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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강력한 친구들은 다 군대에 집합^^

철통경계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6-02-28 11:01:14

논산훈련소 입소때 가보니

20대초반에 혈기왕성한 친구들은

다 군대로 집합했더군요

인구절벽인줄 알았는데

끝도 없이 많은 운동장을 가득채운

20대 강력한 아들들!!!

 

철통경계근무 서서 우리나라가

하루하루가 평안한듯

고마워 아들들^^화이팅~!!
군인들보면 다 내아들같이 소중해 보여요

 

IP : 223.38.xxx.1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맙고 미안하죠
    '26.2.28 11:16 AM (223.38.xxx.80)

    20대 그 젊고 소중한 시절에 희생해야 하는 거잖아요
    20대 군인들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합니다

  • 2. ...
    '26.2.28 11:17 AM (117.111.xxx.21)

    길에서 군복 입은 아이들 보면
    아들 생각나서 한번씩 더 보게 됩니다
    제 아들은 이제 500일 정도 남았다나봐요
    다들 무탈하게 잘 지내다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3. 청춘
    '26.2.28 11:20 AM (58.234.xxx.182)

    20대 그 젊고 소중한 시절에 희생해야 하는 거잖아요
    20대 군인들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합니다2222

    ...

  • 4. ..
    '26.2.28 11:23 AM (114.199.xxx.60)

    전역한지 몇개월됐는데
    아들말처럼 끌려간거죠ㅜㅜ
    아직도 군인들을도구취급하고 ㅜㅜ
    고맙고 안쓰럽고 미안해요

    그저 갈때그모습처럼 건강하게 집으로오기를 기도합니다

  • 5. 목숨 걸고 가는거
    '26.2.28 11:28 AM (223.38.xxx.89)

    솔직히 목숨 걸고 의무로 가야하니까 끌려가는거잖아요ㅜㅜ
    여전히 매해 희생당하는 군인들도 있으니까요ㅜㅜ
    젊은 남자들만 끌려간다는게 사실 엄청 불공평한거죠
    군가산점도 없어졌잖아요
    그 소중한 한창 젊은 시절을 돈 주고 살 수도 없는건데...

  • 6. ....
    '26.2.28 11:34 AM (211.202.xxx.41)

    윗님 군가산점이 이젠 없나요?ㅜ
    입대한 지 60일 된 05년생 아들있어요.
    한 참 추울 때 훈련소였고 자대 배치받고 또 혹한기 훈련이라 아들 걱정에 눈물마를 날 없었네요
    길가다 군인 보면 애틋할거 같아요.

  • 7. 아들 군대 보내면
    '26.2.28 11:36 AM (223.38.xxx.127)

    길가다 군인 봐도 애틋해지죠
    군에서 고생하는 내 아들 생각 나잖아요

  • 8.
    '26.2.28 11:37 AM (1.246.xxx.175)

    저도 제가 젊었을때는 남자 군대가는거 아무 생각없었어요.
    근데 아들 훈련소가고 아들같은 그 많은 애들 잔뜩 긴장한채주눅들어 있는 모습보니 너무 안쓰러워요
    18개월 그 젊은 나이에 결코 당연한 시간 아닙니다.

  • 9. 임파선염
    '26.2.28 11:40 AM (221.155.xxx.129)

    군 복무 중인 아들이 휴가나왔을 때 목 측면에 돌출된 부위가 생겨 병원 가서 검사했는데 임파선염이라 하더군요.
    아마도 교대 근무 하느라 밤샘 근무해서 생긴듯 해요. 알고 보니 같은 보직의 군인들 중에 같은 증세인 군인들이 여럿 있다더군요.
    요즘 군대 편하다고 군캉스라고 하고, 월급이 너무 많다고 말하는 분들 미워요.
    알려진 것보다 사고도 잦고 별별 사람 다 만나는 곳이 군대던데.

  • 10. 너무 불공평하죠
    '26.2.28 11:41 AM (223.38.xxx.5)

    ㄴ결코 당연한게 아니죠
    왜 젊은 남자들만 그리 희생되야하나요
    군가산점도 없이 너무 불공평한거죠ㅜㅜ

  • 11. 눈물나
    '26.2.28 11:41 AM (61.84.xxx.248)

    제 아들도 군복무중인데 미안하고 고맙고
    안쓰러워요

  • 12. 눈물나죠
    '26.2.28 11:43 AM (223.38.xxx.35)

    진짜 아들 군대 보내보면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눈물 납니다
    자식 군대 안보내본 사람들은 절대 몰라요

  • 13. ㅇㅇ
    '26.2.28 11:43 AM (14.63.xxx.60)

    군가산점 부활시켜야해요

  • 14. 임파선염님
    '26.2.28 11:46 AM (223.38.xxx.185)

    문제는 그리 많이 아파도 맘대로 병원 전문의 치료도
    받을 수가 없잖아요
    맘대로 군휴가를 받을 수도 없구요
    잘못하면 병 키울 수도 있구요ㅜㅜ
    자식이 군대에서 아플 때가 가장 속상하고 마음 아프죠

  • 15. 군가산점
    '26.2.28 11:46 AM (118.235.xxx.250)

    저는 대법에서 위헌 난줄 알았어요. 대법은 가산점 조정하라 했는데 국회의원넘들이 없애버림

  • 16. 군가산점 부활
    '26.2.28 11:48 AM (223.38.xxx.42)

    군가산점 부활시켜야해요
    22222222

    왜 분단국가에서 오로지 젊은 남자들만 군대 가야 하나요?
    그들은 목숨까지 걸고 군대 끌려가는건데요
    군가산점이라도 줘야죠!

  • 17. 반대로
    '26.2.28 12:01 PM (39.7.xxx.200)

    논산훈련소에서 공익들 모이는 날 가 보면 울애포함 비실이 말라깽이 고도비만 초등처럼 작은 남자애들 분위기가 달라요 .ㅜㅜ

  • 18. 우리아들들
    '26.2.28 12:37 PM (118.235.xxx.170)

    고맙고 감사하다
    모두 건강하게 제대하자

  • 19. ㅇㅇㅇ
    '26.2.28 12:41 PM (118.32.xxx.53)

    군대간 울아들들, 건강하게 잘 다녀오렴.
    무사무탈하게 전역하길 기도합니다!

  • 20. 건강
    '26.2.28 1:22 PM (220.85.xxx.42)

    아들들 수고 많아요!

  • 21. 어머나
    '26.2.28 1:36 PM (58.225.xxx.216)

    고맙고 미안하다

  • 22. 불쌍하죠
    '26.2.28 1:46 PM (223.38.xxx.112)

    분단국가에서 태어나 젊은 남자라는 이유로
    군대 끌려가고 군가산점도 없어지고...
    의무로 군대 가야하는 젊은 남자들이 불쌍하죠

  • 23. ㅇㅇ
    '26.2.28 3:17 PM (14.46.xxx.181)

    군대 가는거 꼬이면 3년이 날라가죠 그때
    여자들 공부해서 다 취직하고 여성우대도 많고 역차별도 많아요
    거기다 울나라 남녀차별지수 높다고 여성단체에서 그러는데 이게 남자만 군대가는게 여성에게는 차별이라고 여기서 차별지수가 왕창 벌어져서 울나라 남녀차별지수가 높다고 하네요
    남녀 다 군대가면 차별지수도 확 줄죠
    남자는 군대가는게 특권이 아닌데 차별지수에서는 특권으로 보죠

  • 24. Oo
    '26.2.28 3:36 PM (220.85.xxx.71)

    임신했을때 임산부만 보이고 아들 군대가있으니 군인들이 엄청 잘 보여요.
    1주일 야전훈련하고 고생이 많아요.
    이제 7개월 남았네요. 무사무탈 전역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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