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 10:32 AM
(116.38.xxx.45)
개*이란 욕을 아무렇지도않게 쓰는 걸 보니
원글도 친구도 유유상종인 듯.
2. .....
'26.3.1 10:33 AM
(211.201.xxx.73)
속 보이는 스타일이네요.
거리두고 밖에서 만나고
칼같이 더치페이 하고
집에 와서 자는건 불편해서 싫다고 말하세요.
저런 사람은 우습게 보이면 안되는것 같아요.
3. …
'26.3.1 10:33 AM
(119.202.xxx.168)
저러는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 감
4. 그런 사람을
'26.3.1 10:34 AM
(59.7.xxx.113)
왜 가까이 두세요? 누가 봐도 원글님을 이용해먹는게 분명하잖아요. 그 사람은 오로지 돈밖에 안보이는 사람이예요.
5. Ddd
'26.3.1 10:34 AM
(161.29.xxx.124)
내용상 원글님 진짜 열받겠다 싶었다가
개* 욕 보고 하아..... 괜히 읽었다싶네요
욕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6. the
'26.3.1 10:35 A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님 호구네요.
님보다 훨씬 부자 같은데.
만만하니까 님한테 그러는 거예요.
7. 욕 자제
'26.3.1 10:35 AM
(61.105.xxx.17)
게시판에 ㄱㄴ이라니 ㅠ
8. ..
'26.3.1 10:36 AM
(211.208.xxx.199)
왜 만나나 싶음.
9. ..
'26.3.1 10:36 AM
(106.101.xxx.13)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정확하지만
좋은 일 생겼다고 낼름 밥사!! 한턱 쏴!! 하는 사람
싫어요
그냥 축하만 해주고 당사자가 먼저 사주면
감사히 먹는거지 의무는 아니잖아요
10. ㅇㅇ
'26.3.1 10:36 AM
(116.42.xxx.177)
좀 심하네요. 알뜰이 지나쳐요. 이런 사람은 맘도 알뜰할듯. 서서히 끊으세요.
11. 헐
'26.3.1 10:37 A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 겨울에 보일러 아낀다고 혼자 있을 땐 우리집에 와서 자요.
밥을 챙겨 줘도 설거지도 안 도우면서 이삼일 지내다 가길 여러번이구요.
우리집에 올 때 아무것도 안 들고 옵니다.
뭐 거기까진 그러려니 해요.”
———————————
님. 고구마
12. ..
'26.3.1 10:38 AM
(211.235.xxx.233)
쓰다가 생각하니 화가 몰려와서 욕을 했어요. 저도 욕 극혐하는 사람이었는데 요샌 화가 많이 올라오면 욕이 나오게 됐어요.
아니 근데 그렇다고 유유상종이라뇨 너무 하네요.
욕만 하면 다 나쁜 사람인가요.
손석희씨도 욕 잘한다던디 잉..
13. ..
'26.3.1 10:38 AM
(112.214.xxx.147)
그러니까 하하호호 밥도 먹고 집에서 자고 가는 친구 사이인데 익명게시판엔 개X이라 칭하시네요.
원글 무서워요.
14. ㅇㅇ
'26.3.1 10:39 AM
(118.235.xxx.128)
이 글만 보면 원글은 친구한테 호구 잡혀 있는 걸로 보여요
밥 한끼 사라는 말에 친구가 보인 행동은요
호구인 주제에 나한테 요구를 하네 이거여요
친구의 행동을 보면 둘 사이에 갑을관계가 형성되어 있는데
원글님만 인지를 못하고 있어보여요
15. 음
'26.3.1 10:40 AM
(118.235.xxx.126)
말만 쎄고
그것도 제삼자 앞에서만 쎄고
그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일진과 일진 옆 무수리 느낌 나요
16. 집에
'26.3.1 10:41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집에 올때 빈손으로와서 며칠있는데
참는게 호구인증이요
진상은 호구가 만들어요
그리고 얄미운 친구를 왜만나나요?
17. ...
'26.3.1 10:41 AM
(211.201.xxx.112)
온갖 호구짓은 다 하고있으면서... 여기 글은 왜 올리시는거에요. 에휴.
그런 사람은 끊어내세여.
집에 왜 재워주고ㅡ 밥은 왜 사주고. 왜 무시를 당하고 샇아요!!!
18. 여기가
'26.3.1 10:41 AM
(211.49.xxx.71)
감정쓰레기통 인가요?
ㄱㄴ이고 나발이고 본인한테 뭐라하세요
호구짓하면서 당해준 님탓이 커요
19. ㅇㅇ
'26.3.1 10:41 AM
(175.213.xxx.190)
왜 만나나요?그냥 연 끊어요
20. ㅌㅂㅇ
'26.3.1 10:42 AM
(182.215.xxx.32)
욕 먹을 만하네요
그러면서도 관계를 유지하시는 이유가 있겠죠?
21. ..
'26.3.1 10:43 AM
(49.142.xxx.126)
호구잡힌 분~~
친구한테 욕하세요
게시판은 감정쓰레기통이 아닙니다
22. ..
'26.3.1 10:43 AM
(211.235.xxx.175)
쟤가 저한테 하는 조언이 본인을 먼저 생각하라 였거든요.
돈을 아끼고 본인이 어디가서 사치하면서 저한테만 안 쓰면 상대를 안 했을 텐데 지 스스로한테도 만원을 못 쓰니 저한테 안 쓰는 것도 그러려니 했거든요. 이런 마음이 호구 마인드인가요?
하하호호 친구인데 저런 행동이 쌓이니 욕이 나오죠. 자를까 하는 중이니까요.
승진턱이라고 초밥 정도만 샀어도 욕은 안 했죠.
23. 뒤에서만
'26.3.1 10:4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러지 말고
각자 먹은건 더치하자.
오늘은 네 차 타자.
집에 가서 자라.
욕이 튀어날올 만큼 화가 나는데 왜 말을 못하세요?
24. ….
'26.3.1 10:44 AM
(116.35.xxx.77)
욕 나올 정도면 더이상 친구 아니죠.
나에게 스트레스 주는 사람 만날 필요 없어요.
25. 으이구
'26.3.1 10:45 AM
(39.112.xxx.205)
당사자한테 표현하세요 제발
눈치채도록 쌔한 표정도 하고요
저렇게 계산적으로 하는데도
암말 안하니 계속 저러잖아요
26. ㅍㅍ
'26.3.1 10:4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대출로 어디에 땅을 사서 빚이 있으니 가난하다고 해요.
노후를 위해 연금도 많이 들고 있다고 하고요.
,,,
님보다 부자라고요… 정신 차려요….
27. 원글님이
'26.3.1 10:49 AM
(59.7.xxx.113)
그 친구에게 호구잡힌 이유는 원글님이 그 사람보다는 나은 사람이라서 그런거죠. 본인에게도 돈을 안쓰는 사람이니 짠하게 생각하신거죠. 그렇다해도 그 사람은 기본인성이 바닥인 사람이예요. 자기 난방비 아끼자고 친구집에 가서 자는 사람이 어딨나요.
28. 친구가
'26.3.1 10:50 AM
(220.78.xxx.213)
그 사람 밖에 없는거예요??
29. ㅇㅇ
'26.3.1 10:53 AM
(118.235.xxx.128)
진짜 친구는 본인한테는 아껴도 친구한테는 가끔 베풀기도 해요
근데 친구는 님을 이용하기만 하는데 (나는 아껴야하니 보상으로 너한테 빈대붙자) 이걸 왜 받아주나요
개냔이고 미친냔이고 생각하면 욕이 나오는 사람은 자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30. ..
'26.3.1 10:53 AM
(49.142.xxx.126)
그런 그지같은 사람도 친구라고
원글 수준도 그정도인거에요?
31. 님은
'26.3.1 10:57 AM
(211.34.xxx.59)
남편도 애들도 없나요?
다큰성인 아줌마 집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님 집에서 재워요? 난 원글을 이해못하겠네요
32. ..
'26.3.1 10:58 AM
(211.235.xxx.103)
그러려니 하다가 부자 주라며 뭐 싸왔을 때 1차, 셋이 만났을 무슨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처럼 묘하게 저를 무시하는 분위기 만들었을 때 2차, 2차는 믿기 힘들어서 또 한번 셋이 만나 확인했어요. 승진턱 내라니 표정 변하며 싫어했을 때 3차니 끝이긴 하네요.
눈치 빠르고 영리한 애라 집에 못오게 하면 떨어져 나갈 거예요. 저 욕하면서요.
그러고 보니 또 기억나는 일이 코스트코.
저는 초기에 다니다 갈 일이 없길래 회원권 환불하고 없어요. 친구는 다니길래 마침 제가 필요한 물건이 코스트코에서만 팔고 가볍고 부피도 작으니 친구 갈 때 샀다가 우리집 올 때 가져오라 했는데 그때도 표정 굳더니 싫다고하며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33. 플랜
'26.3.1 10:58 AM
(125.191.xxx.49)
친구라고 생각해서 해준것들이 본전 생각이 나면 그 관계는 끊는게 맞아요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34. ...
'26.3.1 10:58 AM
(118.235.xxx.73)
처음엔 그친구 밉상이네 싶었다가
개* 보고 눈을 의심했어요.
내가 상상하는 그 말이 맞나?? 공개 게시판에 이사람 미쳤나?
사람들이 지적해도 본인이 욱했다며 아무일도 아닌듯에 유유상종이라 해서 기분 나쁘다니;;;
여기는 님 배설하는 곳이 아니에요.
아 진짜 아침부터 눈배렸네
35. satellite
'26.3.1 11:00 AM
(39.117.xxx.233)
저는 참 이해가 안가는게요,
그사람한테 원글님은 참 고마운분일텐데,
타인 챙겨줄건있고 챙겨줄수도 있는사람이었던건데 그동안 님한테는
그랬다는거잖아요.막말로 그사람은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인데
이미 잘해주고있는 님이 더 고마워야정상인데
도대체 사람심리가 왜그런걸까요?
저도 몇번봐서 원글님 백번이해갑니다.
근데 댓글들은 왜 욕에 꽂혀서들... ㅠ
36. ..
'26.3.1 11:02 AM
(121.168.xxx.172)
여기다 이런 글 올려 읽는 이 스트레스 주지말고
그래서 그 친구한테 직접 욕하고 뻥..찼다는
결론까지 엮어서 글 올리시면 안될지.
제 지인도 착한데..만나면 어쩌다 호구잡힌 이야기 하소연..호구취급한 사람 욕하는데..들어주기 딱해서 질릴 라 해요
이야기 듣다보니 내가 이 애의 감정쓰레기통으로
호구잡힌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처음엔 위로도. 공감도. 같이 욕도 하고
장단 맞춰주니..
자기를 호구로 잡은 사람한테 말 한마디 삐쩍 못하고선 저한테 주절주절...
이제 그만 들어주겠다 하고
더 이상 맞장구 안칩니다.
37. ..
'26.3.1 11:04 AM
(211.235.xxx.229)
집에서 잘 정도면 꽤 친하다면 친한 사인데 자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동안 해 준게 억울하다는 아니에요.
1차2차3차가 생각할 수록 화가 나는 일이죠.
확인하고 기다려보고 그러게 되죠.
거의 마음을 정했지만 승진턱 내라는 일이 기분 나쁠 수도 있는 일인가 싶어서 글을 올려봤어요.
글쓰며 울컥해서 욕이 나왔는데 욕때문에 기분 상한 분들껜 양해 부탁드립니다.
38. 원글님도
'26.3.1 11:06 AM
(59.7.xxx.113)
자신을 챙기세요. 그 사람은 원글님 아니어도 잘먹고 잘살겁니다
39. ᆢ
'26.3.1 11:09 AM
(111.171.xxx.4)
글을 읽다보니
대학교 때 짠순이 극혐이 생각나네요
원글님 친구나 똑같은 결인 사람
학교 자판기 커피 100원인 시절
그당시에도 학생신분에 외제화장품에
방학 끝나고 오면 손 부분만 하얗던
(골프치러 다니느라)
남에게는 100원짜리 커피사는 것도 아까워
벌벌 떨며 산 적이 없어요
그런데도 친구라고 시전하는게 웃겨
확 짤라버렸어요
그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생략
제 인생에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머릿속엔 돈 밖에 없어요 그런 사람은
원글님의 소중한 마음 그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사람에게 쓰시길
40. 00
'26.3.1 11:15 AM
(211.208.xxx.21)
친구가 호구대접해주네요ㅠ
41. ..
'26.3.1 11:18 AM
(211.235.xxx.229)
부자 사이에서 그런 행동을 한 건 아마 친구가 제 성격을 자세히 몰라 눈치채지 못 할 거라고 생각해서일 거예요. 부자가 친구 둘이서만 교감했다고 생각하겠죠. 흥이다.
42. ㅇㅇ
'26.3.1 11:19 AM
(72.143.xxx.190)
여기 댓글들 다 욕에만 꽂혀서 너무 뭐라하시네 전 원글님 마음 이해하구요 앞으로는 집에 못 오게 하세요 그걸로 알아서 떨어져줄거라면 더 땡큐구요
43. 음
'26.3.1 11:20 AM
(222.120.xxx.110)
누울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셔야죠.
진짜 밥이 얻어먹고싶어 그런말 한건 아닐테고
님이 이 기회에 간본거 아닌가싶네요.
진짜 좋은 친구사이라면
저는 제가 먼저 축하한다고 사줄것도 같아요.
제가 먼저 "승진했으니 니가 밥 좀 사" 라고하는건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상대방이 먼저 밥사겠다고 얘기하면 몰라도. .
기대를 말고 관계를 지금처럼 유지하시던가,
그냥 서서히 멀어지시던가.
44. ㅌㅂㅇ
'26.3.1 11:23 AM
(182.215.xxx.32)
머릿속엔 돈 밖에 없어요 그런 사람은
원글님의 소중한 마음 그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사람에게 쓰시길 222
타인의 마음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이에요 저런 인간들에게 에너지를 쓰면 쓸수록 한만 쌓입니다
45. ...
'26.3.1 11:27 AM
(218.51.xxx.95)
제 3자가 보아도 극심한 이기주의자인데
도대체 왜 계속 만나셨어요?
님에게 좋은 게 하나도 없는데..
극강의 거지 근성에 시기 질투도 심하고
님을 완전 호구 삼는 존재네요.
친구라고 할 수도 없는.
염치가 있으면 보답이라도 할 텐데
그런 것도 없고.
46. ㅇㅇ
'26.3.1 11:34 AM
(211.36.xxx.215)
단칼에 짜르던지 슬슬 멀어지세요 예의도모르는 저런인간을 머가좋다고 밥해먹이고 재워줘요 고구마 한소쿠리 먹은듯
47. ..
'26.3.1 12:05 PM
(211.235.xxx.3)
영리해서 제가 본인의 구두쇠짓을 별로 개의치 않는다는 걸 아니까 고마워하지 않았겠죠. 저도 고마움 받을 생각은 지금도 없어요. 큰 돈이나 수고나 마음을 써야하는 일들도 아니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48. 흠
'26.3.1 12:05 PM
(223.38.xxx.184)
원글님이 호구 한 사람을 키운거예요
특이한 시람옆에 특이한 사람
호구옆에 호구
똑같네 똑같아
49. 열받
'26.3.1 12:08 PM
(218.235.xxx.73)
원글님이 베풀고 해줘서 그 친구가 붙어있었던거예요. 알아서 ㄱ가려운데도 긁어주고 눈치도 안줘. 얼마나 호구였으면 부자지인앞에서 무시까지 하나요. 친구를 칭찬해주고 치켜올려 주는게 맞죠. 그리고요 저렇게 돈돈 하는 사람한테 밥사라고 하거나 소비하라는 말하면 기분 나빠해요. 지가 받아먹은건 생각도 안하고요. 위에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머리속 구조가 달라요.
이제 아셨으니 더 이상 호구는 하지 마세요.
50. ...
'26.3.1 12:23 PM
(124.111.xxx.163)
나르를 친구로 두셨군요.
안 만나는게 덩신건강에 이로워요.
51. 저래서
'26.3.1 12:23 PM
(101.53.xxx.221)
돈아까워서 아니고 제대로된 취급 못받는다 생각해서 상대와 비슷한 지출 하려해요.
52. ..
'26.3.1 12:25 PM
(211.235.xxx.155)
그러고 보니까 이 친구와는 처음부터 별로였네요. 결혼 후에 만났는데 보기만 하면 남편 흉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쩌니 하며 들어주다가 어느날 그 남편과 같은 자리에서 만났는데 친구가 그 남편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좋아서 저절로 나오는 미소가 끊이질 않았어요. 그때 이상한 애네 했었고 그 후론 하소연은 안 들어주고 피했죠. 그러다 이지경이 되는군요 결국. 별로 잘난 것도 없는 앤데 내가 호구로만 보이나 봐요. 끝내려니 어이가 없네요 정말.
53. .
'26.3.1 12:25 PM
(58.29.xxx.100)
원글님은 베풀었다 생각하지만 그 친구분한테 님은 호구일뿐이에요.
인간관계가 약간의 손해는 볼수 있어도 기본적 관계는 기브앤테이크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저리 나온다면 원글님은 무시해도 되고 이용해도 되는 호구 그 이상 이하도 아닐겁니다.
54. 그거
'26.3.1 12:30 PM
(118.235.xxx.126)
원글도 분명 뭔가 비물질적으로라도 받는게 있으니 이어나간 관계일텐데 아니면 딱 끊으세요
어떻게 그러냐 이런 거는 아직 그 사람이 주는 무언가가 아쉬운 상태 그런거 고요
55. ..
'26.3.1 12:41 PM
(211.235.xxx.125)
영리한 성격이라 만나서 같이 있기엔 괜찮아요. 어떻게 끊어내냐 할 정도는 아니구요.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다 호구취급 당해서 상처받았다는 얘기도 하더니 저한테는 호구를 잡고 싶었나 보네요.
그런 얘기를 언젠가 한 적은 있어요.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56. ..
'26.3.1 1:00 PM
(49.142.xxx.126)
그런 이상한 사람은 멀 리 하세요
질이 안좋아요
욕나올만큼 쌓일만큼 쌓였고
이어가도 더 스트레스만 받아요
더 강해지시구요
57. 앙대요
'26.3.1 4:31 PM
(120.23.xxx.171)
그냥 끊어 내지 마시고
그동안 돈 시간 들어간거 빌려달라 살살 꼬드겨서 받아내요
단도직입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이 글은 퍼지기 전에 지우세요
같이 욕해 드릴 께요, 너무 착하면 또 안되요
58. ㅇㅇ
'26.3.1 6:03 PM
(14.49.xxx.19)
82에서 보통의사람보다 훨힌 돈있다며 자랑글보다
는
^겨울에 보일러 아낀다고 혼자 있을 땐 우리집에 와서 자요. 이런분들이 있다는거예 더 놀랍니다
59. 알면서
'26.3.1 6:07 PM
(124.53.xxx.169)
왜 만나요????
60. 친구한테
'26.3.1 6:13 PM
(125.177.xxx.22)
ㄱㄴ이라뇨..
친구가 얌체같긴하지만 친구한데 ㄱㄴ이란 욕하는
님도 좋게보인진 않아요
61. 그 친구
'26.3.1 6:15 PM
(61.73.xxx.204)
원글님을 이용하는 거네요.
이제 반대로, 밥 먹으러 너네 집에 갈게~
하시고,외식하면 네가 내 하고요.
개선 안 되면 친구하지 마세요.
62. ----
'26.3.1 6:16 PM
(211.215.xxx.235)
그런 친구와 계속 만나고 연락하는건, 원글님도 뭔가 이득이 있겠죠? 아니라면 호구가 된거고
63. 응?
'26.3.1 6:31 PM
(211.234.xxx.232)
진~~~~~인짜
궁금한데 왜 그런애랑 친구해요?
댓글 아무리 봐도 "만나서 같이 있기엔 괜찮아요"라는게
본인도 나름 계산 선거고 그 외는 죄다 친구욕인데
그 정도 싫음 보통은 끊어내는데
욕하면서 왜 봐요?
64. ..
'26.3.1 6:31 PM
(86.163.xxx.167)
제 기준에 단 둘이 있을 때랑 다른 사람과 껴있을 때 나를 무시하고 하대하는 모습을 보이면 저는 그 사람 인간대접 안해줍니다. 저라면 진작에 인연끊었을거에요. 이런 경우는 친구였으니 대판 싸우고 인연 끊었겠죠. 친구분이랑 오랜 사이었으면 말을 하세요. 말해도 안먹히면 그땐 멀어져야죠
65. ..
'26.3.1 7:15 PM
(211.235.xxx.213)
이득은 없구요 친구라는 관계가 좋잖아요. 서로 진실되게 우정을 나누는 사이도 있지만 저정도로 약은 짓은 답답하게도 사네라고 생각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 사이도 있는 거죠뭐.
근데 1,2,3같은 일들이 생기면 신뢰가 깨지니 인연도 끝나죠.
굳이 말을 뭐하러 하나요. 저에겐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한 친구인 순간이 없었지만 쟤가 보기엔 제가 지 친구로 부족했든지 그랬나부죠. 인성이 나쁜애 같진 않거든요. 본인이 연예인 사이즈라고 자랑하는 걸로 봐선 잘난 줄 아나 봐요. 띨띨한 X.
66. 아니저기..
'26.3.1 7:31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님 .. 친구 없으세요??
그런사람을 왜 옆에 친구라는 이름으로 두고계세요??
죄송한데 개냔이라는 소리듣고, 띨띨한x 라고 욕하는 사이.. 그거 원글님께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예요.
저정도 약은 짓이 아니라 원글님이 완전 개무시당하고 있는데요??
저 같은면 다른사람들이랑 어울립니다.
뭐하러 저런 쓰레기랑 놀아요??
원글님은 본인의 시간이 아깝지 않으신가요??
67. .......
'26.3.1 7:33 PM
(182.226.xxx.212)
저런 얌체 같은 애들 꼭 있어요.
저도 대학부터 회사까지 같은 친구 있는데
정말 얌체에요
지 차장하고 명품사는건 척척 잘 사면서
밥값은 안낼려고 하고
자취하는 집 몇일씩 신세지면서도 고마운줄 몰랐던,
결혼 하고 나서는 인연끊고 싶어서 멀리하는 중입니다.
68. 아니저기..
'26.3.1 7:33 PM
(221.138.xxx.71)
님 .. 친구 없으시죠..
얼마나 옆에 사람이 없으면 그런 사람을 친구라는 이름으로 가까이 하시는지요??
저정도면 약은 짓이 아니라 원글님이 완전 개무시당하고 있는데요??
저 같은면 다른사람들이랑 어울립니다.
뭐하러 저런 쓰레기랑 놀아요??
원글님은 본인의 시간이 아깝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굳이 (자기를 무시하는 사람을) 친구로 옆에 두면서 개냔, 띨띨한x 라고 속으로 욕하는 원글님도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좀...친구 없어 보이세요.
69. ..
'26.3.1 7:47 PM
(211.235.xxx.199)
사실은 제가 좀 맹해요ㅜ
인연은 마지막에 끊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론 바꿔야겠어요.
70. ...
'26.3.1 7:51 PM
(125.178.xxx.184)
친구 욕해달라고 쓴글일텐데 원글이가 한심해보일뿐. 기꺼이 호구짓하면서 익게에는 ㄱ ㄴ이라고 욕한 ㄴ본인이 부끄럽지 않아요:?
71. ㅡㅡ
'26.3.1 7:55 PM
(219.254.xxx.107)
엥 호구잡혀서 다해주고있으면서 욕은 왜하는건지..
저같으면 진작 손절할텐데 신기하네요
72. 헐...
'26.3.1 8:59 PM
(118.235.xxx.211)
친구 욕해달라고 쓴글일텐데 원글이가 한심해보일뿐. 기꺼이 호구짓하면서 익게에는 ㄱ ㄴ이라고 욕한 ㄴ본인이 부끄럽지 않아요:?
2222222222
73. 외우세요
'26.3.1 9:07 PM
(39.123.xxx.24)
호구와 진상은 세트!!!!!
호구는 진상의 멋잇감!!!!
원글님을 한심하다고 비난부터 하는 댓글은
진상과 유사품 ㅎㅎㅎ
원래 초록은 동색이니까
74. ..
'26.3.1 9:12 PM
(223.39.xxx.168)
글속에 있는 친구는 아마
손절을 하더라도 자기가 먼저 할 것 같네요
못된 애들은 자기 성질 못 이겨서
자기의 경우 없고 추악한 큰 잘못이 있음에도 지고는 못 살아서 손절도 자기가 먼저해요.
물론 만만한 사람한테요~~~
보니 원글님을 편하고 만만하게 봐서 이부탁 저부탁 하는 사람인것 같은데
반면에 그 친구는 원글님이 자기한테 뭘 요구하면 굉장히 기분나빠하고 굉장히 싫어하는 타입 같네요.
니가 나한테 감히 부탁이란걸 하니?
니가 왜 감히 코스트코 가서 이거 사오라는 부탁을 하다니?
자기가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부탁하는걸 명령으로 인식하는 사람같네요. 갑을 관계죠
75. 으잉
'26.3.1 9:51 PM
(117.111.xxx.196)
82는 맨날 원글이한테 뭐라해 ㅠ ㅠ
호구 잡힌다해도 본인이 용인할 수 있는 범위가 있어요..
아 뭐 이정도까지는...
그 외에 다른 부분에서 그 친구한테 얻는 부분이 있으니 상쇄하거나 무시하면서 관게를 이어가는데
어랏 왜 저러지? 하는 구간이 몇번 생긴다? 그럼 아니다 싶은거죠.
..
보일러 아낀다고 남의 집에 며칠씩 있는건 진짜 첨 듣네요...
76. ...
'26.3.2 12:35 AM
(42.82.xxx.254)
얻어먹는 목적으로 만나는데 밥사라니 자기 목적성에 맞지 않는거죠ㅡ님이 지갑 닫으면 끊어질 관계에요.
질문이랑 자랑있을때만 연락하던 친구 자랑에 딱 한번밥사라니 자기가 왜 사야하냐면서 그후론 연락없네요.
77. ‥
'26.3.2 1:16 AM
(220.124.xxx.236)
천상며우
원글님 보살
78. 고구마
'26.3.2 1:23 AM
(49.170.xxx.98)
싫으면서 만나고 욕하는 이유가 궁금
손절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상하네요
79. 복수하러
'26.3.2 6:44 AM
(180.65.xxx.21)
저는 초기에 다니다 갈 일이 없길래 회원권 환불하고 없어요. 친구는 다니길래 마침 제가 필요한 물건이 코스트코에서만 팔고 가볍고 부피도 작으니 친구 갈 때 샀다가 우리집 올 때 가져오라 했는데 그때도 표정 굳더니 싫다고하며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
그 친구한테 당한 것을 갚아주려는 (복수하는) 님의 모습이 계속 보이네요. 내가 쟤한테 이만큼 했으니 나도 쟤한테 이만큼 시켜먹어야지. 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 같아요.
친구 남편이 승진했는데 밥 사란 소리는 왜 합니까? 어떻게 나오는지 테스트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개냔, 띨띨한 x요?
이 글에는 님 위주로 글을 쓴 것 같은데 님도 만만치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