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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고 장염 ㅠㅠ

조심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26-02-26 11:14:11

아침에 예비 고등 아이 토하고 설사하고

힘이 없어 근처 병원에 갔어요.

수액 맞으라 해서 2시간 정도 맞고 난 뒤

침상에서 일어나려 하니 또 토해서

의사가 침상으로 면담왔어요.

어제 특별히 먹은거 있냐 그래서

두쫀쿠를 몇 개를 1시간 간격으로 먹었다고

했어요. 옆 침상에 수액 맞는 아이 엄마도 

우리도 어제 두쫀쿠 먹었어요! 하더라구요.

의사가 확신할 순 없어도 이 재료 저 재료 들어가고 주물럭거리는 두쫀쿠가 장염의 원인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모두 조심하세요.

 

IP : 218.52.xxx.1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6 11:15 AM (106.101.xxx.148)

    오늘 뉴스에 나왔어요
    균 발견되었다고

  • 2. ..
    '26.2.26 11:17 AM (121.125.xxx.53)

    헉 저희 아이도 좋아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 3. ..
    '26.2.26 11:18 AM (1.235.xxx.206)

    그거 유통기한도 대부분 안 적혀있고 내놓고 팔던데.

  • 4. 그게
    '26.2.26 11:19 AM (116.34.xxx.24)

    과정이 많고 열도 가하여지고
    위생상태 알수가 없고
    손으로 쫀독거리는거 쫀독쫀독 만져대고
    위생장갑 껴도 열로 뜨거워진거 만지는거하며
    더러워진 장갑 교체할까요? 그게 위생용이 아니라
    지들 손보호용 이던데 장가기고 핸드폰 터치하다 쫀득

    장염 이해가가요
    균 당연히...득실득실

  • 5. kk 11
    '26.2.26 11:22 AM (114.204.xxx.203)

    진짜 주물럭 거리는거 ... 위험해요
    마지막에 빵은 굽기라도 하죠

  • 6. ....
    '26.2.26 11:42 AM (1.228.xxx.68)

    두쫀쿠먹고 토하고 설사했다는 후기 굉장히 많이 봤어요

  • 7. ㅇㅇ
    '26.2.26 11:45 AM (1.240.xxx.30)

    딱봐도 드러워보여서 먹기 싫어요

  • 8. 큰 회사에서
    '26.2.26 1:27 PM (112.154.xxx.218)

    나온 것만 먹어요

  • 9. ....
    '26.2.26 1:37 PM (121.142.xxx.100)

    피스타치오 검색해 보니 살모넬라균 리콜 어쩌고... 보이던데
    그거 때문 일까요?

  • 10. ,,,,,
    '26.2.26 4:51 PM (110.13.xxx.200)

    어휴.. 얼마나 지져분하게 만들면...
    진짜 개인업체 못믿어요..
    증거없으니 손해배상도 못하고.. 에휴...

  • 11. 맨손으로
    '26.2.26 8:32 PM (222.233.xxx.9)

    주물럿나보네

    특히 남자가
    화장실다녀오고 나서

    전현무 만드는거 보니
    주물러 만들고 굽는게 아니더라고요
    주무를때. 온갖 균 다 묻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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