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달간 음식을 삼키고 나면
일부가 치아와 볼 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혀로 빼줘야 해요. 치아에 끼는게 아니라 볼과 이빨 사이에 공간에 자꾸 음식이 들어가 박혀요.
원래 이런가요? 매번 그래요.
혀에 문제가 있나 걱정이 되네요.
최근 몇 달간 음식을 삼키고 나면
일부가 치아와 볼 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혀로 빼줘야 해요. 치아에 끼는게 아니라 볼과 이빨 사이에 공간에 자꾸 음식이 들어가 박혀요.
원래 이런가요? 매번 그래요.
혀에 문제가 있나 걱정이 되네요.
제가 그래요.
혀로 불가능한데
상당히 기능이 좋은 혀를 소유하셨군요.
저는 양치밖에 방법이 없어서 곤란해요
1. 잇몸이 내려앉았다.
2. 볼 근육이 예전에 비해 덜 움직이고 있다.
아닐까요?
잇몸이 내려앉아서 틈이 많아져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절대 안그러던 사람들도 조금씩 나이드니 식사후 쩝쩝거리면서 뒷작업 하더라고요. ㅜㅜ
노화죠...뭐ㅜㅜ
노인분들이 식사하실때 으이~~이런 입모양으로 빼내시잖아요.
예전엔 음식점에서 이쑤시개 물고 나오는 사람 지저분해 보였는데 저는 물론 안보이는데서 사용하지만 매번 그러네요
원글댓글 읽다 보니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몇 살쯤 되면 그런 현상이 생기는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