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데, 감기 몸살로 아픈데 그 와중에 샤워하고 나면 뭔가 개운하고 조금 나은 듯한 느낌이 늘 들어요.
확 나은건 아니지만 확실히 뭔가 개운한게 있더라구요.
항상 느끼는데, 감기 몸살로 아픈데 그 와중에 샤워하고 나면 뭔가 개운하고 조금 나은 듯한 느낌이 늘 들어요.
확 나은건 아니지만 확실히 뭔가 개운한게 있더라구요.
전 씻는게 만병통치약에요 ㅋㅋㅋ
기분은 그런데 더 심해져요
부분만 아프다가 전체로 확퍼진느낌
저는 그래서 완전히 낫기전에는 샤워 안해요
특히 열있을때
동감이요
우울은 수용성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씻는건 참 여러가지로 좋은거 같아요~
저도 첫댓글님처럼 씻는게 만병통치약입니다ㅋ
저도 두번째 님처럼 그당시엔 개운하고 살것같다 이러다가 다시 아파져요. 몸살, 열감기 이런거..
근데 생리통이나 근육통 이런건 샤워하면 확 괜찮아지는 기분
따뜻한 물이 혈액 순환을 도와서 그런거 같아요.
근데 곧 더 아파지더라고요. 그래서 의사들이 목욕말라고 하나싶어요.
곧 더 안좋아 지긴해요 그때뿐
아직 젊으시군요...
온도변화가 최악이예요. 즉 추웠다(옷벗고) 더웠다(샤워) 다시 추워지는(샤워후 옷입기까지) 환경이면 몸이 그걸 이겨내지못하가든요. 그래서 샤워도하지말라고합니다.
진짜 아플땐는 샤워하면 더 안좋아져요.
그래서 저도 진짜 아플때 너무 씼고 싶으면 따뜻한 물로만 후다닥 씻고 바로 옷 껴입어요.
그당시엔 개운하고 살것같다 이러다가 다시 아파져요. 몸살, 열감기 이런거..
33333333333333
알면서도 못참고 씻긴해요.
잠시라도 개운하고 싶어서요
맞아요 저도 뭔가 나아진거같은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