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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 곤경에 처한 사람

♧♧♧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6-02-25 01:22:48

투병생활은 힘들다.

그러나 무엇보다 고통스러운 순간은 ‘

모두가 나를 버렸구나.’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는구나.’라고 느낄 때다.

절망의 어두운 구렁텅이로 마음이

빠져들 때 생명력도 약해지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아픈 사람,

곤경에 처한 사람을 잊지 않고 보살펴야 한다.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건강해질 수

 있다고, 좋아질 수 있다고 진심을

전해야 한다.

IP : 14.4.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5 2:00 AM (82.35.xxx.218)

    진짜 맞는 말이네요

  • 2. 갑자기
    '26.2.25 2:22 AM (39.112.xxx.179)

    누가 생각나네요.연락하도록 맘을 바꿔야겠어요.
    시절인연이라 치부할려고했는데..내일이면
    또 맘이 바뀌지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진심으로 결심했어요.명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3. 식구도
    '26.2.25 3:3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뭐라더냐?소리 하는 인간들 하나 없는데.
    내 가정없으니..아프니,살 의미가 없네요.

  • 4. 기억할 것
    '26.2.25 5:36 AM (211.212.xxx.29)

    좋아질 수 있다고 진심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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