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중반 단한번도 빵이 맛있어본적 없어요
그 계란맛,우유맛 ᆢ식감도싫고
케잌은 더더 극혐
근데 싫다생각하니 맛있는걸 찾아 먹어볼
생각을 못해본거 아닐까?
어딘가 정말 맛있는빵이 있지만
그걸 난 먹어보질 못한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최근 조금 입에 맞았던건 소금빵
그나마도 늘 맛있던건 아니고
혹시 저같은 사람위해
진짜 맛있는 숨겨둔
추천해주실 빵 또는 빵집있을까요?
요즘 밥하기 싫어서요
빵으로 대신하고싶어요ㅠ
오십중반 단한번도 빵이 맛있어본적 없어요
그 계란맛,우유맛 ᆢ식감도싫고
케잌은 더더 극혐
근데 싫다생각하니 맛있는걸 찾아 먹어볼
생각을 못해본거 아닐까?
어딘가 정말 맛있는빵이 있지만
그걸 난 먹어보질 못한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최근 조금 입에 맞았던건 소금빵
그나마도 늘 맛있던건 아니고
혹시 저같은 사람위해
진짜 맛있는 숨겨둔
추천해주실 빵 또는 빵집있을까요?
요즘 밥하기 싫어서요
빵으로 대신하고싶어요ㅠ
대충이라도 말해주셔야지...ㅠㅠ
밀가루하고 친해서 좋은 건 1도 없습니다
그길로 가지마세요
강서,양천 입니다
서울이면 어디든 갑니다^^
날씬하시죠?
빵이 싫다고 하시니ㅠ
[네이버지도]
베이커리 오월의종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5길 34 1층
https://naver.me/FVB09Hm9
[네이버지도]
폴앤폴리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56
https://naver.me/xM8DbYf5
근데 리뷰 같은거랑 휴무일 잘 보고 일찍 가세요
요즘 빵 사려면 줄 서고 그래야 돼요
와 저는 밀가루 특히 빵을 너무 좋아하는데
단 것 담백한 것 둘 중 어떤 게 취향이세요?
그럼 맞는 거 추천드려볼게요
계란맛 우유맛은 싫다시니
밀가루랑 효모 맛이랑 버터맛은 좋아하실듯하여
제가 찍어준 곳을 가서 식사빵 위주로 사세요 바게뜨나 깜빠뉴 같은 것
오월의 종 폴앤폴리나 줄 안 서도 괜찮아요
오월의 종 한남 이태원점, 폴앤폴리나 여의도는 저 갈 때 줄 항상 없어요
그리고 폴앤폴리나 가실거면
여기도 들러서
식사 대용 쑥떡을 사세요
[네이버지도]
떡의미학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5길 72
https://naver.me/xgTEWDrG
빵은 안좋아하지만 그외 좋아하는거땜
날씬은 아닙니다 ㅎ 이와중 빵까지 좋아함
난리날거란 생각은 합니다
떡,빵 모두 안친해요
근데 밥하기시러서 빵생활 하고싶어요ㅠ
당연히 담백한맛입니다
근데 천상의 어떤맛이라면 관계없이 먹어보고
싶네요
오~~~저 버터 좋아해요
점쟁이 ㅋㅋ 버터씹어 먹는 뇨자
빵이 덜 찔거같아요. 떡은 쌀을 최고로 압축해놓은 거라 밀도가 높고 빵은 발효과정에서 부피가 두배 이상 커지거든요. 식사빵은 채소 육류를 곁들일수 있는데 떡은 그야말로 탄수화물 덩어리잖아요
식사 빵 사서
살짝 구운 다음에
상온에 반나절 이상 둔 가염버터를
발라드세요... 테이블에 버터 디시 같은 거 두시고...
살쪄요...
많이많이 쪄요ㅠㅠ
하시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식빵도 그거 디저트 입니다.
절대로 몸에 안좋은 모든것이 들어간 복합체에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호밀빵인가? 전혀 맛도없고 딱딱하고 그저 씹는맛만있는 그 맛없는 빵.
이거 하나는 유럽빵과 맛이 똑같아요.
님 요즘 밀가루도 프랑스 제분회사꺼 수입해와요
쇼트닝 넣고 어쩌고 그런 빵 아니고요
호밀빵만해도 호밀 100% 완제품을 갖고오는 데도 있고...
물론 그거 제분한 포대를 비행기로 실어 나르진 않을테니 제분 후 산화는 좀 되겠고 해상 운송 동안 최소한의 방부 처리는 하겠지만요
예전이랑은 많이 달라졌어요
정말 살쪄요
담날이던 다다음날까지 영향력이가요
몸의 수분을 머금게 한다고도 하는데
베이콘 한장도 우리몸에서는 그걸다 걸러내고
처리하기가 어렵다네요
왠만하면 가공식품 멀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