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택 글

...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26-03-01 18:27:12

2년간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

올려주신다  했는데

글 삭제했네요.

 

너무 궁금해요.

옆집에  딱 붙여서 

새집  지은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가  뭘까요

IP : 211.205.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6:34 PM (211.205.xxx.179)

    전기.수도 등등의 이유로 옆집 옆에
    새집 짓는 일이 많은데
    그렇게 지어서
    옆집이 고통당한 이유
    뭘까요

  • 2.
    '26.3.1 6:46 PM (113.131.xxx.109)

    저도 넘 궁금해요
    이 글 보시면 글 좀 올려주세요~
    한쪽은 전혀 상상도 못한 일이
    한쪽에선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하니
    그게 과연 무엇이였을까요

  • 3. ...
    '26.3.1 6:51 PM (211.205.xxx.179)

    저도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원글님
    이글 보시면
    이웃이 자초한 지옥같은
    고통이 뭐였는지 꼭 알려주세요.

    쉽게 그고통을 해결해줬다니
    전원주택 원글님
    좋은 분인듯

  • 4. .....
    '26.3.1 6:52 PM (211.202.xxx.120)

    그 분 사례는 나혼자 누리던 훤히 트여있던 공터에 없던 집이 새로 들어왔으니 모든게 불편할거에요 차면. 햇빛감소. 이웃소음.

  • 5. ...
    '26.3.1 6:59 PM (211.205.xxx.179)

    내게 큰 불편줬던 새이웃이
    그렇게 바짝 옆에
    전원주택을 지어서
    스스로 불러온 재앙처럼
    2년간 지옥같은 고통을 겪었다고
    하니 그게 뭔지 궁금 했어요.

    새로 집지은 이웃이
    당한 고통이라
    도대체 뭘까요

    짐작이 안됩니다

  • 6.
    '26.3.1 7:03 PM (113.131.xxx.109)

    고통받았다는게 궁금한 이유가
    원래 고통을 유발한 측에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인건데
    그 원글자님은 상상 조차 못했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퀴즈 문제같은거예요ㅎ
    한쪽은 전혀 모르는 상태인데
    한쪽은 2년가 고통을 받고 있었다하니ᆢ

  • 7. ...그렇죠
    '26.3.1 7:14 PM (211.205.xxx.179)

    그렇죠 짐작 가능해야 하는데
    원글은 전혀 모르고
    옆집은 지옥 같은 고통을 겪었다니
    궁금합니다

  • 8. ......
    '26.3.1 7:21 PM (211.202.xxx.120)

    좋은곳에 집지어 맘편히 살려고 왔을텐데
    이미 집 지을때부터 힘들었을거고 (소음으로 공사중단/창문 변경)
    이후도 사이좋은 이웃관계는 아니었으니까 다양하게 신경쓰일 일들이 있었겠네요

  • 9. 흠흠
    '26.3.1 7:51 PM (219.254.xxx.107)

    저도 다시 글읽어보려했는데 삭제됐네요
    저는 반대입장이었는데 빈 대지에 집짓는거
    이거 진짜 보통일아니었어요
    내땅인데 내맘대로 할수없었음
    건물놓는 위치, 창문위치와 방향 등등 이웃집들이 아주아주 민감하고 공사하는 날 바로 붙은집도 아닌
    도로를 끼고 있는 뒷집 어른들 쫓아와서
    여기다하면 우리집 조망권은 어쩌라는거냐
    이대로 하면 민원쉬지않고 넣어서 공사못하게
    할거다 난리도 아니었고 타지사는
    그분들 자식들까지와서 난리였어요
    딴은 이해가 가기도해서 절충하긴했는데..
    진짜 창고하나 지을래도 쉽지않더라구요
    2년여만에 팔고 나왔는데
    혹시라도 다시 주택을 생각한다면
    이미 다 지어진 집(모든 분쟁이 끝나고 완성이된)
    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었네요

  • 10. ...
    '26.3.1 8:10 PM (220.126.xxx.121)

    2탄 꼭 써주세요.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 11. ㅁㅁ
    '26.3.1 8:11 PM (1.126.xxx.116)

    집주인도 아니고 세입자 던데 항의하고
    아마도 공평하게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편 안들어 주니까 삭제 하신 듯요

  • 12. ...
    '26.3.1 9:07 PM (59.10.xxx.58)

    세입자 주제에 뭘그리 민감하냐. 원래 피해는 약자의 몫이다...이런 댓글 달리니 지운거죠. 세입자면 무시해도 되나요. 사람들 참 못됐다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66 첫째는 9급공무원부부 둘째는 대기업의사부부 8 고민 06:27:11 740
1799665 과연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이 하메네이 일까? 2 앱스타인발트.. 06:25:52 341
1799664 악몽같은 여행이 되었네요 1 이집트 06:12:26 877
1799663 이러다 정권 바뀔가 걱정돼요 4 ㅠㅠ 05:43:47 1,712
179966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21:16 456
1799661 정보 유출 99일 만에 미국에만 사과한 쿠팡 김범석 ㅇㅇ 04:08:51 485
1799660 남자1 꿈꾸면 남자2에게 전화옴. 1 ㅇㅇ 03:39:49 723
1799659 박구용교수와 김어준 17 ... 02:40:21 1,471
1799658 보름 나물 뭐 해드세요? 3 ㅇㅇ 02:15:05 975
1799657 이언주 "하메네이 제거로 미국 위력 실감...이란전 조.. 7 경기일보 02:10:34 1,544
179965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대화 원해…나도 대화.. 5 ㅇㅇ 02:09:49 1,929
1799655 요즘 핫해진 장소  1 ........ 01:51:57 1,512
1799654 왕과사는 남자 배우들 발성이 넘 좋네요 3 요즘 배우들.. 01:47:50 903
1799653 1년전에 이미 지금의 민주당 사태를 예견한 사람이 있었네요 17 ㅇㅇ 01:30:54 2,607
1799652 82쿡 감사해요~ 3 고민중임 00:59:22 1,465
1799651 이란 미사일 요리조리 피하는 미공군기 1 탑건 00:57:28 2,195
1799650 만약 집값 떨어진다면 어디까지 떨어질수 있을까요 19 과연 00:45:42 2,752
1799649 오 영통지구좋아요 2 영통 00:43:49 1,501
1799648 40대중반 아이크림 살까요, 말까요 5 얇은피부 00:40:01 825
1799647 오곡밥하고 나물손질하고 3 00 00:36:12 1,351
1799646 킹받은 정청래 잘한다 탄핵가자 7 00:23:51 2,104
1799645 왕사남 일요일 86만 ㄷㄷ 3 ... 00:21:58 1,767
1799644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하다는 건 6 .. 00:14:47 1,496
1799643 샬롬 할로우 모델 아시는분.. 4 .. 00:08:56 516
1799642 요즘 반지 셋팅비가 얼마정도 하나요? ........ 00:08:21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