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돌겠어요.
집에 가면 먹고 싶은 생각밖에 안 들어요.
아주 날씬하지는 않아도 비만은 아닌데 최근 들어 몸이 피곤해서 그런가 집에만 가면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보면서 디저트 먹을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그나마 1년 등록해 놓은 회사 근처 헬스 클럽이 갑자가 두 달간 쉬게 되어서 운동도 중단되고 살이 계속 찌네요.
회사에서 일할 때는 바빠서 아무 생각이 없는데 집에 도착함과 동시에 군것질 욕구를 줄일 수가 없어요.
바지가 점점 불편해지는 것 같아 괴로워요.
마운자로 도움이라도 받아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