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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네요!

와우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26-02-27 08:35:25

프랑스인 친구가 속보로 알려주네요. 

https://www.lemonde.fr/culture/article/2026/02/26/festival-de-cannes-2026-park...

 

 

올드보이, JSA,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등을

재미있게 본 오랜 팬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양심있고 용기있는 우리 문화계의 거장이죠. 

박근혜 정부때 블랙리스트에 올라 탄압받은건 유명한 일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과 탄핵을 촉구하는 성명에도 참여했고,

특히 12.3 내란이후 빵집 선결제로 탄핵집회시민을 응원하신 바가 있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3084.html

 

IP : 58.120.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2.27 8:48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파묘 간난아기…

  • 2. ㅇㅇ
    '26.2.27 8:50 AM (106.101.xxx.105) - 삭제된댓글

    멋진감독.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 3. 어제
    '26.2.27 8:59 AM (175.124.xxx.132)

    이미 국내 기사 나왔어요. ㅎㅎㅎ

  • 4. ...
    '26.2.27 9:19 AM (211.51.xxx.3)

    파묘 간난아기…
    ---
    무슨 뜻이죠?

  • 5. ...
    '26.2.27 9:35 AM (58.78.xxx.101)

    어젯밤에 국내에 기사 나왔어요.
    한국인 감독이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건 좋은 일이긴 합니다.
    본인의 영화 스타일만큼 자기 조상에 대한 태도도 분명히 하면 좋으련만, 친일파 조상의 재산환수에 대해 가족끼리 불복소송한 건 잊기 어렵네요.

  • 6. 2222
    '26.2.27 3:32 PM (182.226.xxx.232)

    윗님 말씀에 동의해요
    여러가지로 목소리내주고 영화도 잘 만들고 좋지만
    친일파문제에서는 자유로울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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