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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잘가서 부유하게 사는 친구 보면 어떤가요

조회수 : 7,037
작성일 : 2026-02-24 23:46:17

원래 미혼일때는 저희 집이 제일 잘 살아서 거의 새로운것

전파하고 돈도 내고 했는데 

결혼으로 사는곳도 생활도 달라져서 

나보다 못살던 친구가 너무 잘 사는곳에서 사는거 보니 

맘이 좀 그렇네요

IP : 219.255.xxx.8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4 11:47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쎄라비.

  • 2. ㅇㅇ
    '26.2.24 11:47 PM (211.208.xxx.162)

    사람 마음이 다 그렇죠. 잘나가는 거 보면 잘됐다 싶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내 처지와 비교되고 뭐 그럴수 있긴 하지만, 그냥 속으로만... 그리고 익명게시판에 쓰고 묻으세요.

  • 3. 솔직히
    '26.2.24 11:48 PM (118.235.xxx.224)

    부럽죠.
    근데 전 성질머리가 진짜 더러워서 그 왕관의 무게(?)를 못 견뎠을 거예요

    그런데 젤 부러운 건 남편이 멋진 경우.. 돈이나 명예만 좋은 남편 말고 두루두루 괜찮고 훤칠한 남자요

  • 4. ㅇㅇ
    '26.2.24 11:48 P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사람 마음이 다 그렇죠. 잘나가는 거 보면 잘됐다 싶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내 처지와 비교되고 뭐 그럴수 있긴 하지만요.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고... 익명게시판에 쓰고 묻으세요.

  • 5. ...
    '26.2.24 11:49 PM (1.232.xxx.112)

    부럽지요.

  • 6. 솔직히
    '26.2.24 11:50 PM (223.38.xxx.234) - 삭제된댓글

    부러운게 인지상정이죠
    원글님이 솔직하게 글로 쓰신 거에요
    사람 마음이란게 다 그런거죠

  • 7. ㅇㅇ
    '26.2.24 11:54 PM (121.130.xxx.83)

    익명에 쓰고 뭍으세요..
    제 주변엔 다행인지 절 시험에 들게 하는 사람은 업어서
    그냥 다 고만고만해서..
    그래도 전 그냥 너는 너고 나는 나야 생각할래요..

  • 8. ..
    '26.2.24 11:57 PM (182.220.xxx.5)

    그런가보드 하죠.

  • 9. ㅇㅇ
    '26.2.25 12:01 AM (222.108.xxx.71)

    못살던 친구면 다행이다 싶지 않나요?

  • 10. ...
    '26.2.25 12:01 AM (1.229.xxx.146)

    대학때 같이 놀던 친구가 그랬는데.

    평범한 집안이었는데..졸업 후 몇년 뒤 결혼식 청첩장 받고 놀램

    고급 호텔 웨딩에.. 결혼하고 나서도 맨날 해외여행, 호캉스 ..백화점 vip...

    당시 Sns 열심히 하는 친구여서..자연스레 보게 되었다는..^^

    만나지고 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백화점 윗층 고급 식당에서 턱턱 쏘고..

    나중에 집가서 먹으라고 디저트까지 사서 주더라구요.

    학교앞에서 같이 토스트..떡볶이 먹던 친구였는데..ㅎㅎ

    근데 잘 그 뒤로 잘 안만나지긴 했어요. 어딘가모를 거리감이...ㅜㅜ

    뭔가 모를 거리감? 느껴지더라구요

    지금은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네요...

    걍 안보니까 잊어버렸어요~~ 그래도 친구가 잘사는게 못사는것보단 나은듯요 ㅎㅎ

  • 11. ...
    '26.2.25 12:10 AM (115.138.xxx.235)

    친정이 부자고 잘 살면 시댁이 돈없고 가난해도
    부자동네서 잘 살던데요? 딸도 자식이니 강남 한복판에 집사주고..
    원글님네집이 찐부자가 아니어서 그래요
    이부진 보세요...

  • 12. ..
    '26.2.25 12:12 AM (125.247.xxx.229)

    제가요 우리딸 취준생일때 내동생 자녀가 대기업에 먼저 취업이 확정됐어요
    근데 저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을줄 알았거던요
    아니더라구요
    세상귀찮고 속이 상해서 전화와도 시큰둥하게 대하게
    되더라구요
    바로 우리애도 취업돼서 괜찮아졌지만 저도 제가 그런사람인줄 몰랐어요
    그후부터 절대 자랑같은거 안해요
    사람마음 똑같을거라 생각돼서요

  • 13. 좋다
    '26.2.25 12:14 AM (1.236.xxx.93)

    잘살게되어 잘됐다 싶은데
    너무 잘사니까 거리감 생깁니다

    같이 다니다간
    뱁새가 황새를 따라다니다보면 다리가 찢어집니다
    자연스레 멀어지죠
    끼리끼리 어울리는게 맘 편하져

  • 14. ...
    '26.2.25 12:14 AM (218.148.xxx.6)

    지 복이구나 합니다
    배 아파해 봤자 나만 손해
    전생에 좋은일 많이 했나벼.. 생각 합니다

  • 15. ...
    '26.2.25 12:16 AM (118.37.xxx.223)

    시집 잘가서 부유하게 사는 친구...라고 가정했는데
    이부진 얘기는 왜 하시는지....

  • 16. ...?
    '26.2.25 12:22 AM (115.138.xxx.235)

    118.37님 왜 하긴요
    친정이 부유하면 시댁이 어쩌고 해도 잘 산단 말이었네요

  • 17. ....
    '26.2.25 12:37 AM (211.235.xxx.213)

    뭐니뭐니해도
    시가는 뭐 별무상관이구요 부자라면 며느리 독하게 부려먹을 생각만 있을테니ㅜ
    저는 친정이 부자인게 최고라고봅니다 세상든든한 천복이죠
    본인도 제일 행복하고 시가따위도 못건드리죠
    지인과 친구중 친정이 진짜 어마어마한 부잣집딸들이 있는데요
    시가눈치따위 1도 안보구요
    명절도 친정 먼저다녀오고 시가를 그다음에 가도 시가에서는 절절 메요ㅎㅎ
    그럴법한게 딸한테 50억대 강남아파트 강남역 꼬마빌딩 증여
    손주.손녀 미국유학경비 백프로 지원
    그쯤되니 사위나 시가에서 벌벌 기는거죠

    저는 저런수준은 절대아니지만 시가보다는 친정이 월등하게 잘사세요 친정오빠들도 다들 의사여서 시가에서도 덕을 많이 보시죠
    증여도 꽤 받았구요
    덕분에 저도 시집살이?따위는 없어요
    결론은 시집잘가서 시가잘사는것보다 친정이 부자인게 백만배 나은일입니다
    저도 제딸한테 든든한 친정이 되고있구요

  • 18. 친정이 부자인분
    '26.2.25 12:43 A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이 너무 부럽긴 하더라구요
    시집 덕 보는건 눈치 보겠죠?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친정이 부자면 든든하겠어요

  • 19. ....
    '26.2.25 12:52 AM (211.235.xxx.187)

    사실
    대학절친이 엄청난 집안으로 시집을 갔어요
    첫아들 출산후 청담동 빌딩을 증여해줄정도의 집안이요
    친구들사이에 엄청난 이야기거리였었죠
    근데말이예요
    부잣집 며느리 그거 무서운일이더군요ㅠ
    친구는 시어머니의 개인운전수.파출부.짐꾼등의 사람이었고
    수시로 불려가 혼나다가 따귀까지 맞는등 친정엄마도 불려가서 혼날정도였습니다ㅠㅠ
    시모한테 맞다가 맨발로 저희집에 도망온적도 있었구요ㅜ

    지금 친구는 이혼해서 미국에서 살아요
    시가의 돈
    그거 무서운거더라구요ㅜ

  • 20. 아이고
    '26.2.25 12:54 AM (180.68.xxx.52)

    그게 사람의 솔직한 마음같아요.
    친구가 잘 살게 되는게 정말 기쁜일이나...나보다 형편이 나아지는건 누구라도 씁쓸한 마음일것 같아요.
    누군지도 모르는 그 사람이 결혼해서 잘 살게 되었다는 글에도
    질문과는 전혀 상관없이
    그거 별거 아니다 나는 친정이 잘사니 시가 눈치도 안본다 길게도 자랑을 쓰는게 사람이에요.
    그런 친구와 계속 만나려면 각자 팔자구나 무심하게 생각해야죠.

  • 21. ..
    '26.2.25 12:58 AM (106.101.xxx.166)

    전생에 복이 많았겠거니 합니다222

    질투해봤자 본인이 제일 힘들잖아요
    억지로라도 잘됐다 잘됐다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진심 잘됐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속는셈치고 한 번 해보세요

  • 22. 리아
    '26.2.25 12:58 AM (122.43.xxx.29)

    정말 인물도 그렇고 공부도 거의 하위권인 고등때 친구가
    의사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더라구요
    그냥 신기하고
    저랑 안 친했던 사이라
    별 느낌은 없더라고요

  • 23. ....
    '26.2.25 1:01 AM (211.235.xxx.217)

    원글님
    그냥 내가 잘살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자식한테 든든한 부모가 되자
    그게 최고입니다 ^^

  • 24. ....
    '26.2.25 1:07 AM (211.235.xxx.69)

    여기에도 되도않은 일들에 시가갑질하는 글들 매번 올라오잖아요
    얼마나들 되는 시모들이길래 저렇게 며느리들을 괴롭히나 한심하지요ㅜ
    시가 잘사는거 지금 부러울수도있지만 결국 남의부모 돈이예요
    그돈을 누릴려면 어디에도 털어놓을수없는 반대급부의 찍어내림이 꼭 있을겁니다
    시가의 돈.재산
    그거 무서운거예요ㅜ

    차라리 내가 버는 내 온전한 수입
    친정부모님이 나한테 주시는 수입만이 뿌듯한거죠

  • 25. 공짜는 없어요
    '26.2.25 1:26 AM (223.38.xxx.26)

    내가 잘 버는게 가장 당당한 거죠
    남의 부모돈으로 덕보는게 마음 편할 리가 없죠

  • 26. ...
    '26.2.25 1:4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런건있죠
    친정이 잘사는 아이는 그냥 부자부모를 갖고태어난 자기복이니
    나의외모를 연예인과 비교안하듯 쟨 원래 잘살지 하고 별생각없는데
    결혼을 기점으로 생활수준이 급상승한 친구는
    나와 비슷했던 때를 떠올리면서 뭔가 선택하나로 이렇게 우리인생이 벌어졌다는 느낌
    그 기로에서 쟤는 베스트의 선택을했고 나는 아닌건가..뭔가 이런 묘한 씁쓸함이 급생기게되는거죠. 원래 잘사는 친구에게는 안생기는 감정

  • 27. ...
    '26.2.25 1:47 AM (115.22.xxx.169)

    그런건있죠
    친정이 잘사는 아이는 그냥 부자부모를 갖고태어난 자기복이니
    나의외모를 연예인과 비교안하듯 쟨 원래 잘살지 하고 별생각없는데
    결혼을 기점으로 생활수준이 급상승한 친구는
    나와 비슷했던 때를 떠올리면서 뭔가 선택하나로 이렇게 우리삶의질이 벌어졌다는 느낌
    그 기로에서 쟤는 베스트의 선택을했고 나는 아닌건가..뭔가 이런 묘한 씁쓸함이 급생기게되는 차이죠. 원래 잘사는 친구에게는 안생기는 감정

  • 28. 선택의 문제?
    '26.2.25 1:58 AM (223.38.xxx.179)

    선택의 문제라고만 볼 수도 없는게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그런 상향혼이 가능한 것도 아니잖아요
    본인이 원한다고 그런 선택이 다 가능한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남의 부모 덕 본다는게 무척 힘든 거겠죠
    내 부모도 아닌데 말이죠

  • 29. 너무
    '26.2.25 2:26 AM (223.39.xxx.48)

    부럽죠 난 더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난 이렇게 복이 없을까 부러울뿐

  • 30. 자기 능력으로
    '26.2.25 2:34 AM (223.38.xxx.162)

    잘 사는게 당당할 수 있고 최고죠!

  • 31. 마음 편히
    '26.2.25 3:12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그사람 복이가 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사주 팔자 그런거 맹신하지 않지만
    그럴땐 그렇게 생가 해버히는게
    가장 쉬워요.

    뭐하러 그런걸로 마음에 지옥을 만들어
    본인을 괴롭히나요.

  • 32. 그냥
    '26.2.25 3:17 AM (124.53.xxx.169)

    그사람 복이라 생각하면 쉬워요.
    사주팔자 그런거 본적도 없고 맹신하지도
    않지만 그런 마음이 들땐 그쪽으로 밀어버리면
    편하던데요.

    남 일로 뭐하러 스스로 마음 지옥을 만드나요.

  • 33. 부부가뭔데
    '26.2.25 6:20 AM (116.32.xxx.155)

    남의 부모돈으로 덕보는게 마음 편할 리가 없죠

    꼭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몇몇에게 물어봤더니...

  • 34. ..
    '26.2.25 6:33 AM (1.235.xxx.154)

    친정도 잘 살고 시댁도 잘사는게 좋지 어느하나 너무 기울면 속터져요
    남편도 중요하고...
    복이 많다 그것도 다 그냥 보이는거지
    사람 속은 모르는거

  • 35. 솔직하게
    '26.2.25 6:51 AM (39.7.xxx.246)

    남의 돈으로 누리고 사는거 부럽다는 생각조차 안들어요.

    오로지 부러운건 본인의 능력으로 이루어낸 그 어떤것들.

  • 36.
    '26.2.25 7:23 AM (106.101.xxx.192)

    청담동 빌딩 물려받은집 시모 무섭네요. 사돈까지 불러다가 혼내고 며느리 때리고. 미친년. 진짜 부잣집이라도 더러워서 이혼하고 말겠네요. 뭔 거지도 아니고.

  • 37. 공짜는 없다죠
    '26.2.25 8:22 AM (223.38.xxx.51)

    애초 남의 덕을 거저로 볼 수 있을거란
    기대를 하지 마세요
    공짜는 없다고 하잖아요

  • 38. 공짜없다는
    '26.2.25 9:00 AM (211.36.xxx.93)

    생각도 열등감에서 오는 거예요
    차라리 솔직하게
    부럽다 질투난다 라고 하는 게 낫겠네요

  • 39. 부자
    '26.2.25 9:12 AM (222.236.xxx.112)

    부자도 아니면서 며느리네 집 빚있고 못산다고
    무시하고 따귀때리는 시모 있었어요. 결국 이혼

  • 40. 글쎄요
    '26.2.25 9:15 AM (121.162.xxx.234)

    님은 어릴때 누렸고
    그 친구는 지금 누리고
    인생 전체오 보면 뭐 그럴 수도요
    전 님 쪽인데
    어느 날 나는 무슨 권리로 계속 누리겠나 싶다군요
    자위라 할지 몰라도 헤아려보면 뭐
    부모 사랑 받고 넉넉히 자란 것도 내 자격이 아니요
    공부 잘한 것도 편안한 환경과 부모님 물려주신 머리ㅠ 덕이 컸고
    그 후 보통 사람처럼 일하고 내 가족을 돌보는 거야 어느 성인이나 하는 거고
    남편이 사업 어려워지니 도리어 내가 누린 것이 보이던데요.
    위에 청담 건물 증여 얘기 쓰신분
    그건 그 집 식구들이 천격인 거지 대부분은 곳간에서 마음 인심도 납니다
    단 허영에 들뜬 며느라면 돈으로 갑질은 당하겠죠, 뺨을 때리는 건 아니지만.

  • 41. 부럽다는것 자체가
    '26.2.25 9:37 AM (39.123.xxx.24)

    의미없어요
    내일 일을 예측할 수 없는데
    누가 부럽고 누가 측은할까요?
    그 사람은 자기가 누리는게 디폴트 값이라
    남들이 부려워는것과 별개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삽니다
    그냥 내 갈 길을 가련다~~~
    혹시 빈정상하면 안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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