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원에 홀라당 팔아버린 바보 여기있씁니다.
주식창을 끄고 살든지 인테넷을 끄고 살아야 삼전 소식 안들을래나
9만원에 홀라당 팔아버린 바보 여기있씁니다.
주식창을 끄고 살든지 인테넷을 끄고 살아야 삼전 소식 안들을래나
그래두 두배됐쟎아요
여기 지금 산다는 사람들보단 나으세요
현대차 22만원부근에 사서
35만원 팔고 나왔는데 뭔가요? ㅠㅠ
새가슴은 주식하면 안되나봐요 ㅠㅠ
6만에 사서 8만에 팔고 신났던 사람도
여기있습니다 ㅜㅜ
익절했음 된겁니다
주식하면 그런 아쉬움 경험한 사람들 많을껄요? 그 반대로 더 떨어지기 전에
팔아서 내가 판후 마구마구 떨어져서 손해 덜 봤다고 기뻐하기도 함
더 오를지 누가 아나요
그 정도면 충분히 올랐다 생각했으니 파는거죠
얼만큼 오르고 내릴지 미리 안다면 다들 부자 되게요...
익절은 언제나 옳아요. 장이 좋으니 분할 매수도 생각해보세요.
몇년전에 삼전 온국민이 다 물렸던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흑흑
지금까지 버텼다면 인생이 바뀌었을 금액인데
어찌보면 푼돈 번거죠
10만원에 나갔다가 번 돈으로 16만원에 다시 들어왔어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작년 가을 10월 하루아침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sdi lg화학 ls 두산에너빌리티
토탈 1억5천만원어치 다 팔아버린 나란 뇨자... 그당시 요것들만 다 플러스라서 에엣하고 플러스들만 팔아버리고
마이너스들 2억원은 안팔았는데
팔아버린 것들만 다 올랐고
안판 것들은 여전히 마이너스... 미동도 안해요 ㅜㅜㅜ
아.... 미쳐
저는 Kodex 200 삽니다. 못샀던 삼전과 하이닉스 현대차가 있으니까요.
전 코로나시기에 현대차 20만몇천원에 사서
신경안쓰고 쳐박아뒀다가
50돌파어쩌고 저쩌고하길래 주식창 열어서50만원도 많이 올랐다며 홀랑팔았다가 525000원에 다시 주워담았습니다
그래도 삼전은 64000원에 산거 아직 지니고 있습니다 삼전은 오르든 내리든 반려주식으로 두려고요 64000원 이하로 떨어지면 더 주워담을 요량으로...
저도 9만원대에 다 팔았는데
느낌 쎄해서 12만원에 얼른 다시 올라탔습니다.
보고 위로가 되실까요
삼천당제약 4년을 버티다가 수익 조금 나서
1614개 평단가 101800원에 팔았는데
765000원이에요..10억 날린 기분ㅡㄹ
저를 보고 위로가 되실까요
삼천당제약 4년을 버티다가 수익 조금 나서
1614개 평단가 101800원에 팔았는데
765000원이에요..10억 ..ㅠㅠ
5만원에 사서 7만원에 판 저도 있슈
십몇년전인지 이십년전인지 50만원일때 2주샀는데 어느순간 증자되서 100주인가(기억이 가물가물)되어있더라고요
여러개되니까 팔기좋아서 야금야금 팔아먹다가 25주를 몇달전에 9만원에ㅜㅜ 그오랜시간 가지고있었는데 말이죠ㅎㅎ
님 보는 눈이 있는거예요. 현차도그렇고. 솔직히 삼전 다 조롱하는 종목이었잖아요. 언제 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초쯤 사셨다면 남들이 조롱해도 님은 미래를 보는 눈은 있으셨던 거겠죠. 다만 파는 눈이 없었을뿐. 다시 하시면 돼요.
손절친 사람들도 많아요.
그만함 중박은 됩니다 ㅋ
팔고 다시 비싸게 샀습니다
그나마도 안산 남편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