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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저도 55세인데

55세 조회수 : 15,922
작성일 : 2026-03-01 09:19:43

어제 왕사남 영화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왕사남 감독이

 

<장항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진짜 장항선은 아니다

 

친구가 장항선 맞다

 

아니다

 

진짜 장항선은 아니다 검색해봐라

 

 

친구가 검색하며 맞다 장항선하더니 아 장항준

 

 

그래 장항준이지 하니

 

 

친구가 그래도 한글자밖에 안 틀렸네하며 당당

 

 

 

 

아니 장항선과 장항준은 느낌이 이토록 다른데

 

 

 

 

 

어쨌거나 700만 축하합니다 왕사남

 

IP : 221.152.xxx.1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9:2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친구분 웃기는 분일세. 한 글자 틀려도 틀린 걸. 인성이 별로

  • 2. 50대가
    '26.3.1 9:21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왜그러는지
    좀 찾아보지 부끄럽지도 않은지

  • 3. 못난이 친구
    '26.3.1 9:31 AM (122.35.xxx.110)

    이름이 비슷해서 착각할 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맞게 알려줘도 확인도 안하고
    계속 우기고
    자신이 틀린 것을 알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는 이상하고 못난 사람이네요.
    원글님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 4. ...
    '26.3.1 9:32 AM (223.38.xxx.216)

    끝까지 우겨대는 것도 별로인데 겨우 한글자 밖에 안 틀렸다고 당당한 건 뻔뻔해서 더 별로네요. 이런 사람 드세서 너무 피곤해요.

  • 5. 응?
    '26.3.1 9:33 AM (122.40.xxx.216)

    영화 흥행 축하하는 글이고
    친구와의 에피소드는
    웃자고 쓰신 걸로 읽었는데...

  • 6. 내기해요
    '26.3.1 9:3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사람한테는 무조건 돈내기하자고 해요.
    계속 맞다고 우기면 10만원 내기라도 하세요.
    저는 남편하고는 100만원 내기해요.
    계속 확인 안된 정보를 맞다고 우기고 그래서요.
    몇 백 손해보고는 백전백패라 우기는 일 없어요.

  • 7. ㅌㅂㅇ
    '26.3.1 9:39 AM (182.215.xxx.32)

    ㅋㅋㅋㅋㅋ

  • 8. 저도
    '26.3.1 9:42 AM (220.78.xxx.213)

    바로 내기 겁니다
    우기는 병엔 이거 세번이면 끝

  • 9. ㅎㅎㅎ
    '26.3.1 9:4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장항선 배우는 살아잇ㅁ나요?

  • 10. ㅇㅇ
    '26.3.1 10:29 AM (125.130.xxx.146)

    바로 내기..22

    장항준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장성선이 아닌 것에 5만원~~

  • 11. ㅎㅎ
    '26.3.1 10:48 AM (175.126.xxx.56)

    나이들면 내 이름도 헷깔려요.
    귀여운 분들이네요.

  • 12. 오늘
    '26.3.1 11:20 AM (106.101.xxx.168)

    800만 돌파했네요 내일 지나면 900만 넘겠네요 와~~~~

  • 13.
    '26.3.1 6:22 PM (223.38.xxx.155)

    귀엽긴…ㅠ
    나이들어 고집만 쎄져서 빡빡 우기는게 좋아보여요????

  • 14. 친구사이
    '26.3.2 12:04 AM (61.105.xxx.113)

    친구 사이에 이럴 때 깔깔 웃고 지나가지 않나요? 다른 친구한테 쟤가 이랬다고 두고두고 서로 얘기하고, 똑똑하던 것들도 다 소용없단 얘기하고—-.

    댓글 보니 까칠하게 사는 사람들 되게 많네요.

  • 15. ㅡㅡ
    '26.3.2 1:48 AM (220.124.xxx.236)

    웃으며 읽다가 댓글에 깜놀

  • 16. 저도
    '26.3.2 7:28 AM (118.235.xxx.107)

    웃으며 읽다가 댓글에 깜놀 222

  • 17. 행운가득
    '26.3.2 7:37 AM (220.72.xxx.54)

    웃으며 읽다가 댓글에 깜놀 333333

  • 18. ㅎㅎㅎ
    '26.3.2 10:57 AM (211.235.xxx.40)

    50대스런 댓글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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