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정리 중입니다
뜯지 않은 카페 시럽과
불면증에 좋다고 한동안 차로 마셨던 패션 후르츠청(유통기간이 지남)도 있고, 뜯어 놓은 시럽은 있어요.
음쓰에 버리나요?
건더기 없는 시럽은 씽크대에 버리고 건더기가 없는건 채망에 걸러서 물로 헹군 후 물기 빼고 음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