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언어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물리치료학과
특수교육학과
치기공과 치위생과
안경광학과
등등 생각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저는 공부해서 센터를 차릴수 있는과가 좋을거같거든요
센터차려줄돈은 있어서요..
아이는 공감능력 이타적성격 느긋 아이들 좋아하구요
아이는 취업이 잘되는곳 가고 싶다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간호학과
언어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물리치료학과
특수교육학과
치기공과 치위생과
안경광학과
등등 생각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저는 공부해서 센터를 차릴수 있는과가 좋을거같거든요
센터차려줄돈은 있어서요..
아이는 공감능력 이타적성격 느긋 아이들 좋아하구요
아이는 취업이 잘되는곳 가고 싶다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특수교육학이나 사회복지학 좋을듯요.
제가 간호학과 요즘 취업 잘 안된다고 취업만 보고 간호학과 가면 안된다고 글써서 올린적 있는데요. 뭐 어디나 다 취업이 잘 안되긴 하잖아요. 공무원 시험을 봐서 붙는다든지 하는게 아니라면요. 자기가 적성에 맞는곳으로 보내주세요. 치위생과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치과는 어차피 로컬로 취업하니깐요. 치위생과는 취업은 괜찮은데 작은 치과병원이라 그게 좀 걸리긴 하네요. 그리고 생명이 좀 짧다고 해야 하나요. 나이들어서까지 오래 할수 있는 직업은 아닌것 같아요.
전문대 안경학과 나와서 배운 후 안경점 차리기 (렌즈 잘 팔림)
미용과 가서 헤어, 피부 쪽으로 나가기
괜찮은것 같아요
특수교육은 사명감 가지고 들어갔다가도 못 견디고 뛰쳐 나오는 곳이고
사회복지사는 4년제 대학 나와서 1급을 따도 공급이 넘쳐서 좋은 일자리는 치열함
사회복지사 따고 진입장벽 낮은 일자리는 많으나 대부분 계약직임
치위생사는 젊을때 잠시 하다가 다시 간호대가고 조무사따고 하더라구요
미용과 가서 헤어, 피부 쪽으로 나가기
자기 가게 딱이네요.
지인 72, 75년생 모두 다 일하고 실수령액 350~360만원씩 된다고 하네요
언어치료는 생각보다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분야에요. 치료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고 개인별로 다 달라서요. 늘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그래야 센터를 차려도 잘 돼요.
원인을 파고 들고 적용해보는거 좋아하고 + 장애인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사명감있으면
언어치료는 결혼 하고 애낳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좋은 직업이죠.
특수교육학과요 ~임용시험치고 합격햇서 특수학교로 발령받으면 힘들수 있지만 일반 초등 특수학급은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진 않아요 ~애들 예뻐해주고 잘 대해주면 애들도 잘 따르더라구요 ~~대신 요령은 있어야겠지요 ~ 임용에 붙겠단 각오로 열심히 하면 대학교는 상관없어 보이더라구요
근데.... 성적 낮은데도 저런 과를 갈 수가 있는 거에요???
다 어느 정도는 성적이 나와야 가는 과 아닌가요?
정말 몰라서 그래요.
우리 둘째 특수교육학과 4학년인데 티오가 1년에 1,2개밖에 안나서
임용시험도 볼까말까 망설여진대요
일단 4학년때 실습나가봐서 결정한다고 하네요
성적 낮은데 저런 과를 어찌 가나요?
4년제 자대병원 있는 간호학과도 지방 일반고 교과전형으로 2점대는 돼야 하던데요.
안경학과는 요즘 라식 수술 많이해서
비전이 없지 않나요?
윗분처럼 저도 안경은 라식때문에 잘 안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2살때부터 패드보고. 핸드폰봐서 초등 들어가면 다 안경쓰고(라식전에) . 렌즈끼고. 또 수명 길어서 노안 이후 다촛점 안경 쓰는 노인인구 많아서 더 잘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리 언어 간호 다 포화 상태는 맞고 취직이 완전 잘된다 쪽은 아님꺼예요 특수도 임용 요즘엔 자리 많이 없구요
적성도 많이 타는데 근데 이쪽도 자갹증 나오고 외국쪽으로 취업기회도 열려 있어서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언어치료는 모르겠는데 지인이 간호 물치로 외국에서 자리잡고 사는데 한국보다는 워라벨이 좋다고..
워라벨 챙기고 안정적이려면 치위생과
내 사업 하면서 하는만큼 벌고 싶다면 안경광학
'성적이 낮은'이라고 하더니 기준이 다른 모양이네요.
간호학과는 전문대라도 4년제이고
인서울 3여대 들어갈 성적보다 좋아야 가던데요.
제 조카가 전문대 간호는 다 떨어지고 3여대 일반과 최초합 갔어요.
이번에 특성화고 다니는 아이가 특성화고 전형으로 수능점수 없이 지방대 4년제 간호학과 붙었어요. 인서울 3여대 성적보다 좋은 것 아닌것 같은데요.
전형이 그런지 몰라도 수능등급 수학 5등급도 안되는 점수인데
사회복지는 25년 전 저 졸업할 때도 괜찮은 곳은 경쟁률 100:1 인 곳 수두룩했어요. 취업 시즌 아니라 결원 날때 공고내도 50명 이상은 지원서 들어왔고요. 여전히 괜찮은 법인 학사 이상 티오는(1급 신입은 4년제 사회복지학과 출신 뽑는다는 소리입니다) 경쟁률 장난 아닐겁니다. 저라면 뭐 하나 차려줄 여력되면 광학과 보내겠습니다. 이러니저러니 옛날 같지않다해도 망하는 안경점 못봤습니다.
특교는 입학 성적은 높지 않은데 임용이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