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누가...
'26.2.28 8:09 AM
(223.38.xxx.231)
시누가 잘해주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누가 잘해주는데 그런 말 하긴 더 어렵겠네요
2. ㅁㅁ
'26.2.28 8:10 AM
(172.224.xxx.31)
부모님 안계시는데 시집이 무슨의미
남편형제 남인데 만나기 싫으면 안만나는거죠
3. ...
'26.2.28 8:11 AM
(14.51.xxx.138)
남편이 처갓집과 인연 끊겠다고 양해 구하면 그러라고 하실건가요 시누가 잘해준다면서 왜요?
4. 처남이나 처제가.
'26.2.28 8:14 AM
(223.38.xxx.116)
남편이 처갓집과 인연 끊겠다고 양해 구하면 그러라고 하실건가요
22222222222
만일 처남이나 처제가 잘해주는데도 남편이 인연 끊겠다고 하면요 그 처남이나 처제는 마음의 상처 입을 텐데요
5. 그냥
'26.2.28 8:15 AM
(61.73.xxx.204)
남편이 처갓집과 인연 끊겠다고 양해 구하면 그러라고 하실건가요22222
잘 해준다면서 다른 이유가 있나요?
6. 저건
'26.2.28 8:16 AM
(203.128.xxx.74)
잘해주는게 아니잖아요
서로 못해주고 편히 사세요
서로 잘하니 니집도 내집 그러잖아요
7. ...
'26.2.28 8:17 AM
(223.38.xxx.81)
남편형제 남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형제니까 완전 남과는 의미가 다르죠
처남이나 처제도 남편한테는 와이프와의 관계가 있잖아요
8. ....
'26.2.28 8:17 AM
(39.7.xxx.232)
첫줄에 엥했는데 글 내용 보니 충분히 그럴 마음 들겠네요. 작작 해야죠. 부모 돌아가셨다면 다들 나이 적어도 오육십 아닌가요?
그런데 아직도 해외여행 동반에 집와서 며칠 자고 가고 시누애들만 따로 또 보내고? 시부모노릇을 왜 시누이가 하나요?
할 말 하세요. 님 생각 전혀 과하지 않아요.
9. 내용 추가
'26.2.28 8:19 AM
(223.38.xxx.215)
많이 하셨네요
처음부터 상세내용도 다 쓰셨어야죠
10. 시누관련
'26.2.28 8:20 AM
(118.235.xxx.136)
82에 20번은 더 본듯 ㅠ
11. ...
'26.2.28 8:22 AM
(106.101.xxx.108)
시누가 잘해주는데 --> 금전적으로 잘 해 주시나봐요
12. 댓글 쓴 사람만
'26.2.28 8:22 AM
(223.38.xxx.117)
이상하게 만들었네요ㅜㅜ
처음부터 내용을 다 제대로 쓰시던가요
13. ...
'26.2.28 8:23 AM
(122.38.xxx.150)
절연은 통보죠.
다툼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서로 잘하시다 왜 맘이 불편해지셨을까요.
아주 조심스럽게 관계를 바꿔 나가는 방법 뿐이겠네요.
부모님도 안 계신데 형제자매사이 , 남편에겐 소중한사람이잖아요.
어렵네요.
그간 많이 참다가 터지는 상황인가보네요.
제가 좀 그런 스타일인데 좋지는 않더라구요.
14. ....
'26.2.28 8:26 AM
(39.7.xxx.64)
아... 님 맨날 시누이랑 시이모 이제 못 오게 하니 대접 안 할 거니 혼다 82에서만 다짐하는 그 분이죠?
어차피 연 끊지도 못하잖아요. 맨날 이제 안 그럴 거고 남편한테 통보하니 뭐니 하면서 아직도 남편 하자는대로 휘둘리고 있군요.
남편이 그렇게 무서워요? 진짜 희한하시네;; 여기서 백날 정신승리하면 뭐해요.
15. 흠흠
'26.2.28 8:31 AM
(219.254.xxx.107)
잘해준다는건 뭐에요???
완전 별론데 금융치료라도 해준다는건가요?
16. ..
'26.2.28 8:34 AM
(119.206.xxx.152)
뭘 양해를 구해요? 남편이 참 잘도 그러라겠네요
그냥 시누 오면 인상 팍팍쓰고 싫은 티내세요
시누 이이 보내면 밥 잠자리 봐 주지 말거나 싫은 티 파팍 내고요 해외여행 난 싢다 하고요
남편이 대체 왜그러냐면 도저히 못참아서 그런다 크게 주고받고요 그거 땜에 이혼하자면 하라세요 시누가족 땜에 이혼한다는 남자랑 어케 살아요
남편 기에 팍 눌려서 뭔들하시겠어요 친정도움도 많이 받고 돈도 잘벌어..왜 그러고 사시나요?
17. ..
'26.2.28 8:39 AM
(119.206.xxx.152)
난 이런양반 너무 싫더라
보는 앞에서는 무쟈게 잘해주고
눈치없다고 욕을욕을 하고
일본사람교육을 받으셨나 왜 그러신대요?
잘해주니까눈치없이 온다고요?
왜 잘해주고 눈치없다욕을하나요? 왜?왜?
잘해주지 말고 시누에게 싫다이야기하면 될 일이예요
싫다해도 꾸역꾸역 온다면 남처럼해요 집에 들이는 것을 안하면됩니다
18. ...
'26.2.28 8:46 AM
(115.138.xxx.93)
절연 통보까지 필요한가요
여행가자 하면 안가면 되고
시누 아이 보낸다 하면 보내지 말라 하고
연락 없이 보내면 원글님은 여행 가든 친정 가든 집 나가세요
싫은 티 냈으면 진작 정리됐을건데 왜 그러고 사세요
19. ㅌㅂㅇ
'26.2.28 8:49 AM
(182.215.xxx.32)
절연 통보까지 필요한가요
여행가자 하면 안가면 되고
시누 아이 보낸다 하면 보내지 말라 하고
연락 없이 보내면 원글님은 여행 가든 친정 가든 집 나가세요2222
그냥 힘들고 하기 싫은 건 못 한다고 하세요
형님 저 그런 건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어요
100번 1000번 연습하세요
20. 반대로
'26.2.28 8:50 AM
(223.38.xxx.180)
부모님도 안계신데 시댁이 아니라 시누랑 적당히 거리두고 싶으신거잖아요.
반대로 바꿔서
처남이 매형집에 들러서 일주일씩 자고 가고
누나랑만 상의해서 해외여행 이주씩 같이가고 시시때때로 집에 들락거리고
애들 보내서 매형한데 밥해먹이라고 한다면
그거 괜찮다할 남자
거의 없어요.
이런 행동은 잘해주는게 아니라 혈육 배우자 만만하니까 그냥 지맘대로 하는건데요?
잘해주는 시누는 절대 저런 짓 안해요.
시부모님도 다 돌아갔는데 저러는 거 이상해요.
매사에 이런거 섯 긋고 표현하시는거 못하시면
나중에 큰병걸리세요.
21. 일단
'26.2.28 8:50 AM
(39.124.xxx.23)
시누집에 원글댁 애들부터 일주일만
보내세요
연끊기는 쉽지 않을테니 차근차근
이것부터 하시고
평소에도 자꾸 온다면 힘들다 밖에서
밥먹자 하세요
22. 뭔 양해를 구해요
'26.2.28 8:50 AM
(14.35.xxx.114)
-
삭제된댓글
뭔 양해를 구해요. 그냥 때되서 나 안간다 통보하면 되죠.
시가때문에 1년내내 남편이랑 쌩하게 지내고 싶은가요?
23. 뭔 양해를 구해요
'26.2.28 8:52 AM
(14.35.xxx.114)
뭔 양해를 구해요. 그냥 때되서 나 안간다 나 안한다 통보하면 되죠.
시가때문에 1년내내 남편이랑 쌩하게 지내고 싶은가요? 시누가 나대서 걱정이면 시누한테 직접 말을 하세요. 나 이제 힘들어서 그런 거 못하니까 오지말라 보내지말라 여행가기 싫다.
남편한테도 당신은 시누 눈치보여서 말을 못하는 것 같으니까 내가 하마. 그냥 잠자코 있으라 통보하면 됩니다.
24. ....
'26.2.28 8:52 AM
(49.161.xxx.218)
거절 몇번하면 멀어져요
아무리눈치없어도 거절하는데 찾아오고 아이들 보내겠어요?
거절하는 연습부터하세요
25. 저기
'26.2.28 8:53 AM
(175.113.xxx.65)
님은 시집과 연끊기 글렀어요 양해를 구하긴 뭘 구해요.
26. 유리
'26.2.28 8:56 AM
(124.5.xxx.227)
저도 양해라는 단어 보고 심약해서 지겠구나 싶던데요.
27. ,,,
'26.2.28 9:11 AM
(61.43.xxx.113)
실천에 옮기지도 못 하면서 맨날 같은 글
오프라인에서도 얼마나 매력없을까?
그러니 이런 대접 받고 살지
28. 봄날처럼
'26.2.28 9:23 AM
(116.43.xxx.180)
말씀 안하신다는 긴사연이 뭔지 알리셔야 댓글이 제대로 달리겠는데요?
그냥 사람들 만나는게 피곤한 기질이면 이해돼요
저도 좋은 사람이라도 한나절 만나는거 선호해요
여행도 짧게요
자고가는거 노노
긴여행 질색 이에요
29. 77
'26.2.28 9:24 AM
(58.224.xxx.131)
시누이 한테 할말 있다고 둘이서 만나
이제 좀 몸도 마음도 편하게 살고 싶다
사실 여행 같이 가는거, 조카들 오는거 심리적 부담이 있다
말을 하세요
만나서 말을 못하겠다면 문자로 보내세요
용기를 내세요
남편한테 말했다가 싸움만 나고 해결은 안될 확률 99프로 에요
30. 그냥
'26.2.28 9:25 AM
(223.118.xxx.122)
거절하는것밖에.
아님 시누올때 시누애들올때 맞춰서 혼여가요
31. ᆢ
'26.2.28 10:00 AM
(125.178.xxx.88)
연은 못끊죠 연끊는다는건 특별한사유가없음 힘듭니다 그래서보기싫어도보고살고 가기싫어도 가고 다들 참고살잖아요 이혼하기싫으니까
그냥 선을넘는부탁은 거절하세요 뭐라고하든말든 신경끌멘탈이
필요합니다
32. 눈치는
'26.2.28 10:24 AM
(218.48.xxx.143)
잘해줄때마다 선긋고 끊지 못하고 잘해주는거 넙죽넙죽 받으니 시누는 좋은가부다 하는거죠
윗분들 말대로 해외여행가자 하면 우리가족끼리만 가겠다 하고 선 그으시고.
아이들 보낸다하면 버겁고 힘들다 보내지 마시라 하고요.
아이들도 가면 잘해주는게 좋으니까 엄마가 보낸다고 가는거죠.
시누와 올케 사이를 자매로 착각하는거 같네요.
33. 음..
'26.2.28 10:44 AM
(61.74.xxx.178)
이건 본인이 거절을 못해서 생긴 문제에요.
본인의 의사르분명히 말하면 돼요
34. 적당히
'26.2.28 10:50 AM
(125.180.xxx.215)
타협하면 될 일이지 않나요?
내가 싫은 건 못하겠다 하고
가능한 것만 함께하면 되지 뭘 절연까지??
그럼 남편이 시누한테 이제 끝!! 이라고 통보를
해야 하는 건가요?
35. 아..
'26.2.28 10:52 AM
(218.235.xxx.73)
또 쓰셨네요. 빈정거리는거 아니구요. 지난번에도 댓글들로 그렇게 방법들을 적어주셨는데 다 지우시고..
좋은 거절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왜 고민들 하겠나요?
남편한테 나 도저히 이젠 못하겠다. 당신이 시누한테 말해라. 못하겠으면 님이 하셔야 해요. 남편이나 시누가 얼마간은 기분 나뻐하고 왕래 안 할수도 있죠. 좀 지나면 괜찮아져요. 그러니 걱정말고 솔직히 시누한테 말하세요.
시누 눈치 없다고 욕 같이 해달라고 하시는건 알겠는데 좀 많이 답답합니다.
36. 톡 편하다
'26.2.28 10:54 AM
(114.203.xxx.205)
위에 있네요. 당신이 싫은건 아니지만 내가 이제 힘든게 싫다. 애들만 우리집에 보내지도 말고 여행 같이 가잔 소리 하지마라.
37. 답답하네요
'26.2.28 11:27 AM
(123.214.xxx.145)
잘해주니까 자꾸 오죠.
왜 잘해주나요
타고난 선한 마음이 악용될 때는 벗어 던지는 게 답이에요.
자유는 거저 얻어지지 않습니다.
투쟁해야 얻어집니다.
시누와 남편이 한세트다.. 그럼 남편마저 버릴 각오로 투쟁해야 됩니다.
시부모면 다소 어려운 싸움인데 한줌도 안되는 시누갖고 고민을 하다니
착한 척 그만하고 두 다리 뻗고 살게 되길 빌게요.
38. ㅡㅡ
'26.2.28 11:41 AM
(112.156.xxx.57)
시부모도 안계신데 뭐가 문제에요?
남편이랑 시누한테 솔직하게 말하세요.
일년에 한번 시누하고 해외여행 이주씩 일주씩 같이 가는것, 우리집에 애들만 보내는것, 우리집에 시누 와서 일주일씩 자는거 이거 안하고싶다고.
39. 그노무
'26.2.28 11:42 AM
(121.162.xxx.234)
해외여행에 무슨 한들이 맺혔는지.
1,2주를 같이 간다구요?
처가에서 돈 다 대주고 가도
회사오면 푸념푸념들인 거 모르세요?
여기 적은 이유들 말하고 난 그게 싫다 하시고
시누에겐 거절 하세요
그걸로 화 내서 인연 끊자하면 그쪽 결정이고
저렇게 뒤엉켜 구분없이 지내는 건 안하겠다 면 땡큐죠
시매부 처남댁 몰고 다니지 않으면 여행을 못하나.,
님 가이드세요?
40. 혹시
'26.2.28 11:43 AM
(119.206.xxx.152)
어제 넷플릭스 보다가
걔는 내 사촌이야 하니까 (외국드라마)
사촌이 결혼할 만큼 먼 사이예요 하던 대사가 생각나네요
그 정도로 못 끊으면 아내가 이렇게 싫다는데 재산 다 명의 바꿔주고? 맞나요? 지난번 얼핏 그것만은 양해해 달라고 하셨던 것 같아서요
본인들은 의식 못하더라도 무슨 상호 강력한 끌림이 있는 거 아녜요? 아내 분도 무의식적으로 뭔가 싫으니까 거부하는 거고요
너무 이상해요
41. ..
'26.2.28 12:15 PM
(112.145.xxx.43)
일단 시누이랑 가는 여행부터 거절을 하세요
남편은 가라하시고 원글님은 난 안간다하고 빠지세요
그리고 시누가 애들 보내면 원글님이 여행을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