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시작
0.25 1달
0.5 2달
1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어요.
소화불량이나 설사 변비 어지러움 의욕 저하 등
약간의 부작용들이 있지만
식욕 때문에 힘들지 않으니 만족스럽게 감량 중입니다.
워낙 고도 비만이라
현재까지 14킬로 정도 감량했으나
아직 20킬로 이상 더 빼야 합니다.
미용 아니고 그냥 적정 체중까지요.
지금은 약간 정체기 같아요.
초기처럼 빠지진 않는 것 같아요.
1에서 1.7로 더 높여야 하나 고민이에요.
다이어트 여러 가지 해 봤지만
위고비만큼 편한 거 없었고
올해 안에 20킬로 다 뺄 수 있다면 완전 만족입니다.
그것도 쉽지는 않겠지만요.
적정 체중되면 다시 되돌려 0.5로 1달 0.25로 1달 해서 서서히 줄이라고
그냥 팍 끊지 말라고
의사선생님이 조언하더라고요.
평생 맞을 순 없으니
요요 오지 않게 생활 습관 잘 만들어 보려고요.
더 좋은 약들 많이 만들고 있다고 하니
비만도 빨리 정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