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고 살기도 싫고 귀찮고
50년 살았지만 인생 별거 없고 별것도 아니고
참고 견디고 극복하고 헤쳐나가고 독하지 않으면 힘든게 인생이고 하루하루 어찌저찌 넘기고 살아내기 도장깨기 하는 기분으로 사네요.
제곧내고 살기도 싫고 귀찮고
50년 살았지만 인생 별거 없고 별것도 아니고
참고 견디고 극복하고 헤쳐나가고 독하지 않으면 힘든게 인생이고 하루하루 어찌저찌 넘기고 살아내기 도장깨기 하는 기분으로 사네요.
당신의 삶은 계란으로 말하면 반숙입니다
완숙까지 갑시다
아ᆢ저도 그래요.죽지 못해 사는듯 ..
이제 애들 중학교 들어가는데,뭘 해야하고 해줘야하고 정말 다 귀찮아요 ㅠㅠ
미투..
독하지 않으면 힘든게 인생이라….
술에 물탄듯 물애 술탄듯 사는 제가
그래서 이리 힘든걸까요 …..
욕심없이 산 댓가가 … 그걸 몰랐던 바보멍청이
더 나아질 것도 없이 이리 살다가
더 늙어지면 가는거..
수명이 60.살아보니 그게 맞는 듯.60평생을
머리감고 씻고 반복하다보니 그만하고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드네요.