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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하면 누가 이익을 보나요

ㅁㄶㅈ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26-02-25 14:20:09

3억 내외 쓰리룸 대략 18평 빌라에 자가 거주하고 있다고 하는경우

이 지역이 재개발이 되다면 누가 가장 이익을 보는건가요

시공사나 건설사가 가장 이익을 크게 보나요

아파트가 분양가가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거의 10억이 저렴한 편이라고 도 하는데요

분양가 8억이라고 하면

3억 빌라 거주자는 5억을 추가분담해야 하는건가요

 

만약 추가금이 2-5억 사이라는데

이거 낼 돈 이 없는 경우 

이사가야 하는데 

그럼 여기 다 세사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 경우

역시 이사가야 할거고

 

그럼 시공사와 건설사>비실거주 집주인>실거주 집주인>세입자들

이 순서로 이익을 보는건가요

 

 

 

 

IP : 61.101.xxx.6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합장이요
    '26.2.25 2:21 PM (119.195.xxx.153)

    건설사 다음으로 조합장 껴 주세요

  • 2. ..
    '26.2.25 2:23 PM (58.29.xxx.96)

    '일반 분양가'가 높을수록 '조합원(집주인)'의 이익이 커지고, '공사비'가 높을수록 '시공사'의 이익이 커집니다.

  • 3. 빵에
    '26.2.25 2:23 PM (39.7.xxx.27) - 삭제된댓글

    집주인들이 제일 이익봅니다.
    재개발 못하는 빌라는 10년 지나도 가격이 같아요.
    조합장 사리사욕 챙기면 깜빵 갑니다.

  • 4. 빵에
    '26.2.25 2:28 PM (39.7.xxx.27)

    집주인들이 제일 이익봅니다.
    재개발 못하는 빌라는 10년 지나도 가격이 같아요.
    조합장 사리사욕 챙기면 깜빵 갑니다.
    그리고 요즘 신탁이 중간에서 끼기 때문에 계약과 비용처리 함부로 못해요. 여기 분들은 연로하셔서 20세기 생각하시는데요.
    마포 서대문 어디도 반대하는 분들 감정가 받고 현금 청산 됐는데 빌라 개발 거품낀 기대 금액이 법적 감정가가 아니에요. 여튼 거기 지금 국평 이십억 이상합니다.
    그리고 요즘 알박기 안돼요. 철저히 빼고 가거나 법적으로 처리하고 가요.

  • 5. ..
    '26.2.25 2:32 PM (39.7.xxx.136)

    시공비는 하이엔드 비싸고 그 밑은 고만고만해요.
    하이엔드는 누가 봐도 호텔급이라 매매 전월세도 비싸져요.
    이상한 곳에는 들어가지도 않아요.

  • 6. ㅁㄴㅁㅎㅈ
    '26.2.25 2:33 PM (61.101.xxx.67)

    추가금이 없으면 중간에 입주권을 팔고 나가기도 한다는데 이게 원래 6-7억한다면 결국 3억빌라에서 3-4억 이득보고 나가지만 역시나 다른 곳으로 이주해야 하는거네요.

  • 7. ..
    '26.2.25 2:36 PM (125.186.xxx.181)

    리모델링이든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빨리 하는 게 나은지.....

  • 8. 재개발 하면
    '26.2.25 2:36 PM (118.218.xxx.85)

    제일 돈덩어리는 '오세훈' 즉 허가내주는 사람 아닌가요?
    돈덩어리라 생각하는데요
    강남을 개발한 '박정희'도 똥덩어리마냥 돈덩어리였을테고 이후락 돈이 그렇게 어마어마하다면 박정희돈으로는 이나라를 냉큼 사고도 남을만큼 있으리라 생각해요

  • 9.
    '26.2.25 2:38 PM (39.7.xxx.136)

    도보 5분 이내 바로 옆 하나도 안 오른 동네 가기도 하는데 굳이요.

  • 10. ..
    '26.2.25 2:39 PM (112.217.xxx.114)

    그래서 재개발이나 재건축이나 대지지분 높은 거 보는거에요.
    동간 사이 넓은 평수 좀 있는 빌라나 노후 주택은 대지지분 많아서 분담금 없이 새 아파트 받을 수 있는데 기존주택이 협소해서 지분 적으면 분담금 확정이거든요.
    썩다리 잠실 5단지가 괜히 비싼 게 아니에요. 거긴 돌려받는 수준이라.

  • 11. ..
    '26.2.25 2:40 PM (39.123.xxx.39)

    잘 모르지만 건설사가 손해볼짓은 안할테니 1등일테고
    그 다음은 대지지분 많이 가지고 있는 집주인이 위너아닐까요?

  • 12. ... .
    '26.2.25 2:42 PM (106.101.xxx.77)

    집주인이요

  • 13. ..
    '26.2.25 2:43 PM (112.217.xxx.114)

    누가 이득이냐 하시는데 수익성 따라 달라요.
    건설사도 조합원도 PF 안되고 건축비 높으면 손해 나거든요. 그래서 엎어지는 곳도 많고요.
    지자체야 주택 수 늘어나고 고급일수록 세금 추가로 생기니 더 좋은 거죠.

  • 14. 장워동
    '26.2.25 2:48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사랑제일교회 앞 재개발했으니 찾아보세요.
    장위동 아파트인데 못들어 가서 안달이에요.

  • 15. 장위동
    '26.2.25 2:51 PM (110.70.xxx.226)

    사랑제일교회 앞 재개발했으니 찾아보세요.
    장위동 아파트인데 못들어 가서 안달이에요.
    여기는 재건축 재개발 싫어하는 사이트예요.
    소방차 못들어가도 외노자 극빈자 살곳 필요하대요.

  • 16. 이건
    '26.2.25 2:53 PM (211.235.xxx.235)

    집주인 입장이시면 개 이득이죠.
    오래된 동네 빌라 놔두면 가격 하나도 안 오르는데 몇년만에 프리미엄 최소3~4억이상 받고 팔수 있잖아요

    이사가는게 싫으신것 같은데, 실제로 철거해서 이사가는거는 최소 10년 후에요. 철거 전에는 건설사에서 그 동네에 아무짓도 안 합니다. 그 동안은 별 변동없이 평소처럼 사는거죠. 10년 살고 꾸준히 내 집값 엄청오르고..

    그러니 외지인들이 재개발빌라 피5억씩 주고 사는거에요..

  • 17. 유리
    '26.2.25 2:58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어지간하면 계세요. 그냥 헌집 줄게 새집 다오 프로젝트예요.

  • 18. 유리
    '26.2.25 3:05 PM (110.70.xxx.226)

    어지간하면 계세요. 그냥 헌집 줄게 새집 다오 프로젝트예요.
    추가분담금은 언제 내는지 보세요. 일가구 일주택은 저금리 이주비 지원대출 있고 추가분담금은 입주후 다 내기도 합니다.

  • 19. ....
    '26.2.25 3:09 PM (223.39.xxx.183)

    재개발을 할려거든
    추가분담금 못내는 사람들을 위해 자기집 시세만큼의 집도 그 재개발 구역에 따로 만들어야 인도적인것 같네요
    재개발할테니 분담금 못 내면 떠나라고 하는것도 옛날 봉건시대 영주들이나 해먹는 비인간적인 작태

  • 20. ㅇㅇ
    '26.2.25 3:21 PM (39.117.xxx.200)

    어차피 동의율 충족 안되면 재개발 진행 자체가 안되니
    분담금 못 내면 떠나라 하는 것도 웃기는 얘기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분담금 안 내는 단독 다가구 소유주들 많은 곳이 동의율 높을 것 같고
    분담금 많이 내는 빌라 다세대 소유주들 동의율이 낮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 반대예요

    단독 다가구 소유주들은 신축이나 리모델링이라는 대안이라도 있지
    빌라 다세대 소유주들은 그마저도 쉽지 않으니 차라리 재개발로 뜻을 합치는 거죠/

    그래서 사업성은 역세권 단독 다가구 많은 곳이 월등히 높은데도
    실제 진행되는 곳은 비역세권 빌라 다세대 밀집지가 대부분입니다.

  • 21. 그럼
    '26.2.25 3:25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추가분담금 못 내면 평수를 낮춰가면 돼요. 되게 작은 것부터 있어요.
    그리고 저희 단독 많은 지역인데 제일 먼저 됐어요. 할머니들 많은 지역이에요.

  • 22. ㅇㅇ
    '26.2.25 3:25 PM (39.117.xxx.200)

    게다가
    입주 못하더라도 프리미엄 받고 떠나는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빌라나 다세대 소유주라 하더라도 절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그 지역 세입자도 재개발 후 아파트 임대에 우선 배정되는 특혜가 있어요

  • 23. 그럼
    '26.2.25 3:26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추가분담금 못 내면 평수를 낮춰가면 돼요. 되게 작은 것부터 있어요.
    그리고 저희 단독 많은 지역인데 제일 먼저 됐어요. 정관에 2채, 땅 넓으면 3채 정확히 넣고 시작해서요.

  • 24. 그럼
    '26.2.25 3:27 PM (39.7.xxx.231)

    추가분담금 못 내면 평수를 낮춰가면 돼요. 되게 작은 것부터 있어요.
    그리고 저희 단독 많은 지역인데 제일 먼저 됐어요. 정관에 2채, 땅 넓으면 3채 정확히 넣고 시작해서요. 뭐든 나쁜 것만 보자면 결혼도 하지 말고 유학도 가지 말아야지요.

  • 25.
    '26.2.25 3:29 PM (140.248.xxx.3)

    사업성 높은 지역이면 일반분양한 분량에서 분담금 충당해서 더 깎아주기도 해요. 추가 분담금 다 붙어도 분양비까지인데 완공후 분양가보다 높아진 아파트값으로 이득보고 팔아도 되는 거구요. 집주인이 손해날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돼요. 재개발하면 다 쫓겨나는 것 처럼 선동하는 이유가 더 궁금하더군요.

  • 26. 보통
    '26.2.25 3:39 PM (58.143.xxx.66)

    1. 불안감
    2. 정보 부족
    3. 반대해서 더 뜯자(알박기 등)
    4. 현실 만족주의자
    5. 우리 동넨 글렀어 미리포기자

  • 27. 대지지분
    '26.2.25 3:39 PM (128.134.xxx.85)

    3억에 18평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대지지분에 따라 분담금이 결정되는거 같더라구요.
    이익이야 건설사랑 집주인이 제일 많을꺼 같구요.

  • 28. ㅁㄴㅇㅎㅈ
    '26.2.25 3:43 PM (61.101.xxx.67)

    저는 극도의 F라서...추억이 사라지고 동네만의 정취가 없어지는게 꺼려지네요. 지금도 충분히 살만한데..

  • 29. 실거주
    '26.2.25 3:55 P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

    실거주2년 넘으면 바로 전세줘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5년 보유 3년 거주면 언제라도 오른값으로 팔아도 되지 않나요?
    집 뺏긴다는 건 공공에서 뺏아서 관에서 시행하고 개발하는 거요.
    요즘 잘없어요. 주민들이 가만 있나요.
    서울은 바로 앞동네 아파트랑 십억 이십억 차이나니까 기회지요.
    단독 대지 40평이 땅값=아파트 20평값

  • 30. 실거주
    '26.2.25 3:55 P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

    실거주2년 넘으면 바로 전세줘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5년 보유 3년 거주면 언제라도 오른값으로 팔아도 되지 않나요?
    집 뺏긴다는 건 공공에서 뺏아서 관에서 시행하고 개발하는 거요.
    요즘 잘없어요. 주민들이 가만 있나요.
    서울은 바로 앞동네 아파트랑 십억 이십억 차이나니까 기회지요.
    단독 대지 40평 땅값=바로 앞 신축 아파트 20평값

  • 31. 실거주
    '26.2.25 4:11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실거주2년 넘으면 바로 전세줘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5년 보유 3년 거주면 언제라도 오른값으로 팔아도 되지 않나요?
    집 뺏긴다는 건 공공에서 뺏아서 관에서 시행하고 개발하는 거요.
    요즘 잘없어요. 주민들이 가만 있나요.
    서울은 바로 앞동네 아파트랑 십억 이십억 차이나니까 기회지요.
    단독 대지 40평 땅값=바로 앞 신축 아파트 20평값
    본인은 살만해도 주민 80프로 이상이 못살겠대요.

  • 32. 실거주
    '26.2.25 4:11 PM (175.223.xxx.62)

    실거주2년 넘으면 바로 전세줘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5년 보유 3년 거주면 언제라도 오른값으로 팔아도 되지 않나요?
    집 뺏긴다는 건 공공에서 뺏아서 관에서 시행하고 개발하는 거요.
    요즘 잘없어요. 주민들이 가만 있나요.
    서울은 바로 앞동네 아파트랑 십억 이십억 차이나니까 기회지요.
    단독 대지 40평 땅값=바로 앞 신축 아파트 20평값
    본인은 살만해도 주민 80프로 이상이 못살겠다면 조합돼요.

  • 33. 보세요.
    '26.2.25 4:43 PM (115.22.xxx.138)

    제가 재개발 단독주택을 몇개 가지고 있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제 생각에 가장 이익을 보는 이는 집주인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한 구역은 80년대 형성된 주택가로 평균연령 60~80대가 대부분인 오래되고 노후화된 곳입니다. 빠져나가는 사람만 있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는 동네에요. 세입자들도 요즘 젊은 친구들 다 전세자금대출 받아 아파트 살지 주택에 안 삽니다. 오래된 동네는 집주인이 더더욱 집에 돈을 안써요. 오래된 전세, 월세집은 외국인노동자들이나 정말 삶이 어려운 분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동네는 그대로 멈추거나, 더 낙후되어 가고 그 사이 집주인은 돌아가십니다. 집주인의 자식은 이 어정쩡하게 크기만 한 단독주택을 수리할 돈이 없어요. 아주 싸게 팔거나, 안팔리면 그대로 방치합니다. 자식은 들어와살지 않고 애매하게 고쳐서 위의 사람들에게 세를 줍니다. 이런 동네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집주인은 집을 팔고 싶어도 못팔아요. 제값에 안팔려요. 80년대 돈 좀 주고 지은 집이라 싸게 팔고 싶지도 않고 그 값에 팔아도 어딜 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재개발을 하면 사전타당성 준비 부터 이미 집값은 들썩입니다. 아무도 관심없고 싸던 내 집을 팔 수가 있게 되어요. 웃돈까지 줘서 사가는 사람도 생깁니다. 새 아파트 들어갈 능력이 없다면 적당히 오른 가격에 팔고 지금 내 집보다는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갈 여유라도 생겨요. 빈집 물려받은 자식은 재개발로 숨통이 트이게 됩니다. 요즘은 조합장들도 함부로 해먹다가는 감방 갑니다. 잘 하는 젊은 조합장도 많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한 구역은 40대 여자분이 추진위원장 입니다. 오래된 집, 노후화된 동네는 재산으로 가치가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재개발 외에는 일어설 기회가 없어요. 무조건 재개발이 나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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