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말 기준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 중 1,000만 원 이하 투자자는 약 86.7%(100만 원 이하 54.4% + 100~1,000만 원 32.3%)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1,000만 원 이상 투자자는 13.3%에 불과해소액 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조선일보
2025년 말 기준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 중 1,000만 원 이하 투자자는 약 86.7%(100만 원 이하 54.4% + 100~1,000만 원 32.3%)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1,000만 원 이상 투자자는 13.3%에 불과해소액 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조선일보
소액???
퇴직연금을 봐라
국민연금이.아니라.퇴직연금
개인 투자자 얘기죠
저 주식 하나도 모르는데요. 시드가 100이나 1000이면 수익이 뭐 보통 얼마나 나오나요? 이건 해당 주식이 얼마나 오르느냐에 따라 다르니 평균이 없으려나요?
저는 주식으로 돈 벌려면 몇 천은 넣어야한다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시작하는 것이죠 십년전 남편이 시계사라 준 삼백으로 시작해서 지금 오천굴려요 시계값도 더블되었는 데 지금 사면 8개
저는 미성년자녀 계좌 민들어
용돈 모은거 넣어두고 제가 관리하고 있어요.
물론 아이 계좌라 아이가 자기 핸폰으로 매일 확인도 가능하구요
시드 400정도 넣어서 현재 550정도 됐어요.
한 5,6년 전에 300으로 시작했는데
만기된 예적금 중 일부를 서서히 주식으로 옮겨서
이제는 억 육박하게 되었네요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 중ㅡ 손실난 투자자는 범위에서 제외.
그리고 25년말이면 아직 코스피 5000돌파전임.
작년연말에 수익난 개인투자자, 라는 한정범위가 전체투자자중에서 크지않을수도 있음.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 중ㅡ 손실난 투자자는 범위에서 제외.
그리고 25년말이면 아직 코스피 5000돌파전임.
작년연말에 수익난 개인투자자, 라는 설정범위가 전체투자자중에서 크지않을수도 있음.
가장 많다니 놀랍네요.
지금은 더 늘었을 거 같아요
저도 작년초 300으로 시작해서
자꾸 넣다보니 4000 됐어요
돈많은 척 하는데
가사 도우미, 아이 돌보미,택배기사, 배달원,
택시기사들 얘기 쓰는거 보면 자기나 가족이니
먹을거 두라는둥, 에어컨 키라는둥 하던데
적금 최하가 5천
월급 기본 5백
연봉 1억
집도 10억이상
노후 설계 500 맞추고
정말 사실인지 공상인제
대부분 마음치유용 아닌가 싶어요. 오를때 함께 기뻐하고, 내릴 때 슬퍼하려는.
제 남편이 1,500만원 주식 투자하고 있어서 제가 인건비도 안 나온다고. 짤짤이 하고 있다고 얘기해줬어요. 뭐 수익률 높으면 뭐하나요. 시드가 워낙 작아서.
알고보면 아이들 세뱃돈이 제일 많은걸수도 있겠네요 ㅋ
데이터가 거짓말할 확률은 낮으니
82엔 부자만 모여있네요
의외네요 진짜
건너건너 듣기로 주식땜에 예금 해지한단 소리 몇 건 들었는데 ….
뭐… 통계가 정확하겠죠..
대출받아서도 해요.
삼전 주주들 대출받아서
산사람들 꽤 많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