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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퇴사 고민

명절 조회수 : 3,532
작성일 : 2026-03-02 07:01:05

 회사에서  명절에

   돌아가면서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하는데요.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싶을 정도에요.

 

친정이나 시댁에서나

ㅡ모두시골에 사시는데ㅡ  

명절에 못가면  일년이 찜찜해요.

 

 

IP : 118.235.xxx.19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
    '26.3.2 7:04 AM (104.28.xxx.68)

    명절 말고 다른때 시골 가세요

  • 2. ..
    '26.3.2 7:14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다닙시다.
    회사밖은 상상보다 추워요.

  • 3. 용기가
    '26.3.2 7:14 AM (220.78.xxx.213)

    대단하시네요 ㅎㅎ

  • 4. ㅡㅡ
    '26.3.2 7:15 AM (112.169.xxx.195)

    장점아닌가요. .;;;

  • 5. ditto
    '26.3.2 7:40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장점 아닌가요22222
    주말에 1박 2일로 다녀 오시면 안될까요 차도 안 밀리고 더 좋을 것 같은데요

  • 6. ㅇㅇ
    '26.3.2 7:41 AM (211.208.xxx.162)

    저희 직장은 명절에 서로 일하고 싶어하는데요. 명절 앞뒤로 가세요 안막히고 좋겠는데요.

  • 7. 네?
    '26.3.2 7:46 AM (221.150.xxx.61)

    그게 진짜 퇴사고민의 이유라고요?
    명절 1년에 두번인데...

  • 8. 고작
    '26.3.2 7:49 AM (210.222.xxx.62) - 삭제된댓글

    명절이 일년에 수십번이 있는 것도 아니고
    퇴사 이유가 너무 약해요
    명절 출근하면 수당으로 보상 받던가
    평일 휴무로 보상 받을텐데요

  • 9. ..
    '26.3.2 7:49 AM (110.15.xxx.91)

    명절에 못간다고 퇴사고민이라니
    부모님 뵈러는 다른 날 가시고 퇴사 생각은 넣어두세요

  • 10. 원글
    '26.3.2 7:51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저도 장점인줄 알았는데요
    몇년째 반복되다보니
    힘들어서요.

    또 퇴사자들이 생기고 부서이동도 있어서인지
    제가 연차 올라도
    생각보다 자주 명절에 나가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지치네요

  • 11. 원글
    '26.3.2 7:54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명절 에 못쉬는 문제가 주요원인은 아니고
    ㅡ글쓰다보니ㅡ
    구조적으로
    무언가 억울한 느낌이
    해소가 안되는것이 문제인것도 같아요

  • 12. 핑계
    '26.3.2 8:04 AM (112.169.xxx.252)

    놀고 싶어서 그런거죠??
    시골은
    연차 받아서 가면 되는거죠
    굳이 그 복잡할때 가야 하는지
    하기사 남들 다 놀때 일해라고 하면 짜증나긴하죠
    님이 많이 힘든거 같은데 한이틀 연차내고 혼자서
    여행 다녀오세요. 바다를 보고 오던지
    퇴사하는순간 후회막급입니다
    다른회사서 님 기다려주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월급날 꼬박꼬박 돈들어오는게 어디예요.

  • 13. 이유가
    '26.3.2 8:13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그게 다에요?
    다른날 다녀오면 될걸

  • 14. 이유가
    '26.3.2 8:14 AM (114.204.xxx.203)

    그런 직업 많아요
    우리도 근무해야 하는 직업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 15. ㅇㅇ
    '26.3.2 8:22 AM (121.147.xxx.130)

    남들 놀때 일해야 하는 직업이 얼마나 많은데요
    공적인 일을 하는 직업은 매번 명절에 근무해요
    그래서 휴일이 유지되는거죠

    명절에 못쉬어서 그만두고 싶다니 이해불가네요

  • 16. ,,,
    '26.3.2 9:09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명절 근무 자원하는 저로서는 이해 불가

  • 17. 고민할일인가요
    '26.3.2 9:31 AM (221.138.xxx.92)

    퇴사하시고 명절 쉬는 곳 가세요.

  • 18. rosa7090
    '26.3.2 9:56 AM (222.236.xxx.144)

    악플
    네 그만두세요..그래야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사 생기죠.

    내 친구 내 형제라면

    나와보니 진짜 직업 소중하고
    어디가서 그돈 받는 직장 없어.
    또 입맛에 맞는 직장 없어.
    열심히 다녀요.

  • 19. 기ㅏㅓㄴㄷ
    '26.3.2 10:11 AM (221.147.xxx.20)

    30대신가봐요 나가면 또 일자리 있겠죠
    4,50대되면 그런걸로 못나가요 직장구하기 힘들어서요
    물론 능력이 어마무시하고 엄청난 스펙이 있으면 조금ㅓ가능성도 있겠죠

  • 20. 남자들
    '26.3.2 10:23 AM (220.80.xxx.2)

    남자들은 아무도 이런일로 퇴사 안합니다

  • 21. ????
    '26.3.2 10:41 AM (211.211.xxx.168)

    그냥 직장에 편한가보다 싶어요.
    그냥 다니시지.

    제 경험에 의하면 진짜 바쁜 부서는 (경리부, 전산부) 직원들은 저런 불만 가질 새도 없고 야근하다가 명절에 나와도 할일이 많아서 그런다보다 수긍히는데 할일 많지 않고 맨날 삼삼오오 모여서 수다 떠는게 일상인 부서 직원들이 사소한 일에 불많이 많더라고요.
    뇌를 그쪽으로 쓸 여유가 많은 건지

  • 22. 원글님
    '26.3.2 11:31 AM (211.58.xxx.216)

    넘 착하신건가? 아님 인정욕구 있으신건가?
    저 회사다닐때 명절마다 당직서는 여자선배가 있었어요.
    그때 미혼일때라.. 엄청 착한 선배라 생각했었는데...
    결혼하고보니.. 왜 그때마다 당직 섰는지 알아챘어요.

    그런 사람도 있는데 명절마다 시골에 못가서 퇴직이라니요?
    그럴정도로 책임감 잇다치면 연휴나 휴가때 시골 가면 되죠..
    엄청 착하신듯...

  • 23. 원글
    '26.3.2 6:59 PM (118.235.xxx.97)

    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24. 원글
    '26.3.2 7:02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여러가지로

    마음이
    힘들어서

    충동적인 글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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