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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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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활의 달인

조회수 : 3,462
작성일 : 2026-03-02 22:08:24

6살 꼬마가 축구공 리프팅 잘 한다고 나오는데

아파트 거실에서 공 차네요.

다리로 계속 차서 공 띄우는 거니까 바닥에서 내는 소음은 작지 않냐 할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공을 떨어뜨리고 굴러가고 하는 게 계속 반복되는데 저건 아니죠. 방송하는 사람들도 저걸 찍으며 별 생각이 없었나...

떨어뜨린다 아니다의 문제를 떠나 '거실에서 공놀이 하는 거 아니다' 이런 규율을 딱 정해 가르쳤어야 하지 않나요?

 

1층이어도; 소음은 위로도 올라가는데.

요즘은 웬만하면 저런 짓은 잘 안 하려고 할 텐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내보내니 황당해요. ㅎㅎ

IP : 223.38.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10:13 PM (118.235.xxx.239)

    그러니까요. 축구공 소리 엄청 날것같은데 이웃들 말을 들어보고 싶네요.

  • 2. ...
    '26.3.2 10:19 PM (14.52.xxx.158)

    저도 저래도 괜찮은가 생각했는데
    제작진은 층간소음 걱정없다는 멘트를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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