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을 세보니

정리 중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6-03-02 12:42:51

사부작 겨울 옷 정리중 세보니

겨울 롱코트 3벌, 패딩 7벌 (3벌은 숏)

원피스 17개,  바지 13개 , 자켓 9개, 가디건 7개, 치마 10개이네요.

셔츠와 블라우스는 20개 좀 되고요

최근 4년간 거의 옷을 안사고 많이 버리고 아름다운 가게에 가져다 주기도 했어요.

옷 많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한데

이 정도면 많은 편인가요?

4계절 모두 입는 외출 가능한 것들만 세봤어요.

직장 생활하는50대 중반입니다.

줄이고 또 사고 후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절거려 봤어요

 

IP : 182.237.xxx.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벌이면
    '26.3.2 12:47 PM (118.235.xxx.230)

    적당하네요. 이쁠때 꾸미고 사세요
    연세들면 태도 안나요

  • 2. ....
    '26.3.2 1:06 PM (112.186.xxx.241)

    제 기준으론
    엄청 많으십니다^^

  • 3. ..
    '26.3.2 1:07 PM (121.137.xxx.171)

    다른 계절 옷이랑 합치면 꽤 되겠네요. 겨울 옷도 많은 편.

  • 4. 제기준엔
    '26.3.2 1:09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미니멀하네요.

  • 5. ...
    '26.3.2 1:12 PM (219.255.xxx.39)

    바지나 니트사면 3종,5종세트로 사다보니 숫자는 저에겐 무의미 ㅠ

  • 6.
    '26.3.2 1:15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매일 출근이면 적당해요

  • 7. ...
    '26.3.2 1:19 PM (106.101.xxx.144)

    일단 셀수 있다는 거부터가 많은거 아님

  • 8. 부럽네
    '26.3.2 1:28 PM (124.50.xxx.70)

    엄청 적으시네요.

  • 9. adler
    '26.3.2 1:34 PM (211.234.xxx.211)

    일단 셀수 있다는 거부터가 많은거 아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
    제 옷이 아무리 많다 해도 아직 셀 수는 있으니 아직은 많은게 아니네요! 마음 놓고 계속 사겠습니다

  • 10. 세다니
    '26.3.2 1:38 PM (125.182.xxx.24)

    저 옷 많이 산다고 생각 안하는데
    옷은 평생 세어본적이 없어요.
    반성합니다ㅜㅜ

  • 11.
    '26.3.2 1:39 PM (221.138.xxx.92)

    출근하시는 여성이면 많지않은 듯 해요.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꾸밈비가 거의 안들어요.

  • 12.
    '26.3.2 1:43 PM (58.232.xxx.112)

    일단 셀수 있다는 거부터가 많은거 아님 33333

    절대 많지 않으십니다 ㅋㅋㅋ
    저는 세고 싶지 않아요 ㅎㅎ
    저도 사실 옷을 사지 않으려 노력중입니다만 ;;

  • 13. 옷을
    '26.3.2 1:46 PM (134.75.xxx.23)

    일단 셀수 있다는 거부터가 많은거 아님44444

    살면서 옷장의ㅜ옷을 세봐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음

  • 14. . . .
    '26.3.2 1:58 PM (14.39.xxx.207)

    저보단 훨씬 많긴해요.
    저도 일다니는데 겨울외투는 엉덩이 덮는 패딩하나, 허리선 자켓, 엉덩이 덮는 반코트 3벌로 끝입니다.
    동네 마실용은 애가 입다 작아진 패딩들 입어요ㅠ
    (블랙야크 구스 반패딩, 롱패딩이요)

    이게 가능한것은 자차로 다녀서 외투에 크게 신경 안쓰는것 같아요

    다만 셔츠,. 블라우스, 팬츠는 많아요. (10벌이상씩 되는듯요)

  • 15. ㅇㅇ
    '26.3.2 2:02 PM (59.30.xxx.66)

    적당해요.

    추후에는 사지 마세요

    퇴직 하니 장농에서 놀고 있는 옷이 아깝네요

  • 16. 정리 중
    '26.3.2 2:08 PM (182.237.xxx.85)

    저도 자차 출근하고 주중엔 일하고 일요일 성당 한번씩 다니는 게 전부예요.
    모임이 거의 없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돈은 안모이고 옷만 늘었네요.
    아주 비싼 건 아니지만 중가 브랜드인데 낙지도 않고 버리긴 아깝네요.
    싼 건 또 나이들어 아니라니 정말 옷이 많아도 적어도 문제네요

  • 17. 제 겨울 옷을 보니
    '26.3.2 5:12 PM (58.29.xxx.7)

    롱코트 2개, 하프코트 3개, 자켓 6개, 가디건 6개,
    롱패딩 2개, 숏 패딩 3개… 바지 블라우스 이런거는 빼고…
    스스로 옷이 좀 많다고 생각합니다.
    자차에 출근중입니다. 다행히 이번 겨울에는 옷을
    하나도 사지 않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42 일론 머스크, 美 텍사스에 초대형 반도체공장 건설…최소 80조 .. ㅇㅇ 17:56:14 117
1808841 경기 평택을, 조국 26% 김용남 23% 유의동 18% '오차범.. 8 Jtbc 17:52:45 153
1808840 정말 코스피 만까지 갈까요? 2 ㄹㄷ 17:52:12 165
1808839 고3 5모 잘 봤나요? ㅇㅇㅇ 17:48:56 101
1808838 올초 1억 8000이 3억 된 비결.. 14 주식 17:46:58 791
1808837 김거니는 진짜 바쁘게 산듯요 ㄱㄴ 17:46:41 190
1808836 제빵기 팔면 후회할가요? 1 ... 17:41:19 189
1808835 요즘 주식 안하면 3 튼튼맘 17:39:18 708
1808834 제니, 로제도 인종차별 계속 당하네요.. 5 .. 17:31:53 935
1808833 완주 쑥인절미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4 ... 17:29:18 731
1808832 렌즈는 비싼거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 제일 허망하게 돈날려요 4 흠... 17:27:49 958
1808831 부산 북갑, 하정우 37% 박민식 26% 한동훈 25% 3 룰루 17:24:55 383
1808830 어떤 증권 앱 사용할까요? 4 시작 17:24:19 367
1808829 심리상담센터에 요청할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1 심리상담센터.. 17:22:27 103
1808828 주식으로 자랑하실땐 씨드도 8 주식 17:21:48 836
1808827 저녁에 냉면 2 .. 17:17:10 386
1808826 민주당 일에만 입 여는 박지현 등장. JPG 3 12.3에는.. 17:16:04 466
1808825 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12 아정말 17:11:35 1,046
1808824 무슨돈으로 보통 주식하시나요? 13 캐모마일 17:11:09 1,127
1808823 좀 심각해 보이는 경남 특수학생 사례 8 세상에 17:08:20 796
1808822 용산역서 태릉역 지하철 5시,7시 다 붐비나요~ 14 어느시간 나.. 17:05:14 219
1808821 가슴축소수술 어떤가요? 17 17:02:05 763
1808820 쌀뜨물로 찌개 끓이면 더 맛있나요? 3 찌개 17:02:03 655
1808819 뿌염주기 늘리는 방법이에요 12 ㅇㅇ 17:00:34 1,558
1808818 카카오뱅크 1 카카오뱅크 16:55:53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