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기다리면 매매 포기하고 전세로 돌리는 물량 많이 나오겠죠??
집주인이 팔리면 이사나갈려고 살면서 들고 있던 물건은 전세로 내놓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가격 올려도 좋으니 물량만 좀 맀음 좋겠네요. 한 채여도 파는 사람들 있을거 같아요. 영끌 한 집 떨어진까봐.. 이번기회에 팔려는...
좀 기다리면 매매 포기하고 전세로 돌리는 물량 많이 나오겠죠??
집주인이 팔리면 이사나갈려고 살면서 들고 있던 물건은 전세로 내놓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가격 올려도 좋으니 물량만 좀 맀음 좋겠네요. 한 채여도 파는 사람들 있을거 같아요. 영끌 한 집 떨어진까봐.. 이번기회에 팔려는...
세입자가 있는 상태라서 못판 것은 계속 기존 세입자가 살겠죠.
집주인이 팔리면 이사나갈려고 살면서 들고 있던 물건은 전세로 내놓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전세가격을 올리겠죠
그러면 1주택자가 파는 물건 말씀인가요? 그건 5월 9일과 관계없이 언제나 팔수있어요
받아보면 갖고 있는게 나은지 파는게 나은지 답나오겠죠.
이재명이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고 말하더니 그거 다 거짓말이었나 봐요
애초에 그 말 할 때부터 거짓말일 줄 알았지만.
세금으로 잡던 공급으로 잡던 상관없어요.
집값정상화 이루어야 나라경제가 삽니다.
투기꾼들이 미친듯이 집값을 올리니 어쩔 수 없이 세금 손 봐야지요.안그럼 그 미친짓이 안멈출거니까요.
사람이 집을 팔고 다주택자가 사서 세를 놓으면 전세매물이 있겠지만, 다주택자를 규제하는데 어떻게 전세매물이 늘겠어요.
전세가 늘어나려면
1. 갭투자가 증가한다
2. 다주택자가 증가한다
3.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빌라가 증가한다
이 세 가지 조건 중 적어도 하나라도 충족되어야 하지 않나요?
다주택자 규제하는게 다주택들 내놓게. 하려는 거잖아요.시장에 매물이 많아지면 집값 떨어지고 전세수요자들중 집 사는 사람도 생기고 전체적으로 안정화 하는거 아닌가요?
집을 안삽니다.
하락세로 접어들면 집을 안삽니다.
하락기에는 집을 안사죠.
노태우의 200만호 공급 때문에 90년대 내내 집값이 안정되면서 사람들이 집을 적극적으로 안사는 풍조가 있었어요.
그래서 당시에는 전세가율 70~90% 아파트도 많았어요.
동네 by 동네였겠으나 저도 신혼때 매매가 1억 아파트에 8천만원 전세로 살았습니다.
전세 수요자들중 집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집을 사는 경우는 전세가 너무 급등해서 차라리 사고 말지...라고 생각하거나 눈여겨 보던 집이 상승세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때예요. 그러지 않으면 진짜 매매가와 전세가가 딱붙어도 사려하지 않아요. 왜냐면 집을 산다는게 상당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예요. 어마어마한 빚도 져야하고요
여적 집을 안산 사람들은 집값 떨어지면. 더 안삽니다
더 떨어질까봐.
자가 살집은 너무싸게 살 생각보다
예산 안에서 사는게 생활. 안정이 됩니다
전세소멸 월세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