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을 빌려주고 못받고 있는데, 채무자가 자기 아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며 응급실에 있어서 정신없다고 돈을 안주고 있어요.
면회간다고 해도 굳이 오지말라고 하고...
이름도 몰라서 병원을 무작정 찾아가기도 뭐하고해서, 혹시 이름 알아내면 병원에 연락하면 환자가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나요?
하도 여기저기 사기당하고 다니는 엄마라...또 이번에도 돈떼일거같아요
엄마가 돈을 빌려주고 못받고 있는데, 채무자가 자기 아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며 응급실에 있어서 정신없다고 돈을 안주고 있어요.
면회간다고 해도 굳이 오지말라고 하고...
이름도 몰라서 병원을 무작정 찾아가기도 뭐하고해서, 혹시 이름 알아내면 병원에 연락하면 환자가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나요?
하도 여기저기 사기당하고 다니는 엄마라...또 이번에도 돈떼일거같아요
병원 관계자들과 119 구급대원들이 각 병원에 응급실 병상의 수와 그 병상이 몇 병상이 차있는지 남아있는지 여부를 확인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의무기록은 아무에게도 안 알려줍니다. 개인정보인데요.
개인정보. 환자 정보잖아요
우리 딸(아들, 남편...)도
입원해서(사고나서, 쓰러져서...등)
급하게 병원비가 필요하다
이름도 모른다면서요
그 말이 정말인지 아닌지 확인한들...ㅠㅠ
확인해보니 거짓일 경우 아들 아프다고 거짓말 할 정도인데 돈을 순순히 주겠어요?
법적으로 대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