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결말.. 꼭 그래야만 했니..
너무 안타깝네요ㅠ
섹스도 못하고 죽을꺼다.. 복선 이었네요ㅠ
파반느 결말.. 꼭 그래야만 했니..
너무 안타깝네요ㅠ
섹스도 못하고 죽을꺼다.. 복선 이었네요ㅠ
원작인 책을 꼭 읽으시길 권해요.
결말이 안타깝기는 마찬가지지만.
더 깊이 있는 느낌.
개인적으로 박민규 작품중 최고로 침.
결말이 너무 뜬금없었어요...
갑자기 뭔...
명품관 여자랑. 그거 보고 완전 ㅆㄹㄱ라고 생각됨.
꼭 들어갔어야 하나?
는데 참 결말이 황당했어요
반전에 반전 거듭. 결말이 전체를 망쳤다는 느낌. 별로였어요.
영화가 낫죠
박민규가 그렇지뭐....
ㄴ1.55님 명품돤 여자와 간 것은 모텔 아니고요 모텔촌에 있던 엘피숍이에요 거기서 엘피 청음을 하는 장면이었어요 굉장히 좁은 곳, 방 아니고 엘피숍의 청음실이에요
그 엘피숍은 미정이와 같이 갔던 곳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기억이 나서 울었던 거죠
이해가 안가서 그부분 다시봤는데
둘이 클럽에서 춤추는 장면 다음에
파란하늘이 보이고 유흥가 골목에
경록이 서있고 그 뒤에 호텔pop2라는 곳 문이 열리고 백화점직원이 거기서 나와요
경록 밥먹으러 갈래? 이러면서
그러고 lp가게에 간 거죠
전 그장면이 호텔에있는 클럽에서 춤추고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모텔에서 잤다는 표현일까요?
맞아요
여자 반응도 그렇고 자고 나온듯요
근데 LP샵 가서 음악듣고하니 현타가 쎄게 왔달까
오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