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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연휴에 여행갈만한 곳이 없는 계절 아닌가요?

서울기준 조회수 : 975
작성일 : 2026-02-26 21:26:20

제주나,홍매화 일찍 피었다는 먼 남도 말고는 가는 내내 앙상한 가지로 뒤덮인 산을 차창밖으로 보는것도 지루하고 바다는 춥고 눈은 녹았고

제일 애매한 여행철인거같은데 휴일 하루 더 길다고 어디 가자고 징징대는 남정네 땜에 삼일절 연휴가 매년 싫어요. 

IP : 211.234.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2.26 9:30 PM (175.208.xxx.164)

    썰렁하고 횡하죠. 바다나 보러 가면 모를까..

  • 2. 바다도
    '26.2.26 9:58 PM (218.50.xxx.164)

    발한번 못담그고
    나무에 잎이있나 꽃이있나
    카페 뷰 찾아가도 황량한 가지

    정작 나가면 남편도 같은말하면서 매번 나가자고 징징

  • 3. 물론
    '26.2.26 10:11 PM (61.245.xxx.38)

    신록을 보는 재미가 더 크지요.
    하지만 차가운 겨울 바람 맞고 있는 나목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원초적인 순수미를 느낄수가 있어서 저는 겨울의 풍경도 사랑합니다.
    그 나목사이 가끔 쨍하니 햇빛이 비칠때면 황홀하기까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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