. ...
'26.3.3 8:46 PM
(114.204.xxx.203)
팔거면 빨리 팔고 더내리길 기다리는게 낫더군요
버티다 최저점에서 팔수 있어서요
주식 어려워요
36. ㅇㅇ
'26.3.3 8:47 PM
(133.200.xxx.97)
57000에 사서 일년이상 버티다가 작년 이재명 당선하고 다른거 다좍좍 오르는데 삼전만 안올라 바로 58000에 500주 다 팔고 지금 한주도 없는 나
37. 어쨌든
'26.3.4 1:26 AM
(58.239.xxx.110)
투자 관련 조언 감사합니다.
38. ㅇㅇ
'26.3.4 1:38 AM
(121.173.xxx.84)
-
삭제된댓글
반대로 알고 계시는 듯
39. 원글님
'26.3.4 6:37 AM
(39.117.xxx.233)
원글님 감사해요 지우지마세요 ㅠ
40. 요즘
'26.3.4 7:51 AM
(223.39.xxx.126)
주식 투기 부추기는 세력 정부 언론 포함한 손꾸락 바람잡이들 커뮤에서 작업치는거 보면 박근혜 시절 빚내서 집사라던 최경환이는 애들 장난 수준이였네요
41. ㅇㅇ
'26.3.4 8:08 AM
(223.39.xxx.33)
주식 투자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이네요
42. ㅇㅇ
'26.3.4 8:38 AM
(133.200.xxx.97)
박근혜 시절 지금 너무 싸다고 빚내서 집사라던 최경환이는 진심으로 서민들 위해서 조언해 준거였죠
그때샀음 문재앙 이죄명이 반의반값으로 집값내린다고 국민들 적페만들고 댓글로 지지자들이 반값으로 떨어뜨리라고 개꼴깞떠는 거 이하로 벌써 싸게 집 다샀음
43. ㅌㅌ
'26.3.4 9:08 AM
(121.124.xxx.107)
글 내용 공감은 못하겠어요. 근데 원글님은 화가 가득차보이네요……인생이 많이 힘드신듯
44. ㅎㅎ
'26.3.4 9:59 AM
(119.149.xxx.215)
-
삭제된댓글
ㄴ 살아움직인다고 공감하는게 아니잖아요
머리를 가지고 와야지
못알아들으려고 작정하면 못아듣는거죠
님은 둘다고요
무슨말이래도 처물리면 공감못하죠
제가 힘든건 무뇌증후군들 보면 가끔요 ㅎ
45. ㅎㅎ
'26.3.4 10:00 AM
(119.149.xxx.215)
ㄴ 살아움직인다고 공감하는게 아니잖아요
머리를 가지고 와야지
못알아들으려고 작정하면 못알아듣는거죠
님은 둘다고요
무슨말이래도 처물리면 공감못하죠
제가 힘든건 무뇌증후군들 보면 가끔요 ㅎ
46. 놔두세요
'26.3.4 10:07 AM
(183.97.xxx.35)
한국 주식시장은
전국의 실직자들을 위한 수령님의 배려
코스닥잡주 같이
하루에 7% 5% 급등락하는 주식시장은
세계에서 이재명정부가 유일..
47. ....
'26.3.4 10:48 AM
(220.90.xxx.131)
주식 망하는 99% 이유, 참고합니다.
48. 위기는 기회다.
'26.3.4 12:56 PM
(218.39.xxx.130)
주식 망하는 99% 이유, 참고합니다.
49. ..
'26.3.4 3:53 PM
(117.111.xxx.133)
네 아는데 참 그렇게 안 되네요 ㅋㅋㅋ
평범한 사람이라 그런 듯요
50. 그래.맞아
'26.3.4 4:39 PM
(223.38.xxx.225)
그런 우리 땜에 돈 많이 벌었잖음.
그런데 왜 화를 냄?
주린이가 돈 못벌어서 인류애가 생겼어요?
알아도 못 해요.
쳐 물릴 줄 알았으면 그 시점 그 종목을 안샀겠죠.
그걸 모르고 덤빈건데
손절하고 다른 종목을 더 잘 살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