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ㅠㅠ
'26.2.27 8:24 PM
(58.126.xxx.63)
너무 철이없네요. 고등졸업식도 아니고 대학졸업식
그 대학졸업하는데 4년간 등록금대고 뒷바라지한 부모님 노고를 생각하면 그리못할텐데요
저는 제가 안가고싶은데 이 녀석이 꼭 오라고 사진찍어야한다고 그래서 갔는데 운동화신고 평상복입고가서 제모습이 너무 초라해 아들한테 미안하네요
2. 아니
'26.2.27 8:26 PM
(123.212.xxx.149)
근데 졸업식 간다고 말안하고 가신거에요?
오지말라는거 간 사람한테 하듯 대하네요.
졸업식에서 친구들이랑 먼저 갈수도 있긴한데..
그럼 부모님 먼저 가시라고 말하고 가야죠.
말도 없이 사라지는게 어딨나요ㅠㅠ
3. ..
'26.2.27 8:2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대학졸업이면 못해도 20대중반은 되겠네요.
취업못한 20대 중반이면 아직 애라 밥이며 빨래며 해줄수는 있지만 엄마 나대는거 꼴보기 싫다는 말을 입에 올리는 자식새끼 뭘 다 해줍니까?
밥 안차려주면 굶는다구요? 굶겨요. 안죽어요.
빨래요? 새옷 없음 지가 하거나 사입거나 하겠죠.
4. ㅇㅇ
'26.2.27 8:27 PM
(59.6.xxx.200)
사라져버린것도 기막히지만 엄마한테 나댄다라니요
그걸 그냥 둡니까
이제 다컸으니 먹든말든 손떼세요
정말 딱하십니다
5. ..
'26.2.27 8:28 PM
(110.15.xxx.133)
엄마가 나대는거 싫어서
-------------
중딩 졸업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 해 보겠는데
대학 졸업생요 ????
못 됐네요. 싸가지가 ......
저런걸 자식이라고
6. 에휴
'26.2.27 8:28 PM
(1.237.xxx.216)
사춘기도 아니고… 졸업식날 엄마한테
너무하네요
7. ㅇ
'26.2.27 8:29 PM
(118.235.xxx.197)
제모습 보고는 아니에요.남편이 엄마들중 원탑이었다니 죄송~
대학 졸업 힘들었다 이러며 눈물났는데 화만나요.
제가 다리미로 다린 와이셔츠에 넥타이 바지 찾아달래서 인터넷서 옷찾아 사준거 입고
아침엔 조기,갈치 구이 달래서 살떼서 숟가락에 올려줘야 먹으니
먹고
학교서 저 외면함~~~~~
8. 그럴거면
'26.2.27 8:29 PM
(211.62.xxx.139)
차라리 오지 말라고 하지
왜 그런답니까
사춘기인가요 ㅠㅠ
9. ...
'26.2.27 8:31 PM
(223.38.xxx.59)
지능에 살짝 문제 있는거 아니라면
심각한데요.
어머니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나봐요.
저도 대학생 아들 둘 있는데 상상도 안돼요.
10. 와 진짜
'26.2.27 8:31 PM
(124.216.xxx.79)
맘속에서 내려 놓으세요.
저걸 자식이라고 따신 밥 차려준게 아깝네요.
11. 세상에
'26.2.27 8:31 PM
(119.69.xxx.167)
말버릇이...
엄마한테 나댄다구요?
죄송하지만
자식 잘못키우신거 같아요...
12. 아이고
'26.2.27 8:32 PM
(115.143.xxx.137)
원글님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중딩도 아니고.
자기 부모한테 저런 아이인거 아셨으니 앞으로 적당히 거리 두시고 독립 시키세요.
저도 저희 아이와 여러 일이 있었고 이제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13. 이서
'26.2.27 8:35 PM
(118.235.xxx.197)
남편은 제가 아이에게 쩔쩔매서 그런듯 하다는데
이제 내버려두고픈데
곧 취직 시험있어 밥 먹이고 있어요.
웃긴건 다른 사람에게 그리 스윗해요.
데려다 달래서 차타고 같이 갔고 친구엄마보니 인사하고 웃고
저는~~~
14. Rossy
'26.2.27 8:38 PM
(112.159.xxx.46)
아들 잘못 키우셨어요
가족한테 그러는 거 보니 싹수가 노랗네요
15. . . .
'26.2.27 8:39 PM
(175.119.xxx.68)
남의 아들이지만 참 ㅆ가지가 없네요
저라면 사라진 순간 바로 집으로 옵니다
저런 애한테 또 밥 먹이고 있군요
16. . . . .
'26.2.27 8:40 PM
(175.193.xxx.138)
엄마에게 나댄다니...
저 소리 듣고도 생선살 발라서 수저에 올려주나요??
저 소리 듣고 아이랑 사진찍고 싶나요??
17. Rossy
'26.2.27 8:41 PM
(112.159.xxx.46)
본문이랑 댓글 보니깐 무슨 악동 꾸러기마냥 적어두셨는데;;;; 군대도 갔다왔으면 저럴 나이는 지났어요.
18. 엄마랑
'26.2.27 8:41 PM
(24.218.xxx.62)
자라면서 갈등이 있었나요?
풀어지지 않은 마음이 있어서 못되게 하는거 아닌가요?
중학교때나 사춘기라 부모님이 챙피하지 대학생이 이런 행동하는건
마음에 응어리가 있던가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 둘 중 하나 아닐까 싶네요.
19. 어휴
'26.2.27 8:41 PM
(112.157.xxx.167)
정신차려요 제일 비열한게 가족에게 막대하는 사람입니다 남한테 그리하면 욕먹는다는걸 아닌까 그리 행동하는거예요 다큰 자식 생선발라 먹이다니ㅠ 그렇게 키우니 망나니가 돼죠 나댄다니 친구한테도 못할 말입니다 이제라도 엄하게 대하세요 저런 자식 취직해도 사람 못됩니다
20. 이런
'26.2.27 8:45 PM
(115.143.xxx.137)
어휴. 원글님 댓글 보니.
앞으로도 계속 그런 대접 받으며 사실 것 같네요.
21. ...
'26.2.27 8:47 PM
(39.125.xxx.93)
정나미 떨어지는 아들이네요
죄송하지만 원글님이 잘못 키운탓도 있는 거 같고요
다 큰 성인을 유치원생 하듯이 생선살 발라 숟가락에 올려줘야 먹는다니 임금님인데요
자취하면서 취준하는 애들 널렸어요
너무 애기 대하듯 하지 마세요
22. ㅎㅎㅎㅎ
'26.2.27 8:52 PM
(118.235.xxx.52)
엄마가 잘해주는 건 다 받고
자기도 과잉 보호인거 아니까 졸업식에선 창피해서 피한거군요.
저러다가 큰일 나요... 결혼하길 원하시면 신경 끄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23. ㅇㅇ
'26.2.27 8:53 PM
(122.43.xxx.217)
군대다녀왔으면 20대 중후반인데 생선 발라주나요?
24. ..
'26.2.27 8:57 PM
(211.234.xxx.14)
-
삭제된댓글
아들이 문제거나 엄마가 정말 나대거나인데 대학 졸업도 했으니 독립시키고 신경쓰지말고 놔주세요.
엄마들 많은 여기에 편들어달라고 해서 사람들이 아들 욕하면 아들에게 좋은 기운이 가겠어요?
25. 생선살을
'26.2.27 9:07 PM
(59.1.xxx.109)
발라주다니
나이가 몇인데 헐이네요
아드님 효도받긴 힘드시겠읍니다
26. ....
'26.2.27 9:07 PM
(211.234.xxx.8)
제가 다리미로 다린 와이셔츠에 넥타이 바지 찾아달래서 인터넷서 옷찾아 사준거 입고
아침엔 조기,갈치 구이 달래서 살떼서 숟가락에 올려줘야 먹으니
............정말 헉! 스럽습니다.
대학졸업 나이까지 그래왔고, 졸업후에도
취준생이니까 그런다....라니.
아들 입장에서는 엄마가 나대는거 맞는거 같은데
또 한편으로는 그 나댐에 지 편한거는 괜찮나보네요.
아들한테 절절 매는거 맞고, 그 결과로 아들 인성도 그닥.
27. ,,,,,
'26.2.27 9:07 PM
(110.13.xxx.200)
엄마도 책임이 있어보입니다.
안차려줘서 안먹으면 그냥 냅둬야죠.
유치원생 밥안먹어 애닳은 엄마처럼 아직도 아들을 대하시네요.
그러니 저렇게 버릇없이 말하죠.
남편분이 아이에게 쩔쩔매서 그런다는게 맞는거죠.
글만 읽어봐도 보이는데요?
28. 어이구
'26.2.27 9:16 PM
(222.109.xxx.26)
대학 졸업까지 할 나인데 생선살을 발라준다고요?
결혼은 시키지 마시길
29. ...
'26.2.27 9:20 PM
(223.38.xxx.179)
대학 졸업하는 애가 엄마가 생선살 다 발라서 숟가락에 올려줘야만 먹는다니 아이고.....
답은 하나에요. 신경 끄세요. 다 큰 성인을 애기로 취급한 댓가를 치르고 계신 거네요
30. 엄마가
'26.2.27 9:26 PM
(223.118.xxx.122)
애한테 끌려다니네요
뭔 밥을 애기처럼 생선살발라서 숟가락에 얹어주나요 아휴 저런집과 사돈맺는사람 골치아프겠네요
31. 그런데
'26.2.27 9:33 PM
(122.34.xxx.60)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누군가의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만들지 마세요
원글님 속상해지고 마는게 아니라 그렇게 원글님을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하는 아드님도 인격 파탄자가 되는 겁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 예의를 가르치세요.
32. 헐
'26.2.27 9:34 PM
(211.211.xxx.168)
사라져버린것도 기막히지만 엄마한테 나댄다라니요
그걸 그냥 둡니까
이제 다컸으니 먹든말든 손떼세요
정말 딱하십니다xxx222
심지어 데려다 달라해서 대려다 준 거라고요? 황당하네요.
33. 헐
'26.2.27 9:37 PM
(211.211.xxx.168)
"아침엔 조기,갈치 구이 달래서 살떼서 숟가락에 올려줘야 먹으니
먹고"
근데 엄마도 미저리시네요. 아니, 올가미인가?
이게 뭔일입니까! 다 큰 성인 아들을.
아들이 지긋지긋 하긴 하겠어요. 밥 한번 맘대로 못 건너띠고
34. ..
'26.2.27 9:37 PM
(220.73.xxx.222)
남편분 말씀이 맞는 듯..
이건 부모가 편해서가 아니라 무시하는 태도로 보입니다..
35. 제 아들도
'26.2.27 9:38 PM
(121.166.xxx.208)
그래서.. 더군다나 약대,, 넘 귀하게 키워, 고생 몰랐구나 싶어.. 사진첩의사진 모두 찢어 버렸어요. 혼자 큰 냥 , 교만 자신감에 엄말 이리 무시하는구나 싶어, 뒤로 거리를 둬요
36. 아드님이
'26.2.27 9:41 PM
(121.162.xxx.59)
인지부조화가 심해서
밖에서 엄마 보는거 힘들어할거 같네요
부모 자식간에 적당하게 거리두기 잘하는 거도
똑똑한 사람들만 가능한 겁니다
이 기회로 탁 돌아앉으시던지
아님 아들도련님 곁에서 몸종으로 만족하고 사셔야죠
37. 어휴
'26.2.27 9:43 PM
(118.235.xxx.224)
본인이 아이 저렇게 키우고 왜 충격받으세요? 군대 다녀왔으면 벌써 몇살인데 생선을 밥위에 올려줘야 먹니 마니하세요?
38. ㅉㅉ
'26.2.27 9:48 PM
(124.50.xxx.142)
어휴. 원글님 댓글 보니.
앞으로도 계속 그런 대접 받으며 사실 것 같네요.22222222222
뭐가 문젠지 잘 모르시는듯ᆢ
39. 못됐네요
'26.2.27 10:06 PM
(114.204.xxx.203)
부모가 갔는데 사진이라도 찍고 가야지
40. ㅇ
'26.2.27 10:08 PM
(39.7.xxx.253)
내버려두고 싶어요.근데 또 대접은 받고 싶어하더라구요.
밥안주면 난리
저도 제발 혼자 잘사는 아이로 키우고파요.
41. 못됐네요
'26.2.27 10:09 PM
(114.204.xxx.203)
근데 무슨 반찬까지 얹어줍니까
이젠 지가 차려먹고 치울 나인데
애기처럼 대하지말고 알아서 하라고 해요
혼자 살아봐야 고마운거 느껴요
42. 우와
'26.2.27 10:09 PM
(121.131.xxx.225)
저 이런 댓 죄송한데 원글님 좀 모자른 사람인가요??
43. 이뻐
'26.2.27 10:13 PM
(211.251.xxx.199)
엄마가 나대는거 싫어서
-------------
중딩 졸업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 해 보겠는데
대학 졸업생요 ????
못 됐네요. 싸가지가 ......
저런걸 자식이라 2222
44. ..
'26.2.27 10:47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대학졸업식에 와준 부모를 고마워하지 않는건..
한참 헤매겠어요.. 제 경험이에요
45. 다인
'26.2.27 10:51 PM
(121.138.xxx.21)
어머니 정신차려요 글에만 쓰인 대로라면 내 아이 친구로도 두고 싶지않은 개싸가지 에겐남 아들이네요 에겐남이 별겁니까? 집에서 부모알기를 우습게 알고 지 손으로 뭐하나 할 줄 모르면 에겐이지
머가 자랑스럽다고 갈치구워 밥먹였다고 댓글까지 쓰나요?
노후자금 충분히 모아두고 아프지 말아야겠네요 부모 병들면 들여다보지도 않을 놈이니
어떻게 키웠길래 저따우로 큰겨
46. 헐
'26.2.27 10:56 PM
(175.196.xxx.234)
에겐남 타령은;;;;
아들 너무 우쭈쭈 키우면 저러더라고요.
냅두세요. 배고프면 지가 뭐라도 찾아먹겠죠.
47. ...
'26.2.27 11:14 PM
(39.125.xxx.93)
다인님은 에겐남이 뭔지 잘 모르시는 듯..
에겐남 아니고 그냥 싸가지남이요
48. 원글은
'26.2.27 11:25 PM
(125.180.xxx.215)
애가 겁나 싸가지가 없다였는데
원글댓글을 보니 본인이 용납하는 거 같아요
저도 대학졸업 아들 있는데 상상도 못할 상황입니다
49. ..
'26.2.28 12:13 AM
(182.220.xxx.5)
싸가지가.없네요.
엄마에게 나댄다니...
왜 그렇게.키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