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본격적 갱년기인듯 해요.
조금만 방심하면 3-4키로는 훅 찌고
뱃살은 계속 두둑해지고 (뱃살이거 어쩌죠)
살은 안빠지고..
사무실 직원들 마운자로 맞고 엄청들 빼던데
나도 해볼까 싶다가도 돈도 돈이지만 요요올까봐 겁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의욕저하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근데 왜 식욕은 줄지 않는지.. 거참..
이제 정말 본격적 갱년기인듯 해요.
조금만 방심하면 3-4키로는 훅 찌고
뱃살은 계속 두둑해지고 (뱃살이거 어쩌죠)
살은 안빠지고..
사무실 직원들 마운자로 맞고 엄청들 빼던데
나도 해볼까 싶다가도 돈도 돈이지만 요요올까봐 겁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의욕저하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근데 왜 식욕은 줄지 않는지.. 거참..
위고비 맞으니 편하긴 해요
되면 살찐다고들 해서 무지 걱정했는데
오히려 살이 빠져요
저희 집이 9층인데요.
한달정도 엘베 이용 안하고 계단으로 왔다갔다 했더니
뱃살은 유의미하게 들어간 느낌입니다ㅋ
처음에는 헉헉 이랬는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 맞는 게
적응되니 할만해요.
60살인데요 고혈압약도 끊고 총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탄수 줄이고 집에서 운동하고..이 시간의 꼬르륵을 즐길 뿐입니다. 이젠 배부르면 힘들어요.
갱년기되니 오히려 살이 빠지는데 생각해보니 저녁6시전에 식사끝내고 매일 걷기운동 집에서 홈트 하고 당뇨전단계라 건강식 위주로 먹는거 꾸준히 하다보니 3~4키로는 빠지네요.
결정적인건 얼마전 스트레스로 입맛이 없어서 거의 하루 1.5끼정도 먹은거같아요.
살빼려면 식욕억제와 운동 이게 핵심이예요.
71년 생인데 저도 살이 빠지네요.
입맛에 맞아서 여러가지 샐러드랑 콩류를 주식으로 삼으니 적당한 걷기운동과 함께 시너지가 엄청나요.
1년만에 64에서 48됐어요.
식단해야죠. 저도 자꾸 49키로가 되려고 하길래 한 달 식단에서 48로 줄였어요.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