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하루에만 81만 명 동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7일째인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왕의 남자’(50일)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남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보다 빠른 속도다.
전날 집계된 일일 관객수만 81만7205명으로 개봉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직전 기록은 설 당일인 17일 66만1442명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3945?sid=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