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산거 같은데
결혼도 못했고 출산도 못했어요..
결혼도 하도싶고 출산도 하고싶어요..
6급 공무원이고 순자산은 4억 정도밖에 안되네요 ㅜㅜ
나름 열심히 산거 같은데
결혼도 못했고 출산도 못했어요..
결혼도 하도싶고 출산도 하고싶어요..
6급 공무원이고 순자산은 4억 정도밖에 안되네요 ㅜㅜ
난임 병원부터 가보시고 몸관리 하세요
요즘 30대도 결혼 준비하면서 가기도 해요
6급 공무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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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성취는 크네요
나이도 젊은 편이고요
나같음 덩실덩실 춤추겠어요
나이는 동생보다 훨많고 자산은 반의반도 안되는데도
전 그냥 건강하니까 하고 만족하고 살아요
기운내세여
주변에 결혼하고 싶다고알리셔서 소개도 받으시고 결정사도 가입하세요
임신 생각 있으시면 난자 냉동 보관? 뭐 그런 쪽도 미리 알아보세요
어느 순간 순식간에 이룰 수 있는 것들입니다.
제친구 공무원이고 남편 공기업
결정사에서 만나서 잘 살아요
부러운 조건인데요
출산생각 있으시니 하루 빨리 서두르세요
다 이룰수있어요
부러운 나이인데요?
직업적으로도 안정적이고
십년을 목표로 한단계 도약하시길!!
좋은사람만나길 기원할께요.
42세면...늦은거 같아요.
애가 20살이면 엄마가 환갑도 넘었는데...
남일이라 좋은 얘기만 하지만요.
낳더라도 키우는건 돈이 많던가
그 나이에 체력도 딸릴텐데요.
아이낳고싶으면 당장 결정사가시고
난임병원가서 난자도 얼려놓고요
화이팅입니다~~!!
쌉가능입니다
관리만 잘하셨다면요
남친은 있어요?
먼저. 산부인과가서 난자를 얼리시고
결혼정보회사 가세요.
해도 될 좋은 나이예요.
누군가는 원글님을 부러워할 거예요.
결혼 출산 급하다고 이상한놈 만나지 마세요
다 호르몬의 장난인데
여태 호르몬 솟구칠때도 안하고 잘 살았는데
지금 굳이 그쪽으로 새출발을 해야할까....
이또한 호르몬의 장난일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추진하실거면 빨리!
남자만 있으면 결혼하고 임신하고
고생 어마어마
임신이 출산이아니에요 ㅠㅠ
전 몸이 약해서 임신도 출산도 시집살이도 너무고생햇어요
육아도 그렇게쉽지않아요 저도 공부잘햇어요
공부랑 틀린영역이에요
임신은 곧 출산인데
저는 제왕절개가 더 낫다해서 제왕절개햇어요 ㅠㅠ
자연분만하려 고생고생하다가 결국 제왕해야된다는 말이 있기도하고.. 사실 좋은대학이나 공무원은 아무나 못하는데
동네 아줌마들 다들 애 둘셋씩있어서 쉬운줄알았는데
엄청 힘든거에요
임신한채로 생 배를 갈라서 애를 꺼내는데
공부하거나 일하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